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여기에 질문올려도 될런지도 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만... ;;
건설현장이나 회사는 아니고요.. 개인 가정집인데 얼마전에 나무 가지치기를 해서 나무 기둥이나 가지가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가지치기는 사람을 불러 했습니다만.. 베어낸 나무들을 마당 한쪽 언덕쪽으로 올려다가 치워야 하는데...
가족들이 하려니 부담이 되서.. 알바를 쓰면 어떨까 하는데 이런일을 하는 곳이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위치는 서울 근교이고요.. 가정집이고.. 주말 (금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진행하려 하고요..
대략 제가 보기에 5시간 정도 2인이 하루 일하면 될 분량인거 같은데.. (5시간 넘어도 끝나지 않으면 그냥 그 상태로 스톱하면 되겠죠)
건설 현장 자재 정리 일당이 10만원쯤으로 알고 있는데.. 2인 총 20만원 예상합니다만,
어디서 어떻게 사람을 구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비슷한 일을 진행해보셨거나, 방법을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내 딴에는 간단하고 쉬운일 같지만 상대는 생각보다 힘든일인데 부탁때문에 억지로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게 참 부담스럽더라구요.
부탁하는 사람도 부담되고 부탁받은 사람도 (돈을 받는다고 해도) 부담스러워 하느니
깔끔하게 하려는 사람이 하고 보수를 주는만큼 시키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인력사무소에 얘기해보는게 제일 깔끔하겠군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