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답변 주신분들 감사하구여.. 하드파티션을 둘로 나눈다음 C(30G)에다 XP설치한 후 D(100G)를 포맷을 하려고하는데... \'할당단위크기\' 라는게 있는게... 이것이 무엇입니까? NTFS로 포맷하려고 하는데.. 할당 단위 크기 라는곳에... 기본할당크기, 512, 1024, 2048, 4096 이렇게 선택할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의 뜻이 무엇이며... 어떤걸 선택해서 사용해야 하는지요? 참.. 삼성 160G 7200m 하드를 구입했는데... 실제로.. 130G가 나타나는데.. 맞는것인지요?
몇 개의 섹터로 한 클러스터를 이루도록 세팅하겠는가?를 묻는 거죠.
한 개의 섹터는 512바이트입니다. 따라서 1개부터 8개까지 고를 수 있는 거군요.
클러스터 크기가 크면 파일 찾기 등을 할 때 빠릅니다. 대신 공간 낭비가 커지고요(50메가어치 들어있는 디렉토리가 100메가바이트 잡아먹는 등)
클러스터 크기가 작으면 딱 반대입니다. 검색 때는 느리고 공간 낭비는 줄어들죠.
OS를 설치하는 하드라면 2048바이트 이하로 하시는 편이 좋을거고요,
데이터 넣는 하드라면, 특히 MP3나 동영상 파일들을 주로 넣어두는 하드라면 크게 잡으시는게 편합니다. \'공간 낭비\'라는건, 그 클러스터 크기보다 작은 파일을 넣어둘 때 생기는 거거든요. 최소한 그 클러스터만큼 잡아먹는데 진짜 파일 크기는 몇바이트~몇십바이트라면 나머지 공간은 그냥 못씁니다.
저는 잘은 모르고 감만 잡고 있습니다만 말씀드리자면,,
그러니까 하드의 공간을 정해진 클러스터 사이즈 만큼씩 잘라 놓는다는 얘기입니다.
ntfs에서는 0.5, 1, 2, 4kb 인 모양이군요.
그래서 만약 클러스터 사이즈를 4k 로 했을 경우, 1k 짜리 파일을 하드에 저장하는 데에는 최소 단위인 4k가 필요하고 5k 짜리 파일은 클러스터 2개 즉, 8k가 필요하게 됩니다.
클러스터 사이즈에 따라서 하드 공간의 낭비와 성능 사이의 trade-off 관계가 있을 수 있으나.. 요즘은 신경 안 써도 됩니다. 대부분 파일의 크기가 최소 수 십, 수 백 k 이상인데, 용량 100기가 이상의 하드 에서 1-2k 씩 수백 수천 번 낭비되어봐야 표시나 나겠습니까.
nfts에서는 그냥 4k 즉, 4096으로 하면 될 겁니다.
그리고 용량이 130g 로 나오는 건,, 원래 1k를 1000으로 계산하나, 1024로 계산하나 하는 차이에 따라 제조사가 표시하는 하드 용량이 좀 줄어서 보이긴 합니다만,, 30g 나 주는 건.. 좀 많이 준 것 같은데요.. ㅡ_-
130기가라면 바이오스 한계 등으로 작게 잡힌게 아닌가 싶습니다. 080번호로 한번 전화해서 물어 보세요.
글구 클러스터는 키스님 말씀데로 짤라쓰는 용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