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기 때문에 이사를 하게 됐는데 (어린이집)
2016년 입주로 비교적 신축 아파트입니다.
확장형 침실 창호쪽 주변에 곰팡이가 피어있는데
이건 집 주인 분께서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제대로 공사)
근데 문제는.. 현관 문을 열면 퀘퀘한.. 마치 곰팡이 냄새 같은 것이
나는데
육안으로는 사실 결로로 보이는 부분이나 의심할만한 부분이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문을 모두 닫고 내부 문도 모두 닫고 하루 뒤에 다시 와서
냄새를 맡아보니,
현관에서 확 나고 거실쪽에서 냄새가 납니다.
오히려 곰팡이 있는 침실쪽에서는 곰팡이가 핀 부분에 다가가야
냄새가나는데
거실은 전체적으로 냄새가 납니다.
제가 곰팡이와 결로 문제로 여러번 경험이 있어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대략 확인이 되는데
베란다, 침실1, 침실2, 주방 발코니등에서는 냄새가 안납니다.
거실에서만 해당 퀘퀘한 곰팡이 냄새 같은 것이 납니다.
천장 누수가 진행되고 있는 건지..
환기 시스템에서 (예전에 뉴스에 몇번 났던) 냄새가 나는 건지..
혹시 이러한 경험 있으신 계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힌트라도 얻고 싶은 심정입니다.
현재 미입주 상태라서 가구는 다행히 없습니다.
천장쪽을 한번 봐야 겠습니다.
말씀하신 거 처럼 현관 결로가 굉장히 흔히 있는 문제라고
나오네요.
현관 문 자체에서 냄새가 나는지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약하게 냄새가 나는 거 같기도 하고
우선 가장 유력한 후보 중에 하나이긴 합니다.
근데 이걸 뜯어볼 수 없는 구조라서 답답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진행해보겠습니다.
즉 벽이 뭔가로 덮여있는데 밀폐가 안되어 있다면 곰팡이 서식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확장한 집이면 단열 시공을 제대로 하지 않아 벽지 안쪽에도 곰팡이 피어요. 확인할려면 확장한 벽킅쪽(가구로 가릴수 있는 벽면쪽으로 하세요) 벽지를 살짝 뜯어 보시면 확인 가능해요(걸레받이 위쪽만 살짝 뜯어서 확인 하시고 붙이실 때는 도배풀 or 실리콘,오공풀로 븥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