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율좌석제로 근무환경을 바꾸는 회사들이 생기고 있는데...
혹시 자율좌석제 하는 곳에 다니고 계신 분 있나요?
제 생각엔
- 자기 자리라는게 없으니까, 매일 낯선 환경에서 일을 해야함.
- 개인적인 짐들을 책상 위에 놔둘 수 없음
- 같은 팀원들이 매번 자리가 바뀌니, 협업하기 힘듬
이런 이유로 지정좌석제보다 더 불편하기만 할 것 같은데, 실제 다니는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저희도 적용하려고 검토 중인데 불편만 많다면, 반대하고 싶어서요 ㅎㅎ
답변 미리 감사드려요!
팀원들과는 회의실을 잡지 않는 이상 커뮤니케이션 하기도 힘들겠네요..
자율좌석은 아무래도 외근직 정도나 맞는 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근무제도나 문화부터 바꿔야 할 텐데 그냥 도입하면 알아서 되겠지 하는 식이라 문제가 많을 것 같습니다.
회사 어디서 일하든 신경을 안씀;
개인 사물함이 있음.
4개층을 쓰는데...
1층이 카페층..
혼자 있고 싶을때 회의실 한칸 예약해서 혼자 있기좋음 ㄷㄷㄷㄷㄷ
1. 전 개인적 보관용(?)이 없어 불편함이 없는.. 개인 백팩하나에 물컵,노트북만 있으면 오케이.
2. 필요한 문서는 공용문서함에 나눠쓰니 효율적인.
3. 평소에는 전혀 못볼수도 있는 다른 팀원과 소통이 늘어 유대관계가 넓어져 타 팁과 협업시 더 원활해짐.
4. 팀원들과 회의실에서 만나면 무지 반갑고 회의에 더 집중하게 됨.
제일 중요한것은 이 시스템을 실행전 미리 준비작업이 잘 되어있지 않으면 실패확률 100%..
울 회사는 이 시스템을 위해 프로젝트팀이 전문가와 3개월간 사전작업을 준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