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알아보고 싶지 않은 걸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ㅠㅠ

脫毛 / Alopecia, hair loss
한자 그대로 풀이하자면 털이 탈락하는 것. 유전을 포함한 여러 요인으로 인해 생기며, 부위별로 보면 대표적으로 속눈썹 탈모와[2] 두피 탈모가 있는데, 두피 탈모의 경우 두피에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을 말한다. 두피 탈모가 진행되면 결과적으로 대머리가 된다.
참고로 일본어에서 탈모는 털을 뽑거나 깎아 없애는 제모(除毛)와 동의어로 쓰이며, 본 문서에서 다루는 탈모는 '우스게'(薄毛)[3]라고 말해야 한다.
중국어로는 탈발(脱发, tuōfà)이라고 한다. 탈모(脫毛)는 중국어에서 일본과 마찬가지로 제모를 뜻한다.
By 나무위키
자세히 읽지 마십쇼. 보기만 해도 끔찍한 얘기 입니다. ㄷㄷㄷ 제가 나무 위키를 엄청 애정하기는 하는데..(도대체 누가 쓰는 겁니까?)
당분간은 안티로 살고 싶습니다.
[극심한 탈모 상태로 있느니 차라리 옆머리까지 면도기로 밀고 스킨헤드가 되는 게 모양새도 정신 건강에도 낫다고 한다지만, ] by 나무위키
위 문장도 제가 쓴 거 아닙니다. 나무위키에 쓰여진 말입니다. 아주 입에서 나오면 다 말이지?! 진짜 누가 쓰는 겁니까!!!
나무위키의 만행은 이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절대 탈모가 오지 않는 치료 방법에 뭐라고 적혀있냐면…
거세[편집]
대머리가 되기 전에 거세를 하면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탈모를 절대 경험하지 않고(단백동화 스테로이드(합성 테스토스테론)을 맞지 않는 이상), 2차 성징이 끝난 성인이 거세를 하여도 제임스 해밀턴의 실험에서 확인되었듯이 탈모 진행이 멈춘다. 이미 수천 년 전 고대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도 '환관에게는 대머리가 없다'는 글을 남긴 적이 있는 등 오랫동안 잘 알려진 사실이었다. 테스토스테론 절대량 자체는 탈모와는 상관 없지만, 고환 제거를 통해 테스토스테론 생성을 90% 차단한다면 탈모 유전자에 반응하는 DHT도 극단적으로 적어지니 가능한 일이다.
…. 미xxx (제가 글을 쓰면서 욕을 한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뭐 글쓴이가 악감정을 가지고 썼겠어요? 원인과 상황에 대해 설명하다 보니 불가항력적으로 생긴 일이라 생각합니다.
왜 자꾸 머리카락 얘기를 하느냐!!! 제가 이번에 드라이기를 바꿨습니다!!
자고로, 풍성한 머리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숫자가 절대적으로 많은 것이요. 또 하나는 머리카락이
두꺼우면 된다는 겁니다. 새롭게 나는 방법 말고 빠지는 걸 줄이고, 좀 더 건강하게 만들어 보자는 거죠.
그럴 러면 두피가 건강해야 합니다.!!!
타월로 물기 제거: 샴푸 후 타월로 머리카락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합니다. 이렇게 하면 드라이기 사용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찬바람 사용: 가능하면 찬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찬바람은 두피에 열을 가하지 않으며 모발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적절한 거리 유지: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두피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여 직접적인 열로부터 두피를 보호합니다
저온 건조: 바쁜 아침에 찬바람으로만 머리를 말리기 어려운 경우, 저온 건조를 사용하여 두피에 지속적인 열을 가하지 않도록 합니다
쳇!!GPT 가 추천하는
탈모를 예방하는 헤어 드라이기 사용법 입니다. 뭐 구구절절 얘기해도 결국 온도에 대한 얘기 입니다.
행여라도 드라이 중 온도조절기에 손을 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머리는 차갑게 말리는 겁니다. 스타일링을 위해서야 당연한 열풍이
필요하겠지만, 머리는 자연스러운 게 좋죠. 요새 좋은 물왁스도 많으니 정교한 스타일 보다는 우리는 지성인 답게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추구하면 됩니다.
아예 머리를 말리지 않는다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두피가 습해지면 모발을 고정하는 두피의 탄력도 일시적으로 떨어지고,
세균이 번식하는 등 위생적으로도 당연히 좋지 않습니다. 탈모에도 당연히 안 좋죠!!
이런 중요한 헤어 드라이를 여러분은 얼마나 쓰십니까? 하루에 10분정도 머리를 말린다고 하면,
1년이면 3650분이고, 약 60시간 입니다. 이걸 평균 드라이기 사용 기간인 3년으로 잡으면 180시간을
사용하는 셈이죠. 이 분야 끝판 왕인 다이슨 드라이기를 구입하시면 대략 한시간에 2500원? 그 정도 비용을
내고 사용하시는 거죠. 물론 두 분이 사용하시면 그 절반의 비용입니다. (혹시 여기 커플 계세요??)
적당한 브랜드로 구입하시면 한시간에 대략 400원 정도? 두 분이서 사용한다면 마찬가지로 절반의 비용이죠.
한 시간에 2,500원에서 400원이라.. 사용되는 전기까지 사용하면 우리는 제법 무시 못 할 비용을 내면서
머리를 말리는 셈 입니다.
뭐 신제품 주기나 전자제품의 평소 사용 습관데로 최대 3년을 잡기는 했는데, 1년에 60시간 입니다.
10년 해봐야 600시간이죠. 제대로 만들어진 브랜드의 제품이라면
애초에 불량이 아닌 이상 이 정도는 충분히 버텨줘야 하는 내구력 입니다.
적어도 모터는 저 정도의 시간으로 마모되지 않습니다. 그럼 미용실 드라이기는 맨날 터지게요 ^^;;
그런데도 근래 드라이기의 고장 사례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사실 이건 다이슨이 기존 드라이기 시장에
고출력 BLDC 방식의 모터를 유행 시키면서 생긴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분당 10만회 이상을 회전하는 모터를 사용하는데 어지간히 정교하지 않으면 당연히 문제가 생기죠
일반적인 상황에서 10만 RPM은 쉽게 사용되는 스펙이 아니거든요.
특히 차이슨이 많이 보급되면서 생기는 문제죠. 그리고 모터만 문제가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발췌한 자료를 한 번 보실까요? 전류의 펄스를 시각화 한 그래프 입니다.

모터의 절대적 회전량도 중요하지만 그걸 제어하는 컨트롤 보드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차이슨의 고장의 원인은 컨트롤 보드의 품질 문제라고 봅니다)
여기서 보는 것처럼 컨트롤러의 주파수는 모터의 주파수 보다 10배는 더 높은 대역폭을 가져야 된다는 겁니다.
위에 예를 든 모터는 3,000rpm 이네요. 최신 BLDC 모터를 쓰는 다이슨류의 드라이기는
10만 rpm 이상이고, (1,666hz) 뭐 이 10배면 16khz 정도 되겠네요. 끽해야 손가락 2개 합친
정도의 모터에 150와트 전후의 전류를 부여하고, 16khz 이상의 컨트롤러가 들어간다?
가혹조건이죠. ^^;; 차이슨이 펑펑 터져 나가는 게 이상하지 않습니다. 고작 2만원 짜리에
얼마나 대단한 품질관리와 부속이 들어가겠습니까.

보이시나요? 척추 드릴 수술용 모터가 97,400rpm 이네요. 도대체 드라이기에 110,000rpm의 모터를 쓰자고 처음 제안한 사람
누굽니까?!! 덕분에 잘 쓰고 있습니다. ㅋㅋㅋ

다이슨사는 BLDC 모터 제어와 양산에 대해서는 세계 정상급의 기술을 가진 회사입니다.
저 조그마한 모터가 11만 rpm에 13개의 팬블레이드를 가진 구조입니다.
그냥 강력한 모터로 대풍량의 드라이기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기존의 구조로는 늘어나는
풍량에 비례해 올라가는 소음을 감당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말이죠.
여기서 다이슨 슈퍼 소닉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준 천재적 발상이 나오게 됩니다.
예전 제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실지도 모르겠는데, 사람귀의 가청 주파수 영역은 약 20hz-20khz
라고 합니다. 1초에 20번 부터 2만번의 주파수를 감지한다는 얘기죠.
뭐 사실 청력은 30대 부터 떨어지기 시작해 40대만 되어도 16khz 만 감지해도 훌륭하다고 합니다.
고주파 영역을 잘 감지하지 못하게 되요. 고막에 굳은 살 배겨서요. ㅠㅠ
그래서 고가의 헤드폰이나 스피커는 고주파수 대역을 강조하는 설계를 합니다.
값 비싼 돈을 낼 만한 고객층의 나이에 맞춰서 말이죠.
젊은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는 쿵짝 쿵짝 소리가 나고, 제 또래? 분들이 사용하는
고가의 브랜드는 치찰음이나 쏜다고 하는 고주파 대역이 강조되게 된다는 얘기죠.
고가의 브랜드가 듣기 좋은 저는 고주파 대역이 잘 안들리는 건가요?? 크흡 ㅠㅠ
전 쿵짝 쿵짝도 좋아하는데..

국내 스피커 시장의 절대 강자 바우어 앤 윌킨스의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스피커랑 좀 다르게 생겼죠? 고음을 담당하는 트위터 영역이 따로 분리되서
뒤로 쭈욱 늘려 놓은 모양새 입니다. 고가의 제품일 수록 수요층에 대한 배려?
로 고음 영역에 대한 성능을 추구하게 되는데, 트위터는 사실 저렇게 까지
공들일 필요는 없다는 말이죠? 스피커는 앞뒤로 진동을 하니
음파가 앞으로도 나가고 뒤로도 나간다는 말이죠.
뒤로 가는 음파는 저렇게 깔대기 같은 구조에 몰아넣어서 제거해 버리는 거에요.
설계자는 앞으로만 소리가 나가길 원한 거죠. 뒤로 가는 건 버립니다. ^^;
포칼의 베릴륨 트위터든 혹은 다이아몬드 트위터든.. 하이앤드를 지향할 수록
고음역대의 품질이 중요해 집니다.
아무튼.. 얘기가 좀 많이 샜네요. 다시 드라이기 얘기로 돌아가자면 대부분의 드라이기는 팬
이 돌아거는 소리가 가장 시끄럽기 마련이고
팬블레이드의 노이즈 주파수 대역은 계산하는 공식이 있습니다.
BPF = Blade Pass Frequency (Hz) – BPA free 아닙니다. 그건 비스페놀A 라고 환경 호르몬과는 무관합니다. ㅋㅋ
다이슨류의 11만 rpm에 13개의 팬 블레이드면 위 사이트의 공식에 의해서 약 24khz가 나옵니다.
아니 사람은 20khz까지 밖에 못 듣는다며!!! 드라이기는 약풍 모드가 있으니까요 여유 있게 24khz 풍량을 낮추더라도
최대한 20khz 이상의 주파수가 나오길 바라는 거죠
출력을 확 올리놓고는 아예 사람이 들을 수 없는 가청 주파수 대역 밖으로 BPF를 날려 버리는 거죠!!
그래도 11만 회전은 좀 많이 과하죠!! 오버테크놀러지? 다이슨이 만들어서 400달러에 출시해서 그렇지
듣보잡 회사에서 저렇게 만들었다면 대부분 비웃었을껄요? 쟤네 봐라 하하하하!!
그리고 음량의 크기 문제는 별개입니다. 아무튼 주파수 대역은 모터의 회전속도와 팬블레이드의 갯수로 계산이 되는 걸
알았으니 일반적 드라이기는 어떤지 추측을 해볼까요?
일반적 드라이기의 rpm은 보편적으로 1만 rpm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팬블레이드는 40개 전후?
주파수는 약 6khz 정도 되겠네요. 듣기 싫은 소음 되겠습니다. 풍량 자체는 큰 차이는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10프로 20프로 정도 난다고 하긴 하는데 그 정도야 뭐.. ^^;; 둘 다 150와트 정도 소모하더군요. 다이슨 방식이든 기존 방식이든요.
히터를 가동하지 않고 모터만 가동했을 때요. 한칸 내릴때마다 100와트 70와트 이렇게 떨어지고, 전력이 떨어지는 것과는 별개로
풍량은 전력처럼 반으로 떨어지고 그러지는 않더군요
시간을 아끼는 것도 효율이니 무조건 강풍!! 그래야 헤어를 뚫고 두피까지 도달하니까요!! 우리에게 중요한 건
머리카락을 말리는 게 아니라 두피를 말리는 것 이거든요. 약풍은 없는 셈 치시면 됩니다.
드라이기는 제조사에서 절대 소음 레벨값을 표기하지만, 실제로는 음량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발생하는 고주파냐 저주파냐
주파수 대역도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음량도 낮추고 주파수 대역도 가청 주파수 밖으로 내보내면 좋겠죠?

참고로 개나 고양이의 가청 주파수는 40hz – 65khz 정도 됩니다. 그냥 일반 드라이기로 말려주세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애완 동물이라고 값비싼 드라이기 쓰시면 더 괴롭기만 합니다.
아래 표는 뭐 전문 계측 장비를 쓰지는 않았지만 스튜디오 품질의 마이크를 채택했다고 하는 맥북 프로에
3일간 무료 체험이 가능한 주파수 스펙트럼 분석 어플리케이션으로 측정한 수치 입니다.
캘리브레이션이 되어 있지 않은 걸 감안해서 절대 값이 아닌 상대값으로 측정이 되어 있네요.
일반적 구조와 다이슨류의 소음에 주파수가 어떻게 생성되는지 가늠은 할 수 있어요.

BLDC 모터를 채택한 다이슨류의 모터가 2khz 이상의 가청 주파수 대역을 넘어서 사람 귀에 민감한 1khz 대역은
다이슨 구조의 드라이기가 대략 12db정도 조용합니다. 6db 이 두배의 음량이니 12db 이면 두배의 두배 즉 네 배 더 시끄럽다는
얘기입니다. 1~2k 대역 주파수에서요.

전문 주파수 스펙트럼 분석 장비가 당연히 가정집에는 없으니 스튜디오급 품질의 마이크를 장착했다는
맥북프로로 측정한 데이터 입니다만. 주파수가 8khz 까지 밖에 측정이 안되네요.
위 그래프로 각 드라이기의 고주파 저주파 대역의 소음 특성이 어떤지 맥락만 살펴 보자는 얘기에요.
2khz 이상의 고주파 대역으로 갈수록 다이슨류의 제품은 소음 측정치가 점점 높아집니다.
밑에 그래프는 일반 드라이기의 측정 수치인데 1khz 대역 이후로 점점 낮아집니다. 낮아지고 있다는
거지 다이슨 같은 구조보다 조용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왜 저런 초고속 모터를 채용한 제품들이 체감 상 조용한 느낌이 드는지에 대한 설명이라고 할까요?
아니 근데 다이슨 같이 생긴 제품들은 소음이 20khz. 대역 밖이라서 안 들린다며!!
라고 설명했는데 팬블레이드에서 나는 소음만 있는 게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드라이기의 유체의 흐름 즉 공기의 흐름에 따른
소음과 기타 모터 자체의 구동 마찰음등 다양한 소음 발생원이 있으니 무소음 드라이기를 만드는 건
불가능하겠죠. 다이슨이 만든 건 모터 팬 블레이드의 소음을 가청 주파수 밖으로 끌어올렸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건 분명한 사실이니까요. 특히 고주파 대역은 직진성이 강하고
투과성이 약하기 때문에 거리가 멀어질 수록 체감되는 수치는 더욱 내려가게 됩니다.
뭐 방문만 닫아도 옆방에서 잘 안 들려요. 층간소음 말고 생활소음도 중요한 겁니다.
사실 제조사에서 발표하는 드라이기의 소음 레벨 측정은 1미터 거리에서 진행합니다.
그런데 누가 1미터 거리에서 드라이기를 사용합니까.!!

잘 봐줘야 50센티 (그것도 저렇게 예쁜 모습으로!!) 저는 30~40센티라고 봅니다.
소음 레벨은 거리가 절반이 될 수록 음량도 2배로 증가합니다.
대 부분의 드라이기가 80데시벨 전후의 소음을 보여주는데 실 사용 거리인 50센티
이하로 측정한다면 두배인 86데시벨이 측정 될 겁니다.
이는 만약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는 행위가 노동으로 분류된다면 보호장구 없이는
노동법 위반의 여지가 있는 매우 높은 수치 입니다. 특히 사랑하는 아내를 두신 분들.. 하루에 배우자께서
드라이를 매일 십분 이상 하신다면 이게 1년이고 10년이 쌓이면 그 누적되는 소음 스트레스는
어찌합니까!! 청각은 한 번 타격을 입으면 다시 돌아오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외국에서는 드라이기의 소음만 따로 비교하는 자료가 돌아다닐 정도로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콰이엇 헤어 드라이기는 아마존에서도 별도로 카테고리화 할 정도 입니다.
위 포스터?에도 노이즈 레벨의 총량을 측정한 값만 표시하고 있는데, 실제 사용 거리와 인간의 가청주파수
대역에 따른 체감 소음 스트레스에 대해서는 전혀 자료가 없더라구요. 오디오에서는 기본인데 말입니다!!
절대 소음은 표기하지만 실제 체감되는 소음의 정도는 달라진다는 얘기죠.
이 정도면 노이즈 캔슬링에 노하우가 있는 BOSE 에서도 드라이기 하나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
애플도 잘하기는 하지만 절대 안 만들어 줄 것 같고..
우리는 Chris & Sons 데시벨 등급이 가장 낮은 헤어드라이어를 공개하여 자폐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조용하고 가장 적합한 헤어드라이어를 공개한 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Chris & Sons의 Andrew Vassiliou 이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자폐증이 있는 많은 사람들은 감각 처리 차이로 인해 시끄러운 소음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감각 처리는 우리의 신경계가 소리, 시각, 냄새, 질감을 포함하여 환경으로부터 감각 정보를 수신하고 해석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자폐증이 있는 일부 개인의 경우 감각 처리 차이로 인해 큰 소음을 포함한 특정 유형의 감각 입력에 더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아직 저소음 드라이기에 대한 시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유럽의 경우 드라이기의 소음에 대해서
꽤나 비중 있게 다뤄지고 있고, 이를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해서도 논의를 합니다.
자폐아동이라 거나 기타 소음 관련 스트레스 질환 난청, 정신질환 환자를 위한 등등의 저소음 드라이기는 꼭 필요 합니다.
힘들수록 더 단정하고 더 쾌적 해야죠..세상의 편견에 좀 더 맞서 싸우려면요. ㅠㅠ

국내에서는 아직 유통사가 없지만 아마존에서 직구로 구입 가능한 CHIGNON 사의 저소음을 특징으로 내세우는 저소음 드라이기 입니다.
공기 흡입구를 내부로 배치하고 양쪽으로 나눠 소음 주파수가 서로 상쇄되게 만들었다 거나 재질 자체를 소음 흡수에 유리한 재질을 채택하고
드라이기 내분의 공기 터널을 최적화 해 소음 발생 자체를 줄이는 여러가지 설계 등을 적용한 걸로 보입니다.
65데시벨이면 1미터 거리라고 해도 굉장히 적은 수치 입니다. 다이슨이 79 데시벨이라고 하면 14데시벨 차이 소음 자체는 4/1 밖에 안되는 거에요.
음.. 제 생각에는 풍량 자체도 적어졌을 것 같네요. 저 정도 구조 보강으로 14데시벨 정도의 드라마틱한 결과를 내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뭐 언젠가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나, 흡음재, 듀얼 팬 플레이드 등 오디오나 드론 등에 적용되는
여러가지 방식의 소음 절감 기술이 반영된 초저소음 드라이기가 나왔으면 하는 마음에
소음관련으로 상당히 많은 부분을 할애해서 설명해 봤습니다.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기본적인 설계 품질은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다이슨이 가장 고품질을 내고 있는 건 사실
입니다. 힘내라 다이슨!! 다이슨이 먼저 힘내고 그 다음이 힘내라 차이슨!! ㅋㅋㅋ
다이슨 vs 차이슨
참 해묵은? 논쟁이죠. 개인적으로 드라이기에 50만원은 정도 이상의 지출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뭐 이런 비교는 저 말고도 몇 년간 숱하게 리뷰가 나와있고, 뭐 성능에는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감성 품질은 차이가 있다
정도로 귀결되지 않았겠습니까?
일단 저는 기존의 일반적인 브러쉬드 모터를 채용한 ㄱ 자 형태의 드라이기는 애초에 고려 대상이 아니고
해머 형태의 10만 rpm 급 드라이기에서 분류를 해보자면 저는 크게 네 가지로 봅니다.
다이슨 vs 샤오미 vs 차이슨 vs 기타

공기 흡입구를 지나 모터로 공기가 지나가고, 헤드 부분에 컨트롤 보드와 열선이 위치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몇년 된 설계지요. 뭐 드라이기가 공기 역학적 설계를 제외한다면 뭐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로우 테크놀러지로
분류합니다. 이걸 50만원 가까이 받는 다이슨이 대단한거죠.
여기서 확실하지 않은 모터와 스펙을 알 수 없는 컨트롤 보드를 사용하면 우리가 보는 차이슨이 되는거에요.
이렇게 빡센!! 구조의 10만 rpm BLDC 모터 타입의 제품이 2만원 전후라면
그 품질에 의심을 하는 게 당연한 겁니다.

알리에서 bldc 모터에 컨트롤러만 해도 26달러네요. 판매수량이 270개가 넘는 걸 봐서는
꽤나 저런 부품도 팔리나 봅니다? 뭐 개인 자작용으로 드라이기는 아니고 블로우건 같은걸
만드는데 쓰나 봅니다.
에휴 얼마전에 펑 터진 제 차이슨 드라이기 때문에 쓸데 없는 잡설이 쪼금? 길어졌네요.
네이버에서 드라이기 터져서 차단기 내려갔다는 내용이 제법 검색이 됩니다
피해자가 저 만이 아니라는 얘기죠!!
다이슨류의 설계는 설계된지 상당히 시간이 흘렀습니다.
요근래 보이는 샤오미류?의 드라이기는 본인들이 아쉬웠던 부분을 나름데로 해석한 제품들을 내놓기 시작합니다.

히터 모듈에서 최대한 컨트롤 보드를 떨어트리고 대량 생산과 수리 용이성을 높이기 위해 금형 단계에서 효율적으로 부품을 배치 했더군요.
(샤오미 드라이기 분해한 자료가 없어서..직접 분해했습니다. ㅠㅠ)

이렇게 까지 하려는 건 아니였는데…왜 분해를…기판은 수지 코팅이 되어 있고, 모터는 다이슨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제대로 스펙과 모델명이 표기된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10v 풀 메탈 소재의 하이스피드 BLDC DC모터 입니다. 공기 흐름에 따라 기판이 자연 냉각이 되는 구조 입니다.
컨트롤 보드가 밑으로 가고 헤드 부분에 여유가 생겨서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헤드 길이가 가장 짧아졌어요. 헤드 부분은 이중 구조로 되어있고, 에어 덕트도 좀 더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내외부로 마감이 상당해요. 제조단계에서 오류가 생길 만한 부분도 꼼꼼하게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정식 수입되는 제품이라 KC인증부터 코드까지 전부 인증된 제품을 사용했어요. 구조 상 제조원가는 몇 배는 높을 거에요.
https://blog.naver.com/hdsrock/223119978875
위 링크는 오리지널? 차이슨 드라이기 분해기(지면? 관계상 차이슨 드라이기 분해는 다른 분 블로그 링크로 대체 합니다.모르는 분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Evzp9ExgpU
요건 다이슨 2세대 드라이기 영상

다이슨의 2세대 드라이기가 얼마 전 출시가 되었는데, 마찬가지로 컨트롤 보드가 밑으로 내려가고 히터 모듈이 다중으로 구성 된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프레임이 맞물리는 부분 등에 구조적으로 좀 더 최적화를 한 것 같더라구요. (가..가격이 최적화가…필요한데…)
한끼 식사에 200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귀족? 이 되지 않는 이상 다이슨은 구매하기 힘들 것 같고, 얼마전 폭발해 버린 다이슨 류는 혼자 사는 입장에서
불이 날까 겁이 나고 최소한의 품질을 보장하는 제품이 필요 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알뜰구매 입니다!!
다이슨류로 분류하는 해머 형태의 드라이기는 다이슨을 제외하면 두가지 밖에 남지 않습니다.
드라이기 중간에 구멍이 뚫려있죠? 이 구멍이 막혀 있으면 그래도 다이슨의 특허를 피해
정식 판매를 고려한 제품이라는 얘기에요. 가운데가 만약 다이슨처럼 뚫려있다!!
이러면 불법 복제의 가해자가 되는 제품이란 얘기입니다
다이슨의 향이 뭍은 샤오미 이하 브랜드 들은 당연히 해외 판매와 인증을 고려해야 하니 가운데가 막혀 있어요.
베르누이 효과 등등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사용하실 때 뭐 큰 차이는 없어요.

다나와에서 샤오미류만 적당히 나열해 봤어요. 가격이 상당하죠? 중간에 48,000원대 제품이 하나 보이지만
저거 배송료가 1만원 별도라 실제 가격은 6만원 정도로 봐야 하고, 대부분 10만원 전후의 가격이죠.
정식으로 인증되었을 경우 15만원 중반대의 가격을 보입니다.
모터랑 컨트롤러만 30달러 가까이 하는 제품에 전원과 하우징 기타 유통 마케팅을 고려하면
50달러 미만에는 구입이 어렵습니다 인증을 받을 경우 10만원 미만도 어려운 상태에요
소비자 보호법이나 드라이기 같은 경우 AS 기타 사고 시에 피해 보상까지 감안하면
판매자 입장에서는 그냥 직구로 책임지지 않고 대충 파는 게 남는 장사입니다.
기본 방식의 경우 5~6만원대 고속 모터 방식의 제품들은 10만원 전후
이상의 가격을 지불해야 합니다.
샤오미 브랜드인 미지아, 로이드미의 제조를 바탕으로 라이드스토, 쇼시등의 택갈이? 한 제품들이
국내에 유통 중인데 성능도 디자인은 기능적인 차이에서는 대동소이 입니다.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기존 다이슨류와는 다르게 냉풍 온풍이 번갈아 나오는 순환모드가 탑재된 정도?
5초마다 따뜻해졌다 시원해 졌다 하는데, 요게 은근히 쏠쏠합니다. 두피가 좀 열이 받는다 싶으면
찬 바람으로 식혀주니, 건조 시간은 줄어드는데, 부담은 좀 덜한?
처음부터 온풍을 안 쓰는 걸 전제로 하는만큼 드라이 하는 시간은 좀 더 걸립니다.
3분이면 될 껄 7~8분은 하셔야 하고, 10분 걸리시는 분이면 20분 가까이 머리를 말려야 합니다. ㄷㄷㄷ
뭐 저는 드라이기 2개를 동시에 씁니다.
하나로 말릴 때는 바람이 한 방향이라면 양쪽에서 바람이 나올 때 와류가 생겨서 굳이 손가락으로 머리를
털지 않아도 막 회오리 치거든요!! 체감상 두배이상 빨리 마르는 기분이고, 실제로 냉풍만 사용해도
온풍 드라이기 하나를 사용하는 시간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니 머리숱이 별로 없어서 그런거야!! 라고 주장하시면 저 상처 받습니다.ㅠㅠ)
뭐 알뜰구매니 드라이기를 두대 사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집에 보통 하나 정도는 가지고 계시잖아요?
아니면 이번 기회에 적당한 품질의( 중국에서는 저 정도면 최상위권의 고급 제품입니다. ) 드라이기
하나 비교용? 으로 차이슨 하나? 혹은 기존 쓰시는 드라이기와 혼합하는 형태
이 정도면 어떨까!!!

정식 인증된 제품이고 위에 설명한 샤오미류의 oem 제품입니다. 22일까지 런칭 행사를 하는 것 같은데
기존의 10~15만원의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는 걸 비교해 본다면 거의 반값?
알리나 아마존을 비교하더라도 세계 최저가이고, 정식 인증과 통관을 완료하고 as까지 감안하지 않더라도
경쟁력 있는 가격입니다.

샤오미 제품을 로켓배송으로 사다니!! 목요일 밤에 주문했는데, 금요일 날 받다니!!
알리에서 5만원 정도에 판매하더라도 그냥 1만원 더 주고 로켓 배송 받으렵니다. ㄷㄷ
간만에 속이 다 시원합니다!
근데 쿠팡 로켓배송 수수료가 30% 정도라고 하더니 저 가격이면 원가는 얼마라는 얘기입니까??
뭐 신제품이고 런칭행사니 원가이하로 던졌다고 하더라도. 수입사가 4만원에 공급을 받았을 것
같지는 않은데. 아무튼 괜찮습니다. 기능을 떠나서 가격이.. uv코팅 부터 포장, 소재, 소음, 풍량
딱히 흠 잡을 부분은 보이지 않던데요. 아무튼 위에도 보여 드렸지만, 내부 설계는
차이슨과 비교하기 민망할 정도로 압도적인 상태이고, 가격도 차이슨이 직구로 2만원 전후라고
하지만 (그래서 더 불안합니다. 진짜 펑!! 소리 나던데요 ㅠㅠ 아직 장가도 못 갔는데 애 떨어질 뻔)
차이슨은 1만원에 팔아도 알뜰구매로 추천하기는 무섭거든요. 소방관 아저씨들 안 그래도 힘드신데
제가 일거리 늘려 드릴 것 같고..
한편으로는 중국 제품의 공산제품은 이제 어느 나라도 대적할 수 없는 수준까지 가는 것 같아서
걱정도 되고 뭐 그렇네요. 분해해 보면 참… 얘네는 인건비가 없나? 땅 파면 모터가 나오나??
우리 힘냅시다.
3개 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연구에 경의를 표합니다.
선댓후독하겠습니다.
전 그 흔한 쪽지도 안 오던데요...쿠팡 보고있나!!! 하나 더 보내주십쇼!! 굽신굽신
근데...보노보노님.
제가 다크모드를 써서 그런가
글자가 안보이네요.
https://blog.naver.com/bonobono-1/223387493751
여..여기요..
제가 물건을 팔게된다면 보노보노님께 꼭 비밀쳇 보내겠습니다...ㅋㅋㅋ
나무위키 운영주체가 어떻게 되는거에요?? 한번 조사해 봐야겠어요?!
ㅋㅋ 제가 분해해 봤는데 별도의 통신모듈이나 컨트롤러는 없더라구요 가격은 참 대단합니다.
부속만 오더해서 분해해도 저 가격 못 만들 것 같은데..
이제 곧 자외선의 계절이 다가오는데 등산 자전거 골프 등에 유용한 고글 한번 연구해주시면(즉 가성비 제품을 추천해주시면) 만백성이 기뻐할 것입니다.
앤커 정도면 믿을만한 브랜드니 uv 차단이나 기타 렌즈코팅이 뻥스펙은 아닐겁니다.
음악이 나와야죠!!
헉 뭔 링크가 이렇게 길데요. 스포츠 고글도 좋은데 이런 캐쥬얼한 제품도 괜찮지 않나요?
그런데 고글의 세계도 광대합니다. 브랜드가 많다는 얘기고 게중에는 거품있는 브랜드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가성비 대마왕 보노보노님께서 이런 점을 잘 찾아주실 것 같아서요.
1. 왜 루디프로젝트, 오클리 이런 제품은 20~30만원이 넘는가? 그만큼 좋은 렌즈를 쓰고 눈가를 잘 보호해주는가?
2. 몇몇 국산제품은 5만원대에 불과하다. 그럼 20~30만원대 제품과 큰 차이가 있는가?
3. 그래서 어떤 제품이 가격 대비 가장 크고 눈과 눈가를 보호해줄 수 있는가?
제가 이미 연구 중인데....문과라...렌즈 특성, 이런 걸 잘 모릅니다.
그냥 가장 큰 고글만 찾고 있습니다 ㅠ
뭔가 이런 새 분야(?)가, 보노보님의 호기심을 자극하지 않을까...생각해봤습ㄴ다.
그 수명에 대해서는 육안으로 파악이 힘듭니다. 렌즈 자체는 유리가 아닌 이상 제작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저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가의 제품보다는 일정기간 이상 사용 후 렌즈를 교체하는게
좋습니다.
uv나 ir 자외선 적외선 등을 필터하는 건 어려운 기술이 아닙니다. 제대로 된 품질이라면 고급 제품과
저가 제품의 성능 차이는 크게 나지 않아요.
관리가 더 중요하죠. 코팅이란게 의뢰로 쉽게 벗겨집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보노보노님의 연구로 이제 가성비(?) 브랜드를 소개해주실 차례입니다? ㅎ
렌즈코팅은 훨씬 더 약하구요. 대부분 물리적 접촉에 의한 수명 저하 입니다 안경 닦는 천으로 세척을 한다고 해도
안전한게 아닙니다. 극세사 천은 먼지를 더 쉽게 흡착하니 천도 교체를 해주어야 합니다. 정전기도 그렇구요.
제가 쓰는 건 바이크용 고글이라서... 헬멧 쉴드는 기본적으로 uv코팅을 하기는 하는데.. 사실 수명이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길어야 3년이에요. 비싼 것보다는 적당한 브랜드로 자주 교체하는게 무조건 좋습니다
제가 고글이 필요로 해지면 꼭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ㅋㅋㅋ 저도 커플 라이딩 해보고 싶습니다!!!
"저도 커플라이딩이요?" ㅎㅎ
10년 전 클릿슈즈 신고 로드자전거 타봤지만
데이트 용도로 자전거는 비추입니다. 달리면서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차라리 등산 등 트레킹이 낫지요 ㅎ
데이트라니..꿈 같은 얘기입니다.!!!
내 노안아 제발 멈춰줘!!
다시 재고 풀리고 마법의 가격이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행사 하겠죠!! 1000대 이상 팔렸으니 저렴하게 중고라도..
싶습니다. 스펙도 같아요,.
아놔~ 얼마전 위메프에서 차이슨 구매했는데, 취소 되버렸는데,
샤오미로 구매해야 할까요....잘 쓰지도 않는데,,,참...못볼 걸 본듯한 느낌이 듭니다.
차이슨은 저도 썼지만 트라우마가 와서.. 그래도 제대로 된 제품을 하나 장만하시죠!!
왠지 구매하면 이득 볼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ㅋ
하지만 전 받았죠!!!
앞에 여러가지 노즐을 붙여서 다양하게 스타일링 하는데 쓰는 것 같더라구요.
전 머리만 말리는 용도라.. 헤어스타일도 그냥 버섯돌이..ㅠㅠ
사실... 집안 실내가 화이트 톤이라 가전도 가급적 흰색을 고집하는데요,
다이슨은 흰색이 안나오더라구요.
덕분에 흰색으로 잘~~~ 구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저소음이라고 말씀해 주신 것이 구매 포인트였네요.
아침/저녘 머리 감는데... 내일 배송이 기다려집니다 ^^
그런데 이런 고속 다이슨류는 가청 주파수 밖으로 소음을 날린다는 거죠.
막 속삭이고 그런 걸 생각하시면.. 어디까지나 비교는 예전 방식의 드라이기 입니다. ^^;;
가장 셉니다!! 머리 말릴 때는 무조건 대풍량이죠!!
ㅋㅋ 박사라뇨. 감사합니다. 진짜 박사님들 보면 웃어요
위에 6만원으로 파는 제품은 딱 하나 있고, 직구 제품이에요. 현재 6만원대에서 파는 유사 다이슨류는
쿠팡이 제일 저렴합니다. 런칭행하라서 아마 리뷰 만들려고 막 던지는..
알리에서 35$ 정도 하는거같은데 다른제품일까요? 쌀때는 3.5에 산사람도 있는거같던데 어차피 같은 제품이면 크게 위험하진 않을거같아서요. 심지어 7일배송이라..
드라이기는 이미 다이슨이 있습니다…
/Vollago
하나로 말리세요? 그리고 2세대도 나왔던데.. ㅋㅋ
집에 드라이기들이 없는 것도 아니고..
잠시 홀렸다고 밖에 묘사할 방법이 없네요.
그래도 다음 드라이기는 보노보노님 추천 제품으로 바꾸게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말리는걸요 ^^;; 머리 십분씩 말리는 건 못 견디겠어요!!
선물용으로 하나 더 살까 고민 중 입니다. 패키징 보시면 꽤나 공들였습니다.
얼마나 고달펐겠어요!!
아. 소리에 관한 내용이 있긴 하군요
내 짧은 머리에 7만원을 태울 필요가 ㅋㅋㅋㅋㅋ 그래도 구매대기 목록에는 추가해 놓겠습니다~
안됩니다. 모공을 꽉 잡아줘야 탈모가 덜합니다!!
감사합니다.ㅎㅎ
터는 느낌? 받자마자 바로 요령 생기실 겁니다. jmw 는..구조에 비해서 솔직히 좀 비싼 느낌입니다.
항공기 모터라는 마케팅도 좀.. 그냥 BLDC 모터라고 해도 될 텐데..
전 온풍을 쓰지 않아서 시간을 줄이려고 2개를 쓰는거고. 두개를 쓴다고 머리카락에 더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두피가 축축한 상태로 다니는게 머리카락에 안 좋은거죠
내가 잘 못 눌렀다는 것을...
설명글은 못읽겠습니다. ㅋ
해당 글도 보고, 블로그도 보고, 쿠팡 링크도 들어가봤는데
제목에 '샤오미' 붙이신 이유가 따로 있으실까요?
글 내용에 '정식 인증된 제품이고 위에 설명한 샤오미류의 oem 제품'라고 적힌건 봤는데 제목에는 그냥 '샤오미'라고 기재된 것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로이드미나 미지아등의 제품들이 국내에서 브랜드만 교체해서 판매되는 상품이 꽤나 많습니다.
사실 국내 개발 생산 된 제품은 아니고, 본문에 적은 것 처럼 다이슨류 유사 다이슨류 차이슨류 이렇게 나눠지는데
이 제품은 샤오미 관련 제품입니다.
여러분! 그분이 오셨어요!!
그럼 다함께 지름의 나라로 가보아요!
선지름 후리플이라는 전대미문의 행동을 또! 해봅니다!!
하하하하!?!?
그래도 정식 인증과 kc 규격 준수 추후 as등을 감안했을 때 1만원대 차이로 정식 출시품이 있다면
이쪽이 낫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