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10에서 노트북에 듀얼 모니터를 사용중입니다.
모니터는 HDMI로 연결이 되어있고요.
사용 중 자리비움으로 절전모드로 변경되어 모니터 절전 이후에 다시 복구를 하면 기존에 창 배열위치가 노트북 화면으로 모두 이동되어 있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아마도 모니터 절전이 되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절전모드도 사용하면서 기존 창 배치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Win10에서 노트북에 듀얼 모니터를 사용중입니다.
모니터는 HDMI로 연결이 되어있고요.
사용 중 자리비움으로 절전모드로 변경되어 모니터 절전 이후에 다시 복구를 하면 기존에 창 배열위치가 노트북 화면으로 모두 이동되어 있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아마도 모니터 절전이 되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절전모드도 사용하면서 기존 창 배치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현재 바뀐건 딱 노트북밖에 없고 다른건 모두 같은 환경 (모니터 등) 인데도,
기존에 쓰던 노트북 (LG 그램)에서는 발생하지 안았었는데 이번에 구입한 (Dell 인스피론) 노트북 에서는 이같은 증상이 발생하는걸로 봐서 절전모드에서 깨어날때 작동하는 방식이 노트북마다 다르거나 드라이버마다 다른것같습니다.. ㅠ_ㅜ 저도 이것때문에 너무 불편한데 해결 방법이 없나봐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