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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을 만들 용도로 밥을 지으려고합니다.
제가 밥을 좀 되게 짓는 편이라서 나중에 소금간을 하려니 참기름을 넣어도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래서 밥물에 아예 소금을 넣고, 참기름 대신 참깨를 뿌려 비비는 과정을 생략해보려고합니다.
그런데 찰밥, 잡곡밥 외에는 밥지을 때 소금넣어서 미리 간을 하는 레시피를 본 적이 없어서, 흰쌀밥을 지을 때 소금을 넣어도 맛이 이상하지는 않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만약에 넣어도 맛에 별 문제가 없다면 물과 소금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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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을 만들 용도로 밥을 지으려고합니다.
제가 밥을 좀 되게 짓는 편이라서 나중에 소금간을 하려니 참기름을 넣어도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래서 밥물에 아예 소금을 넣고, 참기름 대신 참깨를 뿌려 비비는 과정을 생략해보려고합니다.
그런데 찰밥, 잡곡밥 외에는 밥지을 때 소금넣어서 미리 간을 하는 레시피를 본 적이 없어서, 흰쌀밥을 지을 때 소금을 넣어도 맛이 이상하지는 않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만약에 넣어도 맛에 별 문제가 없다면 물과 소금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밥 지을 때 소금을 조금 쳐서 간을 하라는 이야기가 종종 있었습니다.
덤으로 반찬의 간을 줄일 수도 있고...
여튼 맛엔 문제는 없죠. 익숙하지 않은게 문제일 뿐.
비율은 기억안나지만, 어쨌든 소금 넣어도 상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