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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HD 55인치 tv를 사용중인데 TV 해상도는 3840 x 2160 입니다.
노트북에서 영화 볼때는 일반적으로 720p나 1080p 소스로 보잖아요.
이걸 TV에 HDMI로 연결해서 보면
TV 해상도는 높은데 영화 소스 파일을 1080p로 틀어서 그런지 해상도가 많이 떨어져 보이더라구요.
소스 해상도가 낮기 때문에 TV에서는 뿌옇게 나오는게 맞는거죠?
TV에서 선명한 영화를 보려면 무조건 4k 영상 소스를 구해서 봐야하는건가요..
모든 영화를 4k 소스 구해서 보는게 힘들어서 문의합니다~
그리고 소스 파일이 UHD라도 노트북 최대 해상도가 FHD면 제대로된 화질은 안 나올 수 있습니다.
그걸 방지하기위해 삼성이나 LG 같은 대기업 TV들은 자체엔진으로 보간처리를 하기때문에 영상이 더 뿌옇게 보일수 있습니다.
화면설정에서 '선명한 화면'이나 '샤픈'을 적용해서 경계선을 좀더 또렷하게 만드는것도 방법일테고
아니면 좀더 세밀하게 보간처리를 하는 전문 AV리시버를 스마트폰과 TV사이에 하나 더 설치할수도 있지만 원본소스의 한계로 체감효과를 크게 얻기는 어려우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