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바사삭 먹을까 하다가 4년전쯤 먹었을 때 그저그랬던 기억이 있어서 볼케이노 먹어볼까 하는데 매워서 화장실 갔다는 분들 후기가 보이네요ㅠㅠ 저는 매운거 좋아하는 편이고 불닭 기준 하나 먹으면 머리에 땀 어느정도 흘리는 정도에요..
그냥 매콤한게 아니라 많이 맵다고 하는것들 대부분이 다음날 엉덩이에서 불이나는데요.
전 굽네 볼케이노는 그게 없습니다. 매콤한테 다음날 속이 괜찬아요.
다른 집들에 비해 그렇게 속이 아픈 종류는 아닙니다. 불닭을 먹는 분이라면 괜찬을거 같은데요.
매워 매워 엄청 맵네 이게 아니라 매콤하고 맛나네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