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새 급변하는 전산환경에 대응이 늦는데요,
idc와 요새 핫한 cloud의 차이가 뭔지 궁금해집니다.
물론 자체 전산실을 두는 것과 idc의 차이는 아는데요,
중소기업/중견기업에서 자체 디지탈 아카이브와
관련업계의 상품 DB를 공개적으로 구축하는 사업이 있어서요.
idc를 이용하면 보안과 회선, 서버와 dbms(임대) 비용이 절감될텐데
cloud를 구축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컨텐츠 구축이야 똑같을 것 같은데....비용이나 접근성, 보안, 편의성에서 어떻게 다르고 차이가 있는지요
from CV
idc와 요새 핫한 cloud의 차이가 뭔지 궁금해집니다.
물론 자체 전산실을 두는 것과 idc의 차이는 아는데요,
중소기업/중견기업에서 자체 디지탈 아카이브와
관련업계의 상품 DB를 공개적으로 구축하는 사업이 있어서요.
idc를 이용하면 보안과 회선, 서버와 dbms(임대) 비용이 절감될텐데
cloud를 구축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컨텐츠 구축이야 똑같을 것 같은데....비용이나 접근성, 보안, 편의성에서 어떻게 다르고 차이가 있는지요
from CV
아시다시피 코로케이션은 고정된 상면/회선 임대 비용 내고 서버 넣어놓는 건데 클라우드는 용도나 목적 자체가 조금 다릅니다. 클라우드는 프로비저닝 시간도 짧고 자동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평적 확장에 강점이 있습니다. 사용량에 따라 인스턴스 수를 늘렸다 줄일 필요가 있을 때 클라우드를 쓰는 겁니다. 당연히 사용한 시간만큼 돈을 내고요.
대학교 수강신청 사이트 같은 게 대표적인 예입니다. 부하가 몰리는 수강신청 기간에만 인스턴스를 늘려놓고 그 외 기간에는 줄여놓는 것이죠.
수평적 확장이 잘 안되고 부하도 일정한 경우에는 굳이 클라우드를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비슷한 성능에 같은 기간을 쓰게 되면 클라우드가 더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억지로 예를 들자면 코로케이션은 노옵션 전세고 클라우드는 풀옵션 단기 월세 내지는 서비스드 레지던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정규직과 비정규직이라고 해야할까요...
클라우드 현 필요 시스템 사양 확정 사용후 필요시 확장 가능 (재계약 또는 계약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