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대부분 직장인들이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매주 이시간이 되면 잠은 자야겠는데 쉽게 잠이 않오고 그러지 않나요?
다음주 한주를 어떻게 보낼지 답답하기도 하고 내일 출근 자체가 싫기도 하고...
암튼 다음주 한주 보낼 생각하면 뒤숭숭하니 잠이 않올겁니다.
그러시는 분들은 주로 어떻게 잠을 이루나요?
전 아직도 직장생활 17년차 인데도 아직까지 그러네요.
이젠 직급도 올라갈 만큼 올라가서 이 직급이면 그러지 않을줄 알았는데...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오늘 저녁에는 잠을 어떻게 이룬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