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 오일을 건강 때문에 자주 먹습니다.
아침 공복에 한스푼, 혹은 삶은계란+올리브 오일로 해서 섭취합니다.
요즘 천연 위고비라고 엄청 뜨던데... 저는 이거 먹는다고 식이 조절이 되지는 않더라고요.
다만, 고혈압과 콜레스테롤 때문에 투베로정을 매일 복용하는 입장에서 콜레스테롤 조절에 좋다고 해서 매일 먹고 있습니다.
올리브오일을 선택할때,
1. 산도 낮은거는 엑스트라버진 급이면 좋더군요.
2. 유기농을 선호합니다. 맛은 유기농 아닌것이 더 좋은게 많았습니다만 껍찔채 압착한다고 해서 유기능을 일부러 찾습니다.
3. 이건 모르던건데... 수확 후 15개월이내 섭취까지 끝내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요리용으로 사용하기는 부담이 좀 있는 가격입니다만, 이상하게 쓰레드에서 본 저 링크는 1+1으로 판매하더군요.
쿠팡이랑 컬리에서도 구매가 가능하지만 위 링크가 1+1 입니다.
유기농 + 일반 올리브오일이네요.
개인적으로 맛은 함께오는 일반 올리브오일이 더 좋습니다.
공복에는유기농 올리브오일을 먹습니다.
올리브오일 필요하신 분 참고해 보세요.
다만 요새 올리브오일 가격이 전체적으로 많이 올랐다지만 그만큼의 맛일지는 좀 애매한것 같습니다.
1+1 가격 생각하면 수입사가 팔던 기존 국내가격대비 싼 것 같긴 합니다.
식품 수입하시는 아는 형님이 말씀하시는건데
왠만하면 수입식품은 유기농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유럽 유기농은 서류, 현장 엄청나서 1차적으로 힘들고
2차로 우리나라 식약처가 송곳 검증하니까..
이게 왜 말이 많냐면
이태리 마피아 카르텔이 지중해 전역 퍼져서.
이태리산 올리브오일, 파스타, 발사믹 식초등은
마피아가 꽉 잡고 있어서 일반 제품은 싸구려 섞기 엄청하고
스페인, 그리스도 마찬가지라고 하는데
유기농 제품은 절대 못섞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엔 종류가 많이 늘어나서
다양하게 고품질 유기농 먹으니 참 좋은것 같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