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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자담배 juul과 myjet사용자입니다.
니코틴 포함되어있는 액상만 구매해서 리필해서 사용중이구요.
집에서나 여행(해외)가서는 어떻게 보관하시나요?
저는 집에서 상온에 두는데.. 이러면 상하나요?ㅎㅎ 냉장고에 넣어두니 점성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상온에 좀 놔뒀다가 쓰면 괜찮긴한데..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 해서요..
p.s 국내 전담샵에도 괜찮은 액상있나요? 강한 맨솔류 좋아합니다 ㅎㅎ
냉장실이나 냉동실에 넣어두면 믹스한 용액들이 각각 분리가 됩니다.
특히나 냉동실에 넣으면 니코틴 원액만 분리 될 수가 있어서 흡입 시 세상과 작별 할 수도 있으니
섞은 뒤에는 빛이 없는 상온에서만 보관하고 유통 기한은 대략 6개월이라고 보면 됩니다.
1년 정도까지는 특별히 문제가 없지만 맛이 변해서 반년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여행시에는 와이파이님이 쓰는 화장품 가방을 뺏어서(?) 그 안에 넣고 다녔었습니다.
국내에도 괜찮은 것이 다양하게 있지만 사람마다 취향을 타는지라... 추천드리기는 곤란하고...
팁이라고 한다면 쿨링에이젼트를 구하셔서 어떤 액상이던 몇방울 넣어주면 강한 멘솔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원액만 냉동실에 넣어두는군요..
자세한 보관법 감사합니다! (제껀 이미 맛이 갔겠네요..ㅎㅎ)
보통 바닐라 계통을 좋아하는 분들이 잘 느끼는 쓴 맛인지라...
맛이 변한다는게 다름 아닌 꽁초(쓴) 맛으로 변하거든요.
바닐라같이 달콤한거 먹으면 헛구역질 나올거같아서..ㅠㅠ 피하고있습니다.
에이전트는 국내에도 판매하니 구매해봐야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