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수 있는 주요 품목이 좀 궁금합니다. 의류가 주축인지 아니면 소품이 주축인지... 담달 중순경에 4박5일 일정으로 상해에 갈 예정인데 가방류를 좀 구입할까 합니다.. 인터넷을 허부적 대봐도 물건 종류는 나와있지 않네요!. 상해 잘 아시는 분들 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이드 까지 해주신다면... 머 밥이나 술 함 쏠 수도 있습니다.^^
상해는 아니지만 칭타오의 지모르시장(짝퉁시장)에서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전자제품(시계)나 가방 류는 가급적 구입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가격은 무척 저렴하긴 하지만 (칭타오에서는 무조건 1/2로 후려쳐야 했습니다), 그 품질은 그야말로 조악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상해의 경우는 아니지만 참고하시라고 짧게 올립니다...
상양시장의 경우 계산기에 가격을 찍어서 괜찮냐고 물어보는데여..
무조건 40%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작년 기준)
글구 창고 같은데로 가시는게 그나마 물건이 좋습니다.
글구 처음 데려가서 보여주는데는 보통 B급 물건을 보여주고요..
다른 거 없냐고 물어보면 진짜 A급이 있는 곳으로 데려가더군요..
한번 가본 제 기억으로는 의류도있고 가방도 있고 시계도 있고.. GBA 게임도 있고..
웬만한건 다 있습니다. 들어가면 삐끼들이 엄청 붙습니다.. 3개국어로 \"가방가방 미떼미떼 시계시계\".. 이러면서..
흥정은 잘 아는사람이랑 가시면 더 깎으실수 있을것으로 사료되며, 역시나 그럴싸한 짝퉁은 뒤의 어딘가의 창고가 따로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참고하시고.. 클리앙에 상해 계신분들이 많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랫분이 설명해주실것으로 믿습니다.. ^^;
가방류는 빅토리녹스나 세계 유명 브랜드 거의 모든걸 찾으실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의류는 조금 생각해보심이.. 티 종류는 구입할만합니다. 그리고 선글라스류는 굉장히 많더라구요. 시간이 나시고 돈이 조금 되신다면 앞길거리에 있는 백화점에 한번 가보시는 것도 G-Star 브랜드의 의류는 10만원(한국돈)이면 좋은 옷들을 구입하실수 있을 겁니다.
참 중국 여행객분들이 흔히 멈하는 오류중 하나는 중국에선 처음 부르는 가격에 무조건 50% 밑이다 혹은 60%밑이다 하고 100원 부르면 40~50원이 적정하다 하시는데 요즘 중국상인들도 부르는 가격에 물건 사갈사람없다 생각합니다. 중국사람도 머리씁니다(-_-;;) 중국 짝퉁시장에서 부르는 가격에 몇%가 적정하다는 없습니다.. 중국상인들...사람 봐가며 돈 올렸다 내렸다합니다...40원짜리 지갑도 여행객처럼 보이면 300원도 부릅니다..
음...이런 시장에서 사시는건 가짜(물론 알고 사시는 거지만)이고 가짜티가 많이 납니다.. 특히 시계 같은 것들은..크로노 기능이 안먹는다라던지..암튼 아무리 싸도 돈이 아깝답니다..(짜가 명품은 진짜 보세보다 못하다...) 그러나~~~~~~~~
중국이라면 중국이라면....분명 빼돌린 진짜를 파는데가 있습니다. 어딘지 궁금하시다구요..?
시장에서 A급하나 구입하는 조건으로 가르쳐 달라고 하십시요...음침한 곳으로 데리고 가실 겁니다...(주의 절대 혼자가지 마세요..들어가면 문 걸어 잠그는데 무섭습니다. 특히 깎아 달라고 말하기 정말정말...ㅎ)
그런 곳에 가시면 실제 공장에서 빼돌린 물건들이 있답니다.
시계는 300원이상 옷은 정품 20%정도의 가격, 가방은 900~2000원정도 합니다.
물론 이건 진짜입니다.(A/S는 안됩니다) 시장 골목 어디든 한두개씩 있고, 소개받아서 가야 합니다. 그럼.
저번달에 갔다왔습니다. 약 10여분이 우르르 같이 가셨느데...호객꾼 따라가면 상양시장에서 약간 떨어진 주택 안에서 짝퉁을 팔더군요. 시계 또는 가방셋트가 흥정 하면 약 100~130원 정도 하더군요. 시계 같은 경우에는 디자인 평범한 짝퉁들은 나름데로 품질도 괜찮습니다. 아시는 분도 한 일년 차셨는데...별 문제 없다고 하더군요. 첨에 500원~800원이상 이야기 하던 거 두세번 들락날락 하니까.. 100원에 주더군요. 같이 가신 분들이 이런저런 종류로 사셨는데...대부분 다 100원 정도에 구입하셨으니까...흥정하실 때 참고하세요.
가격은 무척 저렴하긴 하지만 (칭타오에서는 무조건 1/2로 후려쳐야 했습니다), 그 품질은 그야말로 조악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상해의 경우는 아니지만 참고하시라고 짧게 올립니다...
무조건 40%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작년 기준)
글구 창고 같은데로 가시는게 그나마 물건이 좋습니다.
글구 처음 데려가서 보여주는데는 보통 B급 물건을 보여주고요..
다른 거 없냐고 물어보면 진짜 A급이 있는 곳으로 데려가더군요..
웬만한건 다 있습니다. 들어가면 삐끼들이 엄청 붙습니다.. 3개국어로 \"가방가방 미떼미떼 시계시계\".. 이러면서..
흥정은 잘 아는사람이랑 가시면 더 깎으실수 있을것으로 사료되며, 역시나 그럴싸한 짝퉁은 뒤의 어딘가의 창고가 따로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참고하시고.. 클리앙에 상해 계신분들이 많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랫분이 설명해주실것으로 믿습니다.. ^^;
살만한 것은 지갑 시계 벨트 가방 신발 등인데 개인적으론 3곳중 청도가 가격대비 퀄리티가 젤 좋다 생각됩니다. 상해나 대련도 좋은 물건은 많지만 빠른시간에 효율적으로 쇼핑하긴 청도만한곳이 없음. 물론 짝퉁을 염두해 두고 말이죠. 윗분들 말씀처럼 일단은 \'A더\'(A급)을 보여달라고 하시고 지갑은 50~70원선, 시계는 100원선 가방은 100~200선에서 구입하면 적당하리라 보이지만 성수기나 손님이 여행객처럼 보이면 휠씬 비싸게 팔려고 합니다. 참고되셨길...
가방류는 그나마 질이 괜찮다는 내용이 많으네요.
가서 흥정한번 거하게 해 볼랍니다.
몰론 종류도 많구요. 가격은 3분의 1장도 후려쳐야 합니다.
그냥 간다면 붙잡거든요.
중국이라면 중국이라면....분명 빼돌린 진짜를 파는데가 있습니다. 어딘지 궁금하시다구요..?
시장에서 A급하나 구입하는 조건으로 가르쳐 달라고 하십시요...음침한 곳으로 데리고 가실 겁니다...(주의 절대 혼자가지 마세요..들어가면 문 걸어 잠그는데 무섭습니다. 특히 깎아 달라고 말하기 정말정말...ㅎ)
그런 곳에 가시면 실제 공장에서 빼돌린 물건들이 있답니다.
시계는 300원이상 옷은 정품 20%정도의 가격, 가방은 900~2000원정도 합니다.
물론 이건 진짜입니다.(A/S는 안됩니다) 시장 골목 어디든 한두개씩 있고, 소개받아서 가야 합니다. 그럼.
작년에 가짜 나이키 신발을 주로 사왔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2000, 97의 경우 150, 맥스 어탬포는 210위엔에 샀던거 같습니다.
노스페이스 점퍼는 200위엔 주었구요,
하지만 신발의 경우 지금 8개월 정도 신었는데요,,
고무 밑창이 다 닳아서, 지금 에어 갈면서 다니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