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궁금했습니다.
쌀은 왜 통곡으로 그대로 찌던지 끓여 먹고
밀은 왜 한결같이 일단 가루로 만든 다음 조리를 하는걸까요?
물론 요즘은 떡도 쌀가루를 이용하지만 그거야 대량생산을 위한거고
원래는 밥을 만들어 찧어 떡을 만들지 않습니까.
쌀국수도 밀국수에 비하면 극히 소수파이기도 하고...
밀이 거의 나지 않는 한국에서조차 국수=밀의 등식이 있고요.
밀은 전혀 반대입니다. 밀을 통곡으로 그대로 먹는걸 못 봤습니다.
항상 가루를 내서 그 다음 뭔가를 만들더군요.
심지어 이태리 파스타를 보면 통곡모양의 파스타도 있는데
그것조차 밀가루를 다시 뭉쳐 모양을 형성할 정도라...
그대로 쪘을 때 쌀은 맛있고 밀은 맛이 없더다... 단순히 이게 전부일까요?
쌀은 왜 통곡으로 그대로 찌던지 끓여 먹고
밀은 왜 한결같이 일단 가루로 만든 다음 조리를 하는걸까요?
물론 요즘은 떡도 쌀가루를 이용하지만 그거야 대량생산을 위한거고
원래는 밥을 만들어 찧어 떡을 만들지 않습니까.
쌀국수도 밀국수에 비하면 극히 소수파이기도 하고...
밀이 거의 나지 않는 한국에서조차 국수=밀의 등식이 있고요.
밀은 전혀 반대입니다. 밀을 통곡으로 그대로 먹는걸 못 봤습니다.
항상 가루를 내서 그 다음 뭔가를 만들더군요.
심지어 이태리 파스타를 보면 통곡모양의 파스타도 있는데
그것조차 밀가루를 다시 뭉쳐 모양을 형성할 정도라...
그대로 쪘을 때 쌀은 맛있고 밀은 맛이 없더다... 단순히 이게 전부일까요?
그래서 밀가루로 만든음식을 분식(밀을 분쇄;;;;)이라고 한다고;;;;
밀은 반죽하면 점성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반죽을 통한 성형을 위해 가루로 내고, 반면 쌀은 쪄야 점성이 생기므로 반죽할 필요가 없어서 도정만 하지 않을까요.
http://blog.naver.com/noodlelovers?Redirect=Log&logNo=140020710927
그런데 링크의 2번째 이유는 좀 애매한 것이... 보리를 생각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