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프로 할인하네요.
요즘 시대에 알맞는 책이구 볼로냐 라가치 대상 수상작이라 가져왔습니다
아래는 볼로냐라가치 상에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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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아동도서전은 이탈리아의 볼로냐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책 전시회이다. 196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 도서전에서는 볼로냐 라가치상(Bologna Ragazzi Award)과 볼로냐 뉴미디어상(Bologna New Media Prize)을 제정, 시상하고 있다. 출품작 중 작품성이 우수한 책에 주어지는 볼로냐 라가치상은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릴 만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창작성, 교육적 가치, 예술적인 디자인을 기준으로 픽션, 논픽션, 뉴호라이즌, 오페라 프리마 등 4개 분야별로 대상 1권과 우수상(mention) 2~3권을 선정해 수여한다. 2000년부터는 '어린이에게 예술세계를’이라는 기치 아래 제정한 ‘새로운 예술상(New Art Award)’과 문학성이 풍부한 제3세계 아동문학 작품에 주는 ‘새로운 지평상(New Horizons Award)’의 두 가지가 라가치상에 새로 포함되었다. 1997년부터 시행된 볼로냐 뉴미디어상은 어린이용 소프트웨어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책과 멀티미디어의 건강한 조화를 위해 제정되었다. 2011년 3월 28일부터 열린 48회 도서전에는 한국 출판사 창비의 <마음의 집>과 시공주니어의 <거짓말 같은 이야기>가 각각 논픽션 부문 대상과 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도 한국 작가 5명이 선정됐다. 매년 세계 70여 개국 1000개 이상의 출판사와 5000여 명의 출판인, 일러스트레이터, 아동 및 교육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아동 도서에 대한 국제 출판 정보를 교류하는 한편, 아동도서 저작권 상담도 벌인다. 우리나라 출판계는 2003년부터 매년 이 도서전에 참가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볼로냐아동도서전 [Bologna Children's Book Fair] (네이버 기관단체사전 : 종합, 굿모닝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