지저분한 이야기이니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 돌아가 주세요.
팬티 항상 거기 부분이 누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버리고 새로 사도 좀 입으면 또 그렇게 되는데요, 세탁기로 빨아도 지지 않고 그 부분이 노란 형광펜 묻은 것처럼 보입니다. 손으로 빨아 봐도 안 집니다. 인터넷에서 얼룩 빼기 검색해 보니 생리 뭐 이런 것만 나오고 답을 못 찾겠습니다. 팬티 노란 자국 없애는 무슨 방법이 있나요? 옷감(면 100%)은 안 녹이면서 그 노란 물질만 녹여 주는 무슨 용액 같은 것 없을까요?
아마 그냥 털기만(?) 하실것 같은 느낌이네요.
이제부터 휴지로 확실히 마무리 해보시면 달라지실 겁니다.
그게 빤스에 묻어서 그런거니 뒷처리를 확실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