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6,800원으로 정보글 올라왔을 때는 그냥 지나쳤는데 최근 이어폰을 분실해서 사보려합니다. 이번엔 6,100원으로 지난번보다 살짝 더 저렴해요. 전 그냥 요 정도 금액대에 맘편하게 사용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또 사야하나요!
엄청 가벼워서 약간 싼티나구요..
소리는 뭐... 6000원만큼 나요. 잃어버려도 되는 곳에서 쓰고있습니다.
가볍고 딱 그 가격이 적당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484049CLIEN
이걸로 갈아타야긋네요^^
저한텐 무충 없는것만 단점일득요
소리는 제 귀에는 좀 먹먹한 소리구요, 요즘 메탈류를 많이 듣는데 하이햇, 심벌 소리가 갈라집니다.
qcy t13 과 비교하자면 저는 t13 이 더 좋습니다.
안쓰고 있습니다. 좀 불편하기도 하고..
몇천원이긴 하지만.. 싸다고 막 살껀 아니다는걸 새삼 느낀 제품.. ㅎㅎ
열면 아래 LED 점등되고 시차 두고 이어폰이 점등되는데 좀 신경을 썼는지 뭔가 사이버틱한 느낌을 줍니다.
가격대는 그리 놀랄일은 아닌게 요새 블투 이어셋이 난립해서 이 가격대 좀 많습니다.
많은 만큼 고통스러운 음질을 보여주는 제품들이 좀 있는데 얘들은 그정돈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