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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미러리스 A6000에 물린 렌즈를 검색하던 중,
카페렌즈/여친렌즈 보다 시그마 30.4C 를 추천한다는 글을 봤습니다.
그런데 검색해도 시그마 30.4C에 관련된 게시물은 거의 없고 삼식이... 라는게 연관검색 되는데 혹시 같은건가요?
제원을 보니 30mm, F1.4 DC DN 이라고 되어 있던데... 이걸 어떻게 줄이면 30.4C 가 되는 건가요?^^;;
최종적으로는 번들을 제외한 A6000 바디 단품에
시그마 삼식이 or 카페렌즈 + 18105pz 로 구성하려 합니다.
이 조합은 어떨지 조언도 함께 부탁 드립니다 :)
그래서 삼식이...그리고 30mm 1.4 에서 30.4C....
보통 밝기 앞에 1은 제외해놓고 점팔이나 점사 이렇게 부릅니다.
30이면 1.5 크롭 곱하면 45정도 될겁니다.
최단 거리가 30cm 정도로 테이블에 앉아서 사진 찍기 나쁘지 않을겁니다.
C는 아마 contemporary 라인업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요즘 시그마 렌즈는 art / sport / contemporary로 분류를 나누는데 각각 두문자를 따서 a, s, c로 부릅니다. 시그마 30/1.4를 삼식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건 맞는데 요즘은 a렌즈도 c렌즈도 같은 화각과 조리개의 렌즈가 있어서 아마 삼식씨인가 해서 구분해서 부를 겁니다. (소니 마운트는 안써봐서 이 중 무슨버전이 나와있나 모르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