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에서 유명한 자료관리 앱입니다.
$59인데 $30이상 구입하면 $3 할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56(일꺼라 생각합니다.)
환율이 거지같지만, 네이버 환율 오늘 환산가는 대략 78,000원 쯤 되네요.
사이트는 번들헌트라고 꽤 오랜기간 사용해봤는데, 별다른 문제는 없었습니다.
하나의 라이선스로 최대 2대의 Mac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싱크해야될 맥이 3대 필요하면, seats라는 개념으로 라이선스를 추가 하는 옵션도 있습니다.
저는 1대에 사용하고 있고, 시놀로지 나스에 webdav를 통한 실시간 백업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 MS onedrive 쓰고있는데 서로 연동해서 잘 쓰고계신분들 후기 궁금합니다.
제가 맥 쓰는 이유의 90% 이상은 데본입니다. 99%라고 해도 수긍할 정도네요. 데본 유저들 중에 이런 분이 많습니다.
저는 오래 써서 나름 정리하는 방법이 있지만 데본씽크를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이유가 어떤 방법이나 고민 없이 그냥 한 폴더에 다 때려 넣고 써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검색 기능이 좋습니다. 요즘은 데본씽크 관련하여 국내 유튜브 영상도 좋은게 많으니 참고하세요.
맥을 사용할 수록 윈도우가 정말 편하다는게 느껴집니다. 윈도우는 광활한 우주 같은 느낌이고 맥은 수초 가득하고 알록달록한 물고기 편하게 헤엄치는 비비드한 수족관 같은 느낌요.
저 같은 경우, 전에는 여러 맥에서 항상 최신 작업된 싱크된 문서를 본다라는 장점이 있었는데, 요즘은 1대만 써서 좀 효용성이 떨어졌습니다. 옵시디언이 역할을 많이 나눠가져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