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견을 한 마리 키우고 있어요.
황태를 좋아하고 황태가 강아지들에게 보양식이라고 해서 주려고 하는데
인터넷에 의견이 두 가지 나오네요.
염분을 빼서 줘야 한다 VS 그냥 줘도 된다.
보통 염분을 물에 담가서 빼는데 그럴 경우 칼륨 등 다른 좋은 영양소도 수용성이라 다 빠진다고 하네요.
그럼 황태를 껍데기만 주는 형국이라고...
어떤게 진짜일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추가로
하루에 강아지는 체중 kg당 62.4mg-125mg의 소금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하는데
황태가 100g당 염분이 480mg 이 있어서 황태를 100g씩 주지는 않지만 설령 준다고 해도 480mg 정도인데 굳이 염분을 빼야 할까요?
단백질은 남아있을테니,
근데 황태가 그렇게 짜지 않은걸로 봐서는 무리없을것 같아요,
이름은 생각안나지만 동물병원에서 팔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