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맞이 유물 발굴하다가 나온 애들인데..
하나밖에 없는 중요한 것들입니다(라면 애초에 보관을 잘했어야지 ㅠㅠ)
30여 년 된 테이프도 있고 ..습기찬 곳, 창고 등등을 오가다보니 곰팡이가 피고 말았습니다 ㅠㅡ
재생기가 있어 틀어보니 재생은 얼추 되는데 무서워서 오래 틀어보진 못하겠고
어무니 말씀이 '다 풀어서 털어버리고 새로 감으렴'
'ㅅ'..aa;그러다 더 훼손될것같기도 하고..
질문
1. 사진과 같은 테이프에서 곰팡이를 떨어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감겨있었던 거라 표면까지 눈에 띄게 곰팡이가 피진 않은것같습니다
2. 곰팡이가 핀 것들을 포함하여 장기 보관하기 곤란한 녹음테이프들이 3~40여개쯤 됩니다.
아날로그 케이블로 연결해서 wav->mp3로 떠두는 작업을 해보았으나 시간도 많이 들고 잡음도 많이 들어가고 해서..
재생기도 cd 기록이나 mp3 변환기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혹시 이런것들을 그래도 좀 편하게 변환해서 가지고 있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업체에서 개당 적정한 가격에 가능하다면 맡길 생각도 있긴 합니다. 이런 수요가 없진 않을것같은데..
답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