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인치 4K가 메인이고 39인치 FHD가 서브 모니터입니다.
에뮬레이터가 워낙 많아 두 모니터에 여기저기 배치해 놓고 쓰는데요
절전 모드로 들어갔다 돌아오면 모든 윈도우가 메인 모니터에 옹기 종기 모여 있어요.
원래 있던 그대로 복귀했으면 좋겠는데 잘 안되고 구글링해도 질문만 있고 답변이 없어요.
혹시 좋은 아이디어 계신 분 도움 부탁 드립니다.
55인치 4K가 메인이고 39인치 FHD가 서브 모니터입니다.
에뮬레이터가 워낙 많아 두 모니터에 여기저기 배치해 놓고 쓰는데요
절전 모드로 들어갔다 돌아오면 모든 윈도우가 메인 모니터에 옹기 종기 모여 있어요.
원래 있던 그대로 복귀했으면 좋겠는데 잘 안되고 구글링해도 질문만 있고 답변이 없어요.
혹시 좋은 아이디어 계신 분 도움 부탁 드립니다.
윈도우 종료메뉴의 절전을 눌러서 절전시킨후 바로 다시 켜서 창이 몰리는지 확인해보고, 이때 정상적으로 안몰리면 아래 시나리오로 동작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자리비움 -> 보조모니터의 절전모드 동작 -> 윈도우에서 모니터 한개 단절로 창을 메인으로 이동 -> 윈도우 절전시간되서 동작 -> 절전복구시 이미 이동된상태임으로 보조에는 아무것도 없음.
추정일뿐입니다.
똑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거 같아 제가 찾은 나름의 꼼수를 여기 적어 놓습니다. 그냥 절전 들어가기전에 Win+D를 눌러 모든 창을 최소화해 놓으면 되더군요. 깨어 났을 때 Win+D 한번 더 눌러주면 고대로 복구됩니다. 제가 찾은 최선의 방법이 이 정도인데 혹시 더 좋은 해결책을 찾으신 분들은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전 해결책은 아니지만 윈도우 d 키...좋네요 +_+
'디스플레이 끄기'가 컴퓨터 절전모드보다 먼저 들어가면 창이 한쪽으로 몰리는것 같은데
제 경우는 디스플레이 끄기와 절전모드의 시간을 똑같이 맞추니까 해당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