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그리고 일부 데탑 CPU 그대로 쓰는 노트북) CPU 내부 자체라면 고장은 덜 나겠죠. 보통 플래그십~하이엔드 외장 GPU가 메인스트림 이하 외장 GPU나 내장 GPU들에 비해 수명이 짧은 이유가 쿨링 성능 부족으로 인한 팽창-수축이 누적되면서 금속 피로를 못 견디고 납땜이 크래시되는 냉납 현상 때문이니 물리적 고정이면 그 쪽으로는 걱정이 없으니까요.
물론 그 내장이 노트북이면(+칩이 납땜으로 붙어있는 경우) 성능이 낮아도 쿨링도 잘 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장날 확률은 상승... 결국 BGA 방식이면서 쿨링 성능이 발열에 비해 모자라면 냉납으로 나가죠. 이건 스마트폰도 진짜 잘못 만들면 예외는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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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내장이 노트북이면(+칩이 납땜으로 붙어있는 경우) 성능이 낮아도 쿨링도 잘 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장날 확률은 상승... 결국 BGA 방식이면서 쿨링 성능이 발열에 비해 모자라면 냉납으로 나가죠. 이건 스마트폰도 진짜 잘못 만들면 예외는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