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몇번 고기 몇번만 사다먹어도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코스트코 1년에 몇번 안가도 꼭 갱신해요.
과일같은것도 확실히 좋고, 전자제품같은것도 환불기간이 넉넉해서 사기도 하구요.
영양제 같은거 직구하기 그러면 그냥 코스트코에서 PB삽니다.
케익같은거 사서 그냥 냉동실에 얼려서 꺼네 먹고
오늘도 아까 구루마 가지고 물 두박스 가져왔습니다.
IP 223.♡.155.60
08-05
2018-08-05 15:34:34
·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가격비교하면 그냥 연회비 내고도 뽕 뽑습니다
하드와소프트
IP 183.♡.165.94
08-05
2018-08-05 15:38:49
·
저희 집은 물 사 먹으려고 가입했어요.
보통 6천원 정도 한다고 치고, 코스트코는 2천원이니까 한팩에 4천원 정도 절약..
10팩이면 4만원.. 현재 코스트코 가입비 3만 8천원..
즉 10팩만 사먹어도 충분히 뽕 뽑아요.
근데 1인가구로 먹을만한 식재료나 음식 같은건 없죠.
대용량이잖아요.
뽐뿌 같은데 티켓 장터 가면, 코스트코 상품권 팝니다.
5만원 권이고, 이게 곧 이용권입니다.
1회 이용에 5만원권 1장이면 되요. 초과분은 삼성카드나 현금으로 내고, 남는건 거슬러 받아요.
회원가입비가 아까우면 거기서 상품권 사서 쓰세요.
근데 약간 비싸거나(우편료) 아마액면가랑 같을거에요. 싸게는 못사요.
배박리리
IP 175.♡.37.144
08-05
2018-08-05 15:42:06
·
감사합니다 우선 상품권으로 알아봐야겠네요!
하드와소프트
IP 183.♡.165.94
08-05
2018-08-05 15:46:05
·
찾아보니 뽐뿌 장터에선 사라진거 같네요.
네이버 쇼핑에서 찾아 보세요.
HwangShotFirst
IP 112.♡.76.208
08-05
2018-08-05 15:55:24
·
저도 자취할때부터 사용했어요.
고기 삼겹. 찌개용앞다리. 국거리 소고기. 구이용 소고기 같은걸 손 크게 다 사서 소분랩핑해서 (혹은 진공포장 이것도 팔아요) 냉동실 넣어두고 두고두고 꺼내먹어요.
김치찌개. 된장찌개. 삼겹살구이. 소고기구이. 카레. 등등 원없이 해 먹어요.
온갖 향신료도 대용량이지만 팍팍 쓸수 있어서 좋았고. 피클같은거 한번 담글때도 손이 하도 커서 유리병 몇개씩 나오게 담글때도 식초랑 간장 팍팍 쓰네요 ㅋㅋ
빵도 좋아하는데 역시 소분랩핑해서 냉동실 행이에요.
그럼 베이컨. 버터. 계란(꼭 60알씩 삼) 우유 등등 빵에 아침마다 브런치 푸짐하게 먹고 아보카도 같은것도 김냉에 낳아두면 오래 가거든요. 그냥 마트보다 많이 싸니까 ..
저는 코스트코 충성 유저네요.
근데 트레이더스를 보면 코코랑 겹치는 아이템이 좀 있어요. 가격도 비슷하고요. 그리고 어떤건 조금씩도 팔아요. 스리라차 소스나 케챱 같은거.. 그래서 요즘은 둘 다 충성유저 ㅜㅜ
배박리리
IP 175.♡.37.144
08-05
2018-08-05 15:56:28
·
어떻게 가져오시나요? 차가 있으신가요?
저도 냉동실에 쟁여놓고 해먹는스탈이라 ㅠ
HwangShotFirst
IP 112.♡.76.208
08-05
2018-08-05 15:57:28
·
아 네. 당연히 차로 ㅋㅋ 절대 걸어서는 못짊어질만큼 다 먹을거에요 ㅠㅠ
진짜 먹는거는 안사본게 없을정도 ㅋㅋ
Another
IP 223.♡.173.135
08-05
2018-08-05 16:55:21
·
차가 있거나 코스트코가 도보거리시면... 할만합니다. 둘 다 아니라면 한번에 이거저거 쇼핑해오는건 좀 무리가 있어요. 포장단위들이 커서...
리드
IP 107.♡.30.107
08-05
2018-08-05 22:22:30
·
거리가 얼마나 되시는지는 몰라도... 차량 없으면 전 비추하고 싶네요;;; 물이 싸긴 한데 차없이 들고다니기엔 ㅎㄷㄷ;;
gemini
IP 175.♡.46.19
08-05
2018-08-05 22:31:25
·
개인적인 코스트코 단점:
낱개 판매가 거의 없고 2~5개씩 묶어 팝니다.
두고 두고 먹으면 된다?
그게 안되는게 유통기간이 짧은게 많아요.
예를 들면 파마산 치즈(피자 같은데 뿌려 먹은거) 두통 묶음으로 파는데 한 통이 500ml 캔 사이즈에 남은 유통기간 6개월...
한국 사람이 그 기간에 소비할 만한 사이즈도 아닌데 두통이나 됩니다.
이런게 많아요...
가격비교는 안해봤었는데 그래도 가격이 싸면 용서는 되는거겠죠...
그리고 혹시 가족중에 회원이시면 가족회원카드가 무료로 발급됩니다. (연회비는 1명만 내면 됩니다-원래 같은 주소여야 하는 규정이 있는데 엄격히 적용하지는 않더군요)
IP 152.♡.12.225
08-08
2018-08-08 17:41:22
·
저도 혼자사는데 거리가 가까웠으면 무조건 가입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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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갱신은 안해봐서.. ㅎㅎㅎ
그래서 코스트코 1년에 몇번 안가도 꼭 갱신해요.
과일같은것도 확실히 좋고, 전자제품같은것도 환불기간이 넉넉해서 사기도 하구요.
영양제 같은거 직구하기 그러면 그냥 코스트코에서 PB삽니다.
케익같은거 사서 그냥 냉동실에 얼려서 꺼네 먹고
오늘도 아까 구루마 가지고 물 두박스 가져왔습니다.
보통 6천원 정도 한다고 치고, 코스트코는 2천원이니까 한팩에 4천원 정도 절약..
10팩이면 4만원.. 현재 코스트코 가입비 3만 8천원..
즉 10팩만 사먹어도 충분히 뽕 뽑아요.
근데 1인가구로 먹을만한 식재료나 음식 같은건 없죠.
대용량이잖아요.
뽐뿌 같은데 티켓 장터 가면, 코스트코 상품권 팝니다.
5만원 권이고, 이게 곧 이용권입니다.
1회 이용에 5만원권 1장이면 되요. 초과분은 삼성카드나 현금으로 내고, 남는건 거슬러 받아요.
회원가입비가 아까우면 거기서 상품권 사서 쓰세요.
근데 약간 비싸거나(우편료) 아마액면가랑 같을거에요. 싸게는 못사요.
네이버 쇼핑에서 찾아 보세요.
고기 삼겹. 찌개용앞다리. 국거리 소고기. 구이용 소고기 같은걸 손 크게 다 사서 소분랩핑해서 (혹은 진공포장 이것도 팔아요) 냉동실 넣어두고 두고두고 꺼내먹어요.
김치찌개. 된장찌개. 삼겹살구이. 소고기구이. 카레. 등등 원없이 해 먹어요.
온갖 향신료도 대용량이지만 팍팍 쓸수 있어서 좋았고. 피클같은거 한번 담글때도 손이 하도 커서 유리병 몇개씩 나오게 담글때도 식초랑 간장 팍팍 쓰네요 ㅋㅋ
빵도 좋아하는데 역시 소분랩핑해서 냉동실 행이에요.
그럼 베이컨. 버터. 계란(꼭 60알씩 삼) 우유 등등 빵에 아침마다 브런치 푸짐하게 먹고 아보카도 같은것도 김냉에 낳아두면 오래 가거든요. 그냥 마트보다 많이 싸니까 ..
저는 코스트코 충성 유저네요.
근데 트레이더스를 보면 코코랑 겹치는 아이템이 좀 있어요. 가격도 비슷하고요. 그리고 어떤건 조금씩도 팔아요. 스리라차 소스나 케챱 같은거.. 그래서 요즘은 둘 다 충성유저 ㅜㅜ
저도 냉동실에 쟁여놓고 해먹는스탈이라 ㅠ
진짜 먹는거는 안사본게 없을정도 ㅋㅋ
낱개 판매가 거의 없고 2~5개씩 묶어 팝니다.
두고 두고 먹으면 된다?
그게 안되는게 유통기간이 짧은게 많아요.
예를 들면 파마산 치즈(피자 같은데 뿌려 먹은거) 두통 묶음으로 파는데 한 통이 500ml 캔 사이즈에 남은 유통기간 6개월...
한국 사람이 그 기간에 소비할 만한 사이즈도 아닌데 두통이나 됩니다.
이런게 많아요...
가격비교는 안해봤었는데 그래도 가격이 싸면 용서는 되는거겠죠...
그리고 혹시 가족중에 회원이시면 가족회원카드가 무료로 발급됩니다. (연회비는 1명만 내면 됩니다-원래 같은 주소여야 하는 규정이 있는데 엄격히 적용하지는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