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리에 노드 6인 세트를 구매했습니다 .. 집들이 대비해서요
무려 25% 가 불량이 왔더군요 ; 환불했는데 또 불량 왔고 환불 과정에서 너무 지치게 해서 그냥 썼습니다
한 10 일쯤 썼는데
밥 그릇에 스크래치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접시에두요 ..
숟가락 사용하다보면 그럴 수 있다는데
밥 먹는 그릇에 숟가락을 쓰지 말라는건지 ;;;;;;
도자기 그릇은 원래 이런건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
제 상식으로는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ㅜ
불량 많은 것도 수작업이라 그렇다는데
다이소 컵과 그릇보다도 못한 검수와 마감이 수작업이라는 이유로 이해해줘야 하는건지 ;
처음으로 이런 그릇 샀는데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ㅜ
플레이터랑 이것저것샀었는데.. 그닥... 스크레치에 너무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