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도장이 출국시에만 있고(입국은 스티커를 붙여줌), 아주 드물게 실수하지 않는 한 출국도장을 무조건 찍습니다. 그래서 입국 스티커만 있고 출국 도장이 없는 경우 이 후 불법체류 의심을 받기도 합니다. 입국스티커는 한국인 관광객이 심사관 앞에 서서 통과하는 정상적 방식으로 입국했다면, 실수로라도 없을 수가 없습니다. 출국 도장은 아주 드물게 실수로 없을 수 있지만요.
이와 별개로 도장이 원래부터 없는 곳은 많고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며(예컨대 홍콩처럼 별도 종이만 주는 형태), 입국 도장만 있고 애초부터 출국 도장이 존재하지 않는 국가도 많으며(대부분의 영미권 국가), 다 있지만 실수를 자주하는 나라도 있고, 다 있지만 도장이 있으면 다른 나라 입국에 지장이 발생하기도 하여 일부러 별지에 도장을 찍어주는 나라도 있습니다. 그리고 도장이 입출국 모두 있건, 입국만 있건, 원래 없건 간에, 자동출입국 시스템을 이용하면 보통 도장이 안 생기는데, 한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자동출입국 시스템도 전세계에 여럿 있습니다(예를 들어서 입국 도장만 있는 미국은 비자가 있는 사람은 Global Entry 인터뷰를 거쳐 자동출입국을 이용할 수 있고, 입출국 도장이 둘 다 있는 UAE는 현장에서 바로 등록할 수 있고, 홍콩은 원래 도장이 없긴 하지만 현장에서 바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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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때만 도장찍어줍니다.
이와 별개로 도장이 원래부터 없는 곳은 많고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며(예컨대 홍콩처럼 별도 종이만 주는 형태), 입국 도장만 있고 애초부터 출국 도장이 존재하지 않는 국가도 많으며(대부분의 영미권 국가), 다 있지만 실수를 자주하는 나라도 있고, 다 있지만 도장이 있으면 다른 나라 입국에 지장이 발생하기도 하여 일부러 별지에 도장을 찍어주는 나라도 있습니다. 그리고 도장이 입출국 모두 있건, 입국만 있건, 원래 없건 간에, 자동출입국 시스템을 이용하면 보통 도장이 안 생기는데, 한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자동출입국 시스템도 전세계에 여럿 있습니다(예를 들어서 입국 도장만 있는 미국은 비자가 있는 사람은 Global Entry 인터뷰를 거쳐 자동출입국을 이용할 수 있고, 입출국 도장이 둘 다 있는 UAE는 현장에서 바로 등록할 수 있고, 홍콩은 원래 도장이 없긴 하지만 현장에서 바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