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영상촬영에 대해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는 유저입니다.
영상촬영용으로 소니 rx100mk6를 사용하고 있고, 동시에 녹음기 ICD-TX650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소가 고정된 정적 촬영을 할때는 아쉬운대로 아이폰6s+를 함께 대동하여 다양한 컷을 위해
여러방면에서 동시에 동영상 촬영을 합니다.
최근 이렇게 찍으면서 결과물을 편집할때면,
아이폰 촬영결과물과 녹음기의 음성파일이 싱크가 맞지않습니다.
(슬레이트를 기준으로 맞춰놓으면 초반부에는 잘 맞다가 영상이 진행될수록 영상이 늘어나 싱크가 맞지않게 됩니다.)
(소니rx100mk6 영상 및 삼성미러리스nx2000(테스트용) 영상과 녹음파일은 싱크가 완벽하게 부합합니다.)
이 부분은 아이폰6s+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iOS의 종특인가요??
혹시나 아시는분이 계시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프리미어로 편집을 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아이폰으로 촬영한 영상의 자체 오디오와 영상 싱크도 맞지 않을겁니다 아이폰으로 촬영한 mov는 원래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mp4로 인코딩을 해준 후 프리미어에 올려야 싱크가 맞습니다 (샤나인코더 추천)
추가로 아이폰에서 컴퓨터로 옮길 때 편법적인 방법(아이펀박스, 샌드 애니웨어 등)으로 옮겼다면 mp4로 인코딩을 해도 싱크가 맞지 않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