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 비행기여서 ***에서 인천공항까지 갈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자가용은 사용할 수 없는 상태이고, 심야 공항버스 이용하기에도 거리가 너무 멀어서 제외 했습니다.
하루 전에 막차로 공항에 가는 것도 생각해 봤는데 사정상 이것도 힘들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콜밴, 타다, 벅시, 택시 등이 있는 것 같은데 가성비가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이외에 교통편이 있다면 추천해 주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벽 비행기여서 ***에서 인천공항까지 갈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자가용은 사용할 수 없는 상태이고, 심야 공항버스 이용하기에도 거리가 너무 멀어서 제외 했습니다.
하루 전에 막차로 공항에 가는 것도 생각해 봤는데 사정상 이것도 힘들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콜밴, 타다, 벅시, 택시 등이 있는 것 같은데 가성비가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이외에 교통편이 있다면 추천해 주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벅시나 콜밴.. 등은 혼자 타고가려고 하면 썩 메리트도 없고 생각보다 배차도 잘 안돼요.
아님 택시타고 가시는게 공유차량보다는 쌀듯 한데요. (기사님과 잘 협상해서 가시면요.)
참고로 5호선 송정역이 인천공항 전 마지막으로 탑승가능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인천공항행 공항철도 막차 놓쳐서 김포공항>송정역으로 이동해서 무난하게 이동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위에 조언하신분들 말끔대로 심야 공항버스 n6000 등으로 택시타고 버스타시는게 일단 가장 안전해보이고...(비행기출발이 빨라도 7시 이전인 경우....)
그 외 어떤 버스든 일단 공항버스중에 비행기 탑승 가능한 시간에 도착하는 버스가 있다(비행기가 빨라도 오전7시 이후인 경우)
-> 택시타고 근처에 정류장으로 이동해서 탑승.
제가 심야버스는 안타봐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는데,
혹시 아침 첫차를 타시게 되면 송정은 가급적 피하세요. 아침 비행기 타려는 승객들 뿐 아니라 새벽출근하는 공항 근무자들, 승무원들도 많습니다. 공항버스는 사람이 꽉 차면 서서 탈 수도 없기때문에 넘치면 그냥 짤리고 못탑니다. 현실적으로 이동 가능한 가장 앞 정류장으로 일찍 가서 타는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