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글을 보다가 갑자기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바로 로또와 관련된 내용인데요.
로또 1등이 6개 숫자를 맞추고,
2등이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인 다른 숫자를 맞춰서 6개 숫자를 맞추는거라고 알고있는데,
그럼 숫자 하나만 다르고 6개를 다 맞춰야는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1등이랑 확률이 같은거 같은데 2등 당첨자 수가 월등히 많더라구요.
제가 숫자에 약해서 그런가.. 뭔가 이유가 있을까요?
궁금해요! : )
안녕하세요, 오늘 글을 보다가 갑자기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바로 로또와 관련된 내용인데요.
로또 1등이 6개 숫자를 맞추고,
2등이 5개 숫자와 보너스 숫자인 다른 숫자를 맞춰서 6개 숫자를 맞추는거라고 알고있는데,
그럼 숫자 하나만 다르고 6개를 다 맞춰야는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1등이랑 확률이 같은거 같은데 2등 당첨자 수가 월등히 많더라구요.
제가 숫자에 약해서 그런가.. 뭔가 이유가 있을까요?
궁금해요! : )
1등은 6개중 6개를 맞춘거고
2등은 6개중5개를 맞춘후에 보너스 한개를 맞춘거에요.
6개 숫자중 임의로 한개는 틀리고 그다음 보너스가 맞은거니까 1등 숫자는 정해져있지만
2등 숫자는 각자 다르죠.
확률에 의거해 2등하고 1등하고 많은 차이가 납니다.
반대로 상각하면 3등이 5개 맞추는건데 3등확정에서 보너스숫자가 하나 맞으면 2등이 되는거잖아요.
전부 확률 차이입니다.
글을 읽으면서도 이해가 잘 안되는 것이 저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네요.
다시 한 번 궁금한게, 위에 확률 이야기처럼,
뭔가 1번~6번 숫자를 실시간으로 하나씩 지워가면서 선택한다면 그럴 것 같은데,
이미 다 선택한 상황에서 뽑는데도 차이가 발생하게 되나요?
예를 들어,
1, 2, 3, 4, 5, 6을 선택한 사람과
1, 2, 3, 4, 5, 7을 선택한 사람의 수가 차이가 나는게 이해가 안되어요.
물론 제가 로또 2등이 되어서 질문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ㅎㅎㅎ
다시 읽고 이해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