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평 중간평수 쯤되는 오피스텔형투룸 거주중 이고 모든호수 구조 동일하며 ㄷ 자 구조입니다, 각층당 4집 정도 있고 각 호수당 벽사이 라든가 층간 위아래 호수사이가 지어진지 10년넘은 건물에 비하면 무게나가는 물건떨어뜨리거나 큰소리도 노래부르지 않는이상 잘 안들립니다, 원룸에서4년,투룸에서7년 살아본 경험으로서 확실히 투룸이 원룸보다 비싼값은 하는것같습니다,제경험상 생각을 말씀드리면 층이 낮고 층간 호수가 적을수록 오래된 건물일지라도 대체적으로 층간 소음이 적은것 같습니다, 방보러다니실때 꼼꼼하게 건물내외관,호실 내 방간 벽,특히 천장은 가능하면 두들겨 보면 합판위로 공간에 따라 소리가 다르니 두들겨도 보고 방바닥이 장판인지,나무합판인지 등등,,꼼꼼히 보실필요 있고요, 현거주공간도 제방에서 모든창문닫고 2.1채널스피커기준 최대볼륨의 75%정도 올리니 밑에집에서 노래소리 다 들린다고 올라오더군요,이불킥을 얼마나했던지..투룸추천합니다,집이 집다워지면 뭐든 할맛도 할용기도 생기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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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력벽으로 구분되어 있는 방이면 전달이 덜 될것이고..
가벽이면 지금이랑 별차이 없을수도 있구요
그쪽을 침실로 하시면 그런 소음에서는 벗어날수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벽이 그렇게 방음이 잘안되서, 거실에 있으면 옆집의 한쪽방 소리가 종종 들리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