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천원짜리 샤프와300원짜리 동아에서 나오는 샤프심을 쓰고 있습니다. 보통 HB 를 주로 썼었는데, 진짜 번지는 거 때문에 환장하겠습니다. 얇을때는 안번지다가 쓰다보면 심이 약간 무뎌지면서 번져버리는데.. 필기했다가 책 덮고 다시 펴보면 더러울정도로 막 번져있는게 너무 싫더군요. 그래서 H 를 쓰면 너무 빡빡해서 쓰기도 힘들 뿐더러 지우기도 힘들고 종이가 찢어지더군요. 그래서 볼펜을 쓰는데, 또 볼펜은 지우지 못하니까 필기하는 부분이 수정액으로 덕지 덕지 ㅠㅠ 그래서 이곳 저곳에서 샤프와 샤프심 잘 안번지면서 느낌이 좋은 것을 구해보고 있습니다. 추천 해주세요 ! 요약 하자면, 손으로 비벼도 번지지 않을 정도 ( 가령 H 심으로 쓴 후 안 번지는 정도) 종이가 찢어지지 않을 정도의 부드러움 (HB 정도..) 가독성 (HB 정도..) 이런 샤프심 어디서 못 구하나요-_-;; 0.5 든 0.7 이든 상관 없구요. 지금 끌리는게 홀더 샤프라고 해서 샤프심 2.0 짜리 두꺼운건데.. 그거 H 심으로 사면 안번지려나요?? 암튼간에 샤프심 추천 바랍니다 ㅠ, 기왕이면 샤프도!
저같은경우는 글씨를쓸때 힘을 많이 주는편이라 샤프심을 자주 부러트려먹었죠;;
그러다가 펜텔 P207 0.7mm짜리 샤프쓰구있는데요..안부러지고 좋네요^^;
아그리고 샤프심....이거 차이 많이나더군요..
0.7mm샤프심은 제주변에선 동아와 펜텔것을 구할수가있는데..
동아같은경우는 펜탈과같은 0.7mm인데도...
샤프심도 잘부러지고 글쓰다보면 뻑뻑(?)해지는 감도있고..
번지는것도 심합니다..대신 펜텔0.7mm같은경우는..
부드럽고 필기했던거 다시 펴보면 번짐도 거의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펜텔샤프심써보세요..가격은 좀쌘편.....보통 큰문방구가면..
샤프심두께에 따라다르지만 12~20피스해서 2천원정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