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apCut에서 1년 구독 할인 행사를 진행 중입니다. 정가 99,000원이 69,000원으로 약 30,000원 할인되었습니다.
구독 시 추가 이벤트 참여 기회가 주어집니다. 운이 좋으면 최대 1년을 더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3개월이 추가되어 1년 3개월을 69,000원에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월 약 4,800원 정도로 계산되어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해 구독했습니다.
이전에는 루마퓨전 많이 사용했었는데, 점차 인터페이스가 불편해지고 불필요한 스톡 이미지 구독이 추가되는 등 여러 기능이 유료화되어 사용을 중단했었습니다.
반면 CapCut은 무료 버전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중국산 앱에 대해 선호도가 높지 않았지만 사용해 볼 수록 진짜 무시무시 하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일단 바이트 댄스가 미국회사로 됐는지는 아직 제가 잘 몰라서 보안 문제가 정말로 신경쓰이시는 분은 안 하시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유료 구독 시 100GB의 클라우드 공간을 제공하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iPhone, Galaxy, iPad, Mac 등 다양한 기기에서 프로젝트와 영상을 클라우드로 공유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무료 버전으로도 대부분의 작업이 가능하지만, 저는 클라우드 기능과 가끔 필요한 프로 버전 기능 때문에 유료 구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아 이렇게 사용 경험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영상을 꾸준히 만드시는게 아니면 구독은 권하고싶지 않네요. 캡컷이 혜자라고 하는 이유는 무료로도 충분히 써볼수가 있거든요. 다른 회사들은 결제를 해야만 유료 아이템들을 써볼수있는데 캡컷은 출력하기 전까진 유료 아이템까지 다 쓸수있게 풀어주고 있거든요. 영상 다 만들고 인코딩 할때 유료 컨텐츠가 포함되어있으면 그때 결제하라고 뜹니다.. 이 얼마나 혜자입니까..(맥 기준입니다.. 아이패든 쪽은 모르겠네요)
유료화되면서 하나둘 무료기능 없어지는게.아쉬웠는데 유료 결제 할까봐요@@ 정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