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별의미 없지만... 도스시절 윈도가 막 나오는 시절에.. ms에서 처음으로 32비트 운영체제를 냇습니다 그게 윈 nt였습니다. 그런데.. 그당시 90% 이상이 도스 프로그램이었는데 도스프로그램이랑 호환이 안되니 사람들에게 욕을 엄청 먹었죠..
그리고 나온게 윈도우 95였습니다. 이건 도스위에서 돌아가는 32비트 OS라고 불렸습니다.. 즉 윈도우를 종료시키면 도스가 나오는 시절이었죠.. 그래서 95를 보고 짝퉁 32비트 OS라고 부루는 사람도 있엇습니다. 물론 도스용 프로그램도 90%이상 호환되면서 32비트 프로그램들(win32)도 같이 활용할수 있었던 거였습니다. 그러면서 프로그램들도 윈NT기반 프로그램과 윈도우 95같은 OS용을 따로 출시 했구요.. 이당시 불리는게 NT기반 프로그램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윈98 me가 출시 되면서 세월도 많이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1년 말 실제로 MS가 하고 싶었던 도스위에도는 32비트 OS가 아닌 진짜로 32비트 OS를 내놧습니다. 그게 XP입니다. 물론 그당시 최고로 달리던 윈98과도 호환성 문제때문에 욕을 엄청 들었습니다. 그리고 1~2년 후에 성공적이다 할정도로 많은사람들이 XP로 넘어갔구요.
NT기반 OS는 윈 NT-> 윈 2000 -> 윈Xp 이런순으로 넘어왔고 일반 사용자층을 위한 OS는 윈 95 -> 98 -> me ->xp 순으로 넘어왔습니다. NT기반 시스템과 일반 사용자층을 위한 os가 xp에서 만난게 된거죠.. 실제로 xp는 윈98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보다 윈2000하고 더 호환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NT기반 소프트웨어에 잘맞는다 이런말이 나돌았구요..
지금이야 32비트를 넘어서 64비트 OS가 나오는 시점이니.. 그당시와 마찬가지고 32비랑 64비트랑 서로 호환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나오는 진행중입니다. 윈 64비트가 만약에 32비트 어플을 하나도 지원안한다면 실제로 98에서 xp로 넘어가는것처럼 쉬운일이 아닐껍니다. 그래서 지금은 x64라고 불리면서 어플이 나오고 있죠... 나중에는 저게 더 평범해 지겟지만 X64 프로그램이랑 오래전의 nt 기반 소프트 웨어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윈3.1이전 OS는 이야기 안하겟습니다. 솔직히 OS라고 부루기 힘들다고 생각해서요.. 그냥 프로그램 런처라고 생각 합니다. 도스에서 win을 쳐야 실행되는 런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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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nt, win 200 server, win 2003, win 2008 server 등요.
개인용인 win 98, win xp 와 다르게 서버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윈도우즈 95의 경우에 커널상의 문제로 잦은 크래쉬(파란 화면)를 해결하기 위해서 유닉스 커널의 장점을 갖고 왔죠.
윈도우 98이후로 네트워킹관련 기능이 특화된 NT커널로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최근 윈도우 버전들이 모두 NT기반으로 만들어 졌을겁니다.
그 이전인 me,98등은 아니구요.
그리고 나온게 윈도우 95였습니다. 이건 도스위에서 돌아가는 32비트 OS라고 불렸습니다.. 즉 윈도우를 종료시키면 도스가 나오는 시절이었죠.. 그래서 95를 보고 짝퉁 32비트 OS라고 부루는 사람도 있엇습니다. 물론 도스용 프로그램도 90%이상 호환되면서 32비트 프로그램들(win32)도 같이 활용할수 있었던 거였습니다. 그러면서 프로그램들도 윈NT기반 프로그램과 윈도우 95같은 OS용을 따로 출시 했구요.. 이당시 불리는게 NT기반 프로그램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윈98 me가 출시 되면서 세월도 많이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1년 말 실제로 MS가 하고 싶었던 도스위에도는 32비트 OS가 아닌 진짜로 32비트 OS를 내놧습니다. 그게 XP입니다. 물론 그당시 최고로 달리던 윈98과도 호환성 문제때문에 욕을 엄청 들었습니다. 그리고 1~2년 후에 성공적이다 할정도로 많은사람들이 XP로 넘어갔구요.
NT기반 OS는 윈 NT-> 윈 2000 -> 윈Xp 이런순으로 넘어왔고 일반 사용자층을 위한 OS는 윈 95 -> 98 -> me ->xp 순으로 넘어왔습니다. NT기반 시스템과 일반 사용자층을 위한 os가 xp에서 만난게 된거죠.. 실제로 xp는 윈98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보다 윈2000하고 더 호환성이 좋습니다. 그래서 NT기반 소프트웨어에 잘맞는다 이런말이 나돌았구요..
지금이야 32비트를 넘어서 64비트 OS가 나오는 시점이니.. 그당시와 마찬가지고 32비랑 64비트랑 서로 호환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나오는 진행중입니다. 윈 64비트가 만약에 32비트 어플을 하나도 지원안한다면 실제로 98에서 xp로 넘어가는것처럼 쉬운일이 아닐껍니다. 그래서 지금은 x64라고 불리면서 어플이 나오고 있죠... 나중에는 저게 더 평범해 지겟지만 X64 프로그램이랑 오래전의 nt 기반 소프트 웨어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윈3.1이전 OS는 이야기 안하겟습니다. 솔직히 OS라고 부루기 힘들다고 생각해서요.. 그냥 프로그램 런처라고 생각 합니다. 도스에서 win을 쳐야 실행되는 런처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