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은 내리막이고 오는 길은 오르막입니다. 등판각도는 크게 신경 안써도 될 정도인 것 같습니다.
버스정류장이 조금 멀어서 걸어가는데 5~10분, 버스 기다리는데 5~10분, 타고 가는데 15~20분, 내려서 걷는데 5분정도 걸리는데요,
전동 킥보드를 타고 다니면 어떨까해서 문의드립니다. FE800R 보고있는데 조금 비싼감도 없지 않아서... 혹시 추천해주실 모델이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혹 비슷한 거리를 출퇴근 / 통학 하시는 분 있으면 어떤지도 간략하게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겨울에도 타고 다니시는지.. 헬멧 등 안전장비도 꼭 해야하는지도 궁금하네요.
바퀴가 작아 가는길에 차가 많은지, 도로 사정이 어떤지도 알아보셔야 하구요.
골목은 법적으로 걸릴일은 없는데 큰길인도나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으면 못가요
6킬로미터 다닐땐 한 25분 걸렸고요, (골목길 중심)
편도 12킬로는 강변 자전거도로 옆길 반, 골목길 반 이었는데 40분정도 걸렸어요. 자전거도로가 15분 골목길이 25분 ㅎㅎ 거리상으로는 자전거도로가 더 길었지만.
버스타면 40분 1시간 10분 정도씩 걸리는 길이었습니다.
시간적인 이득은 있었습니다. 몸도 편했고요.
단지 눈, 비올때는 절대 킥보드를 못 타니, 버스 타고 가려면 적응이 힘들더군요..
타고 다니는데는 안전에 특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무작정 빨리 가려고 하면 사고납니다. 골목길은..
정말 사람이나 차나 둘 다 조심하셔야 합니다. 처음 타고 다닐 땐 정말 위험한 순간 은근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