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진행되었던 발뮤다 The Brew 리퍼제품 판매가
오늘 오후 2시까지 마감입니다.
필요하신분들께서는 구매고민해보세요.
2022년도 생산품인데, 제가 어제 물건 수령해보니 그냥 새제품 수준입니다.
기존 국내유통가는 비싸서 눈길도 안갔는데,
이정도 금액대면 구입할만하다 싶네요. (여전히 거품이 낀 가격이란 생각은 있지만^^;)
참고로 해당 사이트에서 '더 레인지' 리퍼도 399,000원에 판매중입니다.
26일부터 진행되었던 발뮤다 The Brew 리퍼제품 판매가
오늘 오후 2시까지 마감입니다.
필요하신분들께서는 구매고민해보세요.
2022년도 생산품인데, 제가 어제 물건 수령해보니 그냥 새제품 수준입니다.
기존 국내유통가는 비싸서 눈길도 안갔는데,
이정도 금액대면 구입할만하다 싶네요. (여전히 거품이 낀 가격이란 생각은 있지만^^;)
참고로 해당 사이트에서 '더 레인지' 리퍼도 399,000원에 판매중입니다.
그 토스터도 그냥 디자인 값 ㅋㅋ
비추합니다.
ㅎㄷㄷ
저도 샀는데 맛은… 갬성 하나보고 쓰고 있습니다
드립은 ‘핸드’로 하는게 섬세하고 맛도 좋더라고요…
구입 고려해서, 찾아 보았는데 유튜브 리뷰어는 안 사겠다고 하는 군요
아무 기능이 없어요
저 돈주고 살꺼면 브레빌 bdc455 사세요
bdc455는 다른 드리퍼로 교체도 가능하고 뜸들이기도 되고 뜸들이기 시간도 조절되고
유량도 조절되고 물온도도 조절됩니다
/Vollago
나의 시선이란 블로거의 후배던가가 발뮤다 한국 지사 CEO 라던거 같던데요.
10만엔 가까이 찍었던게 오늘 1,450엔 이네요. 좀 이상한 논리지만 제품값도 80%는 깎여야 될것 같네요. 성능이나 기능이 아닌 감성으로 명품값 받고 팔았던 제품이 기업 이미지가 나락 갔으면 중국산 답게 중국제품 가격으로 바뀌어야죠.
더 레인지는 그래도 오븐이나 기타 기능들이 괜찮아요. 기타 소리 감성은 덤이구요.
요즘은 대체제가 많아서 특히 발뮤다는 인지도가 점점 나락으로 가네요
이거 리뷰 보니 추출수가 원두를 적시지 못하는 부분도 있어서 제대로 추출이 안 되던데요.
가만 들어보니 물건도 이쁘고 고객 서비스가 감동적이었다.. 말곤 남는게 없더군요.ㅋㅋㅋㅋ
아니 물건이 본연의 기능부터 제대로 소화를 못하는데 그걸 지적하면 가성비충 취급하면서 부수적인 부분들만 치켜세우며 쪽쪽 빨아주는게 참 볼썽사납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