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리튬이온배터리는 가만히 냅두기만 해도 수명이 서서히 줄어듭니다.
장기 보관에 가장 유리한 배터리 잔량은 대략 절반 정도만 충전하는 것인데,
걍 기기가 지원하는 100% 지점까지 충전해서 둬도 됩니다. 어차피 자연방전 되거든요.
사실 가장 크리티컬한 문제는 완전방전입니다.
물리적으로 전기를 끊는 기계식 스위치가 아닌 이상, 전자식 스위치를 사용하는 기기는 배터리 자체 방전 말고도, 대기 전력 때문에 서서히 잔량이 줄어드는데...
그냥 장기간 방치해서 재수없게 전기 다 소모되어버리면, 그 시점에서 배터리 죽어요(-_-)
즉 현실적으로 보면, 그냥 100% 만땅 충전해서 던져놓고, 수개월에 한번씩 잔량 체크 해보시는 정도가 좋습니다.
그래도 휴대폰에 비하면 보조배터리는 자연방전량이 적고, 워낙 자체 용량이 크기 때문에 실제로 0%까지 빠지려면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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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3.7~3.8V일 경우 -> 거의 변화 없음. 보관에 적절한 전압
방전시 -> 더 방전돼서 으앙쥬금
이렇게 됩니다
배터리가 방전돼서 3V에 가까운 상태면 조심하셔야 합니다
방전되어 있으면 배터리가 죽을 수 있으니 충전좀 해주시구요
장기 보관에 가장 유리한 배터리 잔량은 대략 절반 정도만 충전하는 것인데,
걍 기기가 지원하는 100% 지점까지 충전해서 둬도 됩니다. 어차피 자연방전 되거든요.
사실 가장 크리티컬한 문제는 완전방전입니다.
물리적으로 전기를 끊는 기계식 스위치가 아닌 이상, 전자식 스위치를 사용하는 기기는 배터리 자체 방전 말고도, 대기 전력 때문에 서서히 잔량이 줄어드는데...
그냥 장기간 방치해서 재수없게 전기 다 소모되어버리면, 그 시점에서 배터리 죽어요(-_-)
즉 현실적으로 보면, 그냥 100% 만땅 충전해서 던져놓고, 수개월에 한번씩 잔량 체크 해보시는 정도가 좋습니다.
그래도 휴대폰에 비하면 보조배터리는 자연방전량이 적고, 워낙 자체 용량이 크기 때문에 실제로 0%까지 빠지려면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