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사용하면서 폼팁이란걸 들어만 봤지 한번도 사용을 해본적이 없네요
며칠전 QCY T1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했는데 막귀라 그런지 음질에 대해 큰 불이 전혀 없지만
듣기론 폼팁을 사용하면 음질향상(?)도 있다는 게시글을 봐서 폼팁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컴플라이 Truly Wireless <<== 이 제품이 QCY T1 충전기에도 잘 맞다는데 사실인가요??
이어폰 사용하면서 폼팁이란걸 들어만 봤지 한번도 사용을 해본적이 없네요
며칠전 QCY T1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했는데 막귀라 그런지 음질에 대해 큰 불이 전혀 없지만
듣기론 폼팁을 사용하면 음질향상(?)도 있다는 게시글을 봐서 폼팁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컴플라이 Truly Wireless <<== 이 제품이 QCY T1 충전기에도 잘 맞다는데 사실인가요??
다 좋은데 끼울 때 좀 귀찮고 무엇보다 대놓고 소모품입니다. 스펀지니까 귀의 분비물 다 먹어요. 교체품까지 생각하고 사셔야 합니다. 차라리 싼 거 사서 1달에 한 번씩 갈아주는 게 귀건강에는 좋을지도.. 오래 쓰면 삭기도 하니까 자주쓰면 어차피 언젠가는 바꾸게 될 거예요. 제 기억에 1개월 단위가 권장이었던 거 같은데 인터넷 보면 길게 쓰는 분은 3~6개월 내지 +a 정도 쓰는 경우가 많았던 거 같네요.
컴플라이 와이어리스용 제품이 크기가 좀 작게 나와서 여유공간이 생기는 거 같더라고요. 이건 다른 이어폰도 그렇고.. 근데 높이 조금 자르면 된다는 소리가 들리기도 하더라고요.
역시 최대 단점은.. 짧은 수명 -_-;
폼팁 끼우면 외부소음을 잘 막아줄거 같긴 하네요
손으로 오밀조밀 눌렀을 때 그 형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수명이 다 하기 시작하면 다시 훅! 올라오죠.
여튼.. 폼팁 쓰다가 바꾸기 짜증나서 그냥 실리콘으로 갈아탔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