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다리미는 비추할수 밖에 없어요.. 2006년 제가 떼를 써서 선물받은 놈인데. 3~4번 쓰고 베란다에 방치 4년하고.. 누가 가져가라고해도 가져가는 사람도 없고... 겨우 지인에게 떠넘긴 놈이죠.. 일단 잘 안다려지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아차하면 물튀고.. 저런 종류의 다리미는 비추합니다. 돈주고 가져가래도 싫어요 전.
어.. 다들 안좋은 소리들만 있어서 쓰기가 살짝 고민되긴 하는데요.
전 저 제품 파란색을 쓰고 있는데 괜찮아요..
집에와서 다음날 입을 치마 걸어놓고 아침에 세수하고 샤워하면서 발로 켜놓으면
겨울철에 집안에 수분도 좀 생기구요... 스팀 빵빵하게 나올 때 쯤에 방문에 대고
치마 스팀다림하고 탁탁 털고 입고 나가면 깔끔하구요...
남자분들 옷은 좀 두껍고 그런데다가 이걸 바닥에 놓고 다림질을 하시려니까 안좋은거 같은데
원래 거기 설명서에 바닥에 놓고 쓰지 말라고 (물떨어진다고) 써놨던걸 어름어름 본거 같아용
중국OEM 제품이라긴 하나... 뭐;; 아침에 일어나서 군대식으로 칼다림 할꺼 아니고;;
저처럼 블라우스나, 치마 같은 살랑살랑한 옷은 꽤 잘 다려집니다...
특히나 치마 뒤에 꾸깃꾸깃하게 접히는 부분이랑 자켓 팔부분의 주름은 잘 펴져요;;;
빨래하고 옷장에 넣기전에 간단하게 사용하는 수준입니다.
군대에서 다리미질 배워오신분이 생각하는 칼주름같은건 않됩니다.
from CV
집에서 한 5년넘게 쓰고있는데 아무렇게나 던져둬서 구겨진 겉옷을 펴거나 이럴때 사용하기 딱이더라고요.
바닥에 대고 하면 당연히 물이 맺혀 튀게되므로 옷걸이에 걸어 다리면 깔끔합니다. 계륵같은 M포인트 사용용도로는 적절하네요.
from CLiOS
전 저 제품 파란색을 쓰고 있는데 괜찮아요..
집에와서 다음날 입을 치마 걸어놓고 아침에 세수하고 샤워하면서 발로 켜놓으면
겨울철에 집안에 수분도 좀 생기구요... 스팀 빵빵하게 나올 때 쯤에 방문에 대고
치마 스팀다림하고 탁탁 털고 입고 나가면 깔끔하구요...
남자분들 옷은 좀 두껍고 그런데다가 이걸 바닥에 놓고 다림질을 하시려니까 안좋은거 같은데
원래 거기 설명서에 바닥에 놓고 쓰지 말라고 (물떨어진다고) 써놨던걸 어름어름 본거 같아용
중국OEM 제품이라긴 하나... 뭐;; 아침에 일어나서 군대식으로 칼다림 할꺼 아니고;;
저처럼 블라우스나, 치마 같은 살랑살랑한 옷은 꽤 잘 다려집니다...
특히나 치마 뒤에 꾸깃꾸깃하게 접히는 부분이랑 자켓 팔부분의 주름은 잘 펴져요;;;
새 모델로 사드렸는데 만족스러워 하시던데요.
일부러 한경희 제품을 샀는데 위 반응보니 좀 혼란스럽네요.
참고로 소개해주신 모델이 초기형과 유사합니다.
음......구김정도 펴는거라면 땡기네요
그전에 쓰던 싸구려 중국산 고장나서 버리고 새로 사야지 하던 참에 쓸데도 없는 M포인트 털어서 잘 샀네요~ 감사합니다.
남성와이셔츠나 바지같은거는...
어제 입어서 구겨진 수트 주름펴는데 쓰고 급하게 셔츠 다릴때도 쓰구요.
주말에만 입는 캐쥬얼 의류도 특히나 면티셔츠류는 막구겨진것도 이삼분이면 깔끔하게 다려집니다.
덕분에 매일아침 잘다려진 바지만 입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