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일단 회사 소개를 하자면 임가공 회사구요 양산 보단 단품 주문생산 위주로 하는회사 입니다
저희 월급 시스템이 좀 이상하여 여쭤보고 싶습니다 시스템이
일단 월급은 200으로 마춰놨습니다 그런데 월급은 200 하지만 시급으로 계산해서 주겠다
주 52시간으로 계산을하고 그에 부족한돈을 2달에 한번 상여금으로 체워주는 방식입니다 예를들면
주 52시간 근무하면 시급으로 계산시 180 정도 나온다면 2달 근무시 180x2 - 360 이죠 나머지 40을 상여금처럼
두달에한번 짝수달에 지급해주는 방식입니다. 제가 막내 아닌 막내사원이로 위에 다른분들도 왜 이렇게 받는지
이유를 잘모르네요 세금떄문인지 도대체 이렇게 주는 이유가 뭘까요? ㅠ,.ㅠ 혹 아시는분 계실지 궁금하여 올려봐요
상여를 지급받을 금액이 있는데 홀 수 달에 퇴사하는 경우 200에 미달하는 금액을 지급하나요, 그렇지 않나요? 만약에 지급하지 않는다면 그걸 노린게 아닌가 싶습니다.인력을 조금 더 붙잡을 수 있는 유인이 되니까요.
Clienkit
기본급은 모든 급여의 기본입니다. 하다못해 야근수당 초과수당 연차대체등 기본급여를 기준으로 하기에 수당을 조금 지급할 수 있구요.
통상임금을 낮춰서 연차수당, 퇴직금 등을 줄이는거죠
근로자입장에서는 당연히 안좋은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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