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대세가 0.1mg이라...왠만한 담배는 다 프로스트 비슷한 수준입니다.
전에는 던힐라이트가 순한 편이어서 애용하는데 요즘은 이거도 상당히 독한 편에 속하긴 합니다만, 말보로 라이트와 비슷하거나 조금 순할겁니다.(이거는 개인차 --)
대신 던힐특유의 느끼한 맛이 있어서...안좋아하실지도...
개인적으로는 케스터 를 좋아헀는데 이게 몇년전부터 자취를 감추더군요.
면세점 가실일 있으시면 케스터5 나 케스터7 권장해 드립니다.
스무스하고 독특한 부드러움이 좋습니다. 일제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88맨솔깍에 디플 채울걸 좋아 합니다. 디플에
간간히 배겨나오는 맨솔 맛이 좋죠.
전에는 던힐라이트가 순한 편이어서 애용하는데 요즘은 이거도 상당히 독한 편에 속하긴 합니다만, 말보로 라이트와 비슷하거나 조금 순할겁니다.(이거는 개인차 --)
대신 던힐특유의 느끼한 맛이 있어서...안좋아하실지도...
마일드세븐에서 나온 신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꽤 괜찮습니다..
한보루 선물 받았는데 처치 곤란입니다 T_T;; 싸게 넘겨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원을 핍니다.
프로스트를 피워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떻다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제 입엔 잘 맞더군요.
성인이 된 98년도는 팔팔 라이트, 팔팔 맨솔 피다가
99년도부터 한라산을 쭉 피워온 저는 ㅡ_ㅡ;;; 쿨럭..
저도 한때는 88디럭스 폈는데요 ^^;
면세점 가실일 있으시면 케스터5 나 케스터7 권장해 드립니다.
스무스하고 독특한 부드러움이 좋습니다. 일제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88맨솔깍에 디플 채울걸 좋아 합니다. 디플에
간간히 배겨나오는 맨솔 맛이 좋죠.
부드러운걸 찾으시면..
마일드 세븐 인터네셔널을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