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꼭 사시라는 건 아니고 인테리어? 용으로 은은한 빛이 나오는 진공관 하나
구입해 보면 어떻습니까??

이 기가 막힌 자태를 보십쇼. 10달러 이리저리 쿠폰 조합하면 약 8달러에도 구입이 가능한
물건입니다. 최소한 책상이나 거실 구성에 이런 거 하나 전시해야 있어 보이지 않겠습니까?
홈플러스에서 조그만 화분을 사도 5천원인데 심지어 이 제품은 죽지도 않습니다.
물도 안줘도 됩니다.!! 그냥 낭만있는 소리가 나옵니다

이 얼마나 앙증 맞습니까? 저 흉한 케이블을 좀 예쁜걸로 바꾸고, 저 이상한 뵬륨 노브
만 적당히 바꿔주면 만원짜리 훌륭한 전기 화분?이 됩니다. 요새 누가 선인장 키웁니까 진공관 키우죠 ㅋㅋㅋ

진공관만 따로 사도 10달러는 하는 물건인데…

여기서는 진공관 거치대?까지 사도 같은 가격입니다. 그럼 거치대까지 같이 사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번에 파워앰프랑 DAC까지 구매하신 분들 많죠? 원래 DAC와 파워앰프 사이에는
옛날부터 프리 앰프라는 녀석을 붙여주었습니다.
엄밀히 파워앰프는 들어온 신호를 그대로 증폭만 하는 역할입니다. (볼륨 조절이고 뭐고
없습니다. )
입력된 볼트 값에 따라 정해진 게인 값을 통해 증폭을 하고 스피커의 옴에
따라 정직하게 출력을 합니다.
메뉴얼에 잘 설명이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입력 신호 값이 1v 에 8옴에서 100와트 출력이다
그럼 50와트로 볼륨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프리 앰프에서 0.5v 로 낮추면 됩니다.
물론 요즘 대중적인 파워앰프는 최소한 볼륨 노브 정도는 달아주지만
모노모노 모드 에서는 이게 또 좌우 볼륨을 정확히 맞추기 쉽지 않단 말이죠?? 그런 경우
두 앰프 볼륨은 최대로 놓고 프리에서 볼륨을 조절하게 됩니다. (사실 이것도 마냥 쉬운 건 아닙니다만.)
그 외에도 음색을 입맛데로 톤밸런스를 컨트롤 하거나 착색을 입히거나 여유 있게 입력 레벨(볼트)
을 증폭해서 여유 있게 파워앰프로 전달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뭐 소스기기의 볼륨 편차를 보정하거나, 노이즈를 감쇄하거나 등등
음색과 음질에 다양하게 간섭하는 것 이게 프리 앰프의 역할입니다. (물론 순수한 원음에서는
멀어지겠지만 말이죠. )
그 놈에 원음!!! 원음!! 원음!! 그깟 원음이 뭐라구요. (결국 심심하다고 금방 싫증을 낼 거면서요)
조미료 안 쓰신다면 인정해 드립니다
진공괸은 원음에 뿌리는 미원이요 다시다에요
혹은 연두거나

원음에 집착하다 보니 디지털 신호를 그대로 입력 받는 극단적인 디지털 앰프도 있죠. 아날로그가 개입하는 구간이 없어요. @_@
이 차세대 앰프는 최첨단? 소재인 GAN을 스위칭 컨트롤러로 사용하는
아주 아주 신상입니다. 하지만!!!
곧 중국에서 내놓게 될 겁니다. Fosi에서 그런 뉘앙스로 발언하기도 했구요. 지금은 한 200만원 합니다. ㄷㄷㄷ (왜 풀디지털 앰프인지는 아래에서 더 설명을 할테니 일단 넘어가 봅시다.)
140와트 전력을 컨트롤 하는 GAN 소자 충전기도 몇 만 원짜리가 쌔고 쌘 판에 말이죠. 얼마 안 남았어요. GAN앰프도요
그 애플도 gan 소자를 활용한 맥북프로 140와트 충전기가 10만원 좀 넘는 가격에 사는데요!!!
(애플의 usb 충전 케이블은 45,000원 입니다.ㅡㅡ;; 이 정도 가격이면 케이블에서 둠이 돌아가야 되는
수준. 아닙니까...!?)
지금부터 한달에 만 원씩 모으면 몇년안에 최상급 gan 앰프를 구매하실 수 있게 될겁니다. ㅋㅋㅋ
단지 양산의 문제죠!! 차이파이를 우습게 보지 맙시다!! 이게 PWM 앰프의 끝판왕 입니다!!

PWM(Pulse Width Modulation) – 펄스 폭 변조
우리가 쓰는 TV에도 들어가고 스마트폰에도 들어가고, 소리가 나는 온갖 것에 탑재되는 대부분
의 앰프는 디지털 pwm 앰프 입니다. (디지털 앰프는 진짜가 아니라며 진공관이나 기존 트랜지스터 앰프를 고집하시는 분들이 아직은 많으시지만.)
간단히 말해 전기를 주려고 하는 공급단은 전압을 걸어 놓고, 순간적으로 스위치가 켜지고 꺼지기를
바바바바박 아주 빠른 속도로 하는 겁니다.
마치 잔상처럼위사람의 귀에는 이어진 소리로 들리죠
위 그래프 보시면 곡선 그래프가
출력 곡선입니다. 네모난 그래프는 스위치가 켜져 있는 구간입니다. 오래 켜져 있으니 전기가 더 많이 공급되겠죠?
그럼 출력이 세지는 겁니다. 그리고 저 스위칭 속도가 빨라질수록 저 곡선이 더 부드럽게 나오겠죠.
그래서 스위칭 속도를 올리려고 다양한 소재를 시험했고 그 중에 가장 각광받는게 GAN 이에요
Gan 소자는 이 스위칭 속도가 무척 빠릅니다. PWM 특성 상 우리가 사용하는 주파수 대역인
20hz ~ 20khz 를 문제없이 재생하기 위해 (초당 20번에서 2만번의 진동)
500khz 이상의
스위칭 속도를 가집니다. 저 곡선을 부드럽게 만들려고요. 초당 50만번의 스위칭이죠.
(최근의 고급 PWM 앰프는 1Mhz 에요 백만 번…이렇게 극단적으로 가면 왜곡 수치가 좋아
집니다. 디지털 필터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왜곡도 줄어들고요. )
여기서 초고속으로 스위칭 한 고주파 노이즈가 생기는데, 이를 제거하려고 저역 통과 필터를
필연적으로 거치게 됩니다. 쓸데없는 고주파 대역은 버리고 일반적 대역의 주파수만 통과시키는 거죠.
https://ev-engineer-student.tistory.com/26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여기를 참고하시면…됩니다.
어라 스위칭이라는게 결국 켜지면 1 꺼지면 0 이라는 2진수 디지털 신호가 나오네요?
그럼 0101010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음원의 디지털 값을 그대로 PWM 신호로 바꾸면
굳이 아날로그 변환 없이 그대로 앰프에 전송할 수 있겠네요??
이게 풀 디지털 앰프입니다. 위의 피치트리 풀디지털 앰프요.
진짜 디지털 신호 그대로 전압으로 출력하죠. 본인들은
원음이라 주장하지만 뭐 그건 데이터의 영역이고 전기적 특성이 무한대 이거나 무결한
소자가 나오지 않는 이상 결국 한계는 있습니다. 아날로그에 원본이 어디있겠습니까!!
아무튼 PWM 시그널은 켜지고 꺼지고 가 매우 명확하기 때문에 효율은 90~95% 까지 나옵니다.
비선형적 특성을 가지는 진공관이나 트랜지스터와 비교하면 정말 슈퍼 노이즈 슈퍼 왜곡이라
부를만한 아주 혁명적 수치를 가지고 있죠.
. 기존의 진공관 앰프의 경우 심하면 30% 정도의 효율밖에 안 나왔거든요. 세상에
100와트를 입력해도 30와트밖에 출력이 되지 않다니… 이 진하게 찍힌 탄소 발자국!! 이 정도면
거의 문신 수준이죠. 가장 큰 문제는 볼륨을 작게 해도 무조건 풀출력을 내고 있는 상태라는 거죠.
(전부 빛과 열로 변환 됩니다 뜨겁죠)
아무튼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디지털 – 디지털 이 부분이 감성적 부분에서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은 상태인 것 같습니다.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멋지게 변환하려는 노력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 분야의 최고 선구자인 퓨리파이사는 a클래스 앰프로 딱 필요한 만큼만의 미세 신호를 생성해내고
추가 증폭을 디지털 앰프로 넘겨버립니다. 우리가 진광관이나 트랜지스터라 부르는 일반적 a클래스
앰프와 d클래스(PWM) 앰프의 이중 구성이죠. 그래서 하이브리드 앰프라고 부릅니다.
완벽히 통합되고 통제된 상황에서 클래스 a amp 와 클래스 d 앰프가 결합하는 거죠.
젠장..(어지간해서 제가 이런 비속어는 자제하는데 말이죠..)
제대로 하이브리드 앰프 자료가 설명되어 있는 곳이 하나도 없어요. 그나마 누프라임사가 좀 정리
를 해 놨네요.
https://nuprimeaudio.com/guides/amp-design/
참고해 보시죠. 아래는 일부 발췌입니다. 헉헉
영혼을 지닌 클래스 D
클래스 A 또는 진공관 앰프 사운드 특성을 갖춘 클래스 D 앰프를 어떻게 생성합니까? 대답은 Cass A 및 튜브 장치의 컴퓨터 시뮬레이션(특히 SPICE 회로 시뮬레이션)과 클래스 A 트랜지스터 를 사용하여 모델링하는 데 있습니다 .

트랜지스터 회로 그림
클래스 D 토폴로지 내에서 프리앰프 단계는 일반적으로 연산 증폭기를 사용하여 구현됩니다. 소수의 고급 제품만이 개별 트랜지스터 설계를 사용합니다. 개별 트랜지스터 설계는 비용이 많이 들고 달성하기 어렵지만 이를 통해 음향 특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NuPrime은 리플 전압이나 잡음 없이 완벽하게 조정된 비교할 수 없는 출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전자 스모그가 없으면 음악은 깨끗한 배경에서 섬세한 디테일과 뉘앙스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순수에는 소리가 있고 아름답습니다.
요약하자면, NuPrime의 음향 특성은 우리가 흔히 대부분의 진공관 앰프에서 연상하는 부드럽고 편안한 사운드나 솔리드 스테이트 및 스위칭 기술에서 흔히 연상되는 건조하고 엣지 있는 사운드와는 확실히 다릅니다. 앰프가 질감이 풍부한 음색과 하모니, 저음역대, 놀라운 다이내믹, 절묘한 저음역 디테일, 깊은 침묵을 배경으로 완벽하게 드러나고 입체적인 사운드 스테이지의 이상적인 균형을 이루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만만하지 않은 기술이에요. 대중적으로 친숙한건 드비알레, NAD, 하이파이로즈(엄밀히 따지면 하이브리드는 아니지만 AD클래스 앰프
라고 부르니 그냥 껴줍니다. 기술 적 개념은 좀 다릅니다. 위에 설명한 GAN 앰프입니다.)
세상에 만원짜리 진공관 프리 앰프에 전혀 상관없는 class d 앰프 설명이 이 만큼이나 들어가다니.ㅠㅠ
더 얘기하면 서로 힘들어지니. 나중에 클래스 d 앰프 특집 한번 하는 걸로 하고
원점으로 돌아가 봅시다. 위에 소개된 AIYIMA 앰프는 정통파 클래스. A 앰프입니다. 아주 진공관까지 쓴 오리지널이죠.
까짓 꺼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안에서 합치지 말고 밖에서 합치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진공관 프리 + PWM 앰프 = 일단 하이브리드 앰프 ㅋㅋ
진공관 a클래스 앰프에 PWM class d 앰프를 결합하면 그게 하이브리드 앰프 아닙니까!! 단돈 만원에 ㅋㅋㅋ
왜 매니아들은 그렇게 진공관 진공관 노래를 부를까요? 당연히 물리적 수치는 최신의 디지털 앰프들이 훨씬 좋습니다.
그런데 이 구닥다리 진공관 앰프의 장점은 음질이 아니라 음색이 좋다는 거에요.
한 번 정리해 볼까요?? (최소한의 이 글에서 필요한 부분만 정리한 것이니 절대적인 건 당연히 아닙니다)
1. 진광관 앰프는 음색이 좋다.(여기선 클래스A)
2. 진공관 앰프로 대출력을 구현하려면 엄청난 손실이 따른다. (전기 진짜 민영화 하나요???)
3. 각종 수치적 특성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다
4. PWM방식의 클래스 D 앰프는 수치적 성능이 뛰어나고 전력 효율도 매우 좋다.
5. 초고주파 대역을 제거하기 위한 저역 통과 필터가 필요하고 덩달아 고역에서 손해를 본다.
6. 음색이 정직하다 못해 매정하다.
7. 최근 곽강을 받는 하이브리드 앰프는 클래스 A 앰프와 클래스 D 의 혼합이다.

갑자기 왠 그래프일까요? 일반적인 Class D 앰프와 진공관 앰프의 댐핑팩터 값을 표기한 겁니다.
여기서 댐핑팩터란?? 도와줘요 ChatGPT!!
앰프 댐핑 팩터는 주로 앰프가 스피커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값이 높을수록
앰프는 스피커를 더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0 이상의 값은 좋은 댐핑 특성을 가진
것으로 간주됩니다. 높은 앰프 댐핑 팩터는 저역대에서 스피커의 운동을 더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게
해주어 음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댐핑 팩터는 음향 장비를 선택할 때 중요한 고려 사항 중 하나이며, 특히 저역대 음악이나
베이스 효과를 강조하는 음악을 즐기는 경우에 더욱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라고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출력이 액셀레이터 라면 댐핑팩터는 제동력이라 이해하시면 편해요.
스피커의 진동이 멈춰야 되는 부분에서 힘없이 흐물 흐물 하면 진동제어가 잘 되지 않겠죠?
어라 근데 위의 그래프에서는 진공관 앰프의 왼쪽의 저역과 오른쪽의 고역 대역의 댐핑팩터 수치가 주욱 내려가네요?
Pwm 앰프야 저역패스필터로 고역이 쪼여지니 저렇게 고개 숙인 남...이 아니라 (잉?) 그래프구요. ㅋㅋ
아 오해하시면 안되는 게 선형 왜곡이라는 출력 값이 변한 게 아닙니다. 저역과 고역의 출력이 내려간 게 아니에요
그냥 제동력만 풀린 겁니다.
그러면 저역과 고역의 소리가 부드럽게 바뀌고, 진동이 잔잔하게 남아 잔향감이 마치 메아리의 울림처럼
작용해요. 최신 현대음악 처럼 딱딱 떨어지는 비트가 없는 클래식이나 부드러운 재즈에서 아주 그만인 특성이죠
EDM 같은 거 틀면 병든 닭 소리 나는 겁니다. (물론 잘 만들어진 진공관은 그렇지 않겠 지만요. )
이미 우리가 사용하는 클래스 d 앰프는 선명하고 딱 떨어지는 특성에 저역의 댐핑팩터 수치도 높아서
아주 깔끔하지만 사람 마음이 언제나 바짝 조여질 수 있나요?
그래서 진광관의 저 풀어진 소리를 처음부터 집어넣으면 아무리 디지털 처리를 하는 앰프라도
어떻게 알고 저 소리를 조이겠어요. 원래부터 그런갑다 하는거죠 그래서 일단 진공관 스런 소리가 납니다
또 배음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그거 여기서 설명하면 위에 쓴 만큼 또 써야 되서 나중 기회로… 할게요.
이게 디지털과 맞물리면 네거티브 피드백으로 배음이 상실한다는 얘기도 있어서… 매칭의 문제입니다.

고조파 왜곡에 대한 수치는 이렇습니다. 1차 2차 3차…7차 고조파 왜곡까지 보이네요. 진공관 특성입니다. 수치가 안 좋은 건 맞지만
원래 저런 맛으로 듣는 거에요.

ㅋㅋ 만원짜리 진공관 앰프라고 하기에는 출력 곡선도 참 깨끗합니다. 클리핑도 없구요. THD 수치도 이만하면 합격이죠
막 만든 건 아니에요. 괜찮다고 봐야죠

12볼트 전압을 인가 받고 약 6와트의 전력소비를 가집니다. 파워앰프가 아니라 단순화된
프리 앰프라 그런 가? 저 정도 전력 소모면 걱정할 정도는 아니네요 ^^;;
아 사용중인 진공관 앰프는 만지시면 안 됩니다. 아크릴 케이스 제거하면 더 이쁘다고 제거하셔도
안되 구요.
시중에 흔하게 보이는 진공관은 달려있지만 실제로는 클래스 D 앰프인 진공관 향? 앰프들과는
완전히 다른 정통 진공관 앰프라서, 매우 뜨겁고 내부 회로의 전압은 130볼트 이상 올라갑니다.
진공관에 전압을 오버드라이브 시켜 진공관의 왜곡 특성을 더욱 부각하는 거에요.
더 진하게 만들어 본다고 저항값 손대시다 진공관 날라가는 분들 꽤 계셨더랬습니다.
이 제품은 3단계의 오버드라이브 스위치도 제공합니다. 웃기지도 않네요. ㅋㅋ 쪼그만 게
심심하시면 저기서 콘덴서랑 인덕터 상위급으로 변경하시고, 진공관도 개성 강한 제품들로
교체하시면 진공관의 특성에 집중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냥 진공관만 바꿔도 음색이 변합니다

일단 귀엽고 앙증맞지 않나요? (은은한 불빛!!!) 순수 진공관 답게 짭스러운 opamp 칩이나 class d 앰프 칩도
당연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투명 아크릴로 제작한 게 아닌가 합니다. 구형은 불투명
이였거든요)
무조건 진공관이 달려있다고 클래스 a나 클래스 ab앰프가 아니란 얘기에요.
심지어 어떤 제품은 진공관을 제거했는데, 소리가 나오는 제품들도 있습니다.ㅋㅋ

우리의 에디슨 아저씨가 전구 만들다 진공에서 금속을 가열하면 전류가 흐르는 현상을
발견해서, 이를 에디슨 효과라고 합니다. 그런데 요게 대략 만원 앰프로 사도 만원!!!

연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이나 pc, DAC 같은 소스기기에서 RCA 케이블로
저기 오디오 인풋에 연결하고 오디오 아웃풋에는 액티브 스피커나, 파워앰프, 헤드폰 앰프
등을 연결 해 주시면 됩니다. DAC 와 파워 앰프로 가는 중간에 끼워 넣는 거죠.
12볼트 1A 어뎁터를 사용하시면 되고 이 제품의 가장 치명적 단점… 어뎁터 별매입니다. ㅠㅠ
일단 지금 집에 스피커나 사운드바 혹은 기타 등등 소리가 심심해? 그럼 이거 꼽아 주시면 됩니다.
더럽고 맛있는 소리가 나오는 걸 경험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가 좀 나면 어떻고 음이 좀
틀어지면 어떻습니까? 듣는 내가 재밌는데. 가끔 연결해서 즐기고 다시 빼서 수납하기에도
컴팩트 하고 가볍 구요. 최악의 경우 고장 나면 그때부턴 피규어 되는 거죠. ㅋㅋㅋ
아무튼 여기서는 알뜰구매에요.

현재 블랙프라이데이로 20달러 구매시 4달러 20프로 할인행사 중이에요. 그래서 겸사 겸사
5달러 짜리 유그린 케이블 2개와 진공관 앰프를 담았더니 17달러가 나오네요.
만원은 앰프고 만원은 케이블 두개인거죠 ^^;; 뭐 적당히 조합하시면 됩니다.
심지어 같이 산 다른 물품들이 별로다 그럼 부분 취소 하시면 됩니다 할인율 안 변합니다
저렴이라도 20% 할인을 놓치시면 안되죠. (맨 밑에 키보드는 무시하십쇼. 그냥 제가 가지고 싶은 겁니다.)
너무 저렴해서 청구할인이나 할인쿠폰 등이 의미가 없으니 혜택 찾아 괜히 헤맬 필요도 없구요.
정 안되면 당근에 만원에 날리면 바로 구매자 나타납니다. ^^;;
ps. 제가 블로그를 개설했어요. 혹여 제가 답변이 늦는다면, 블로그에서 질문하시면 무려 제폰에
알람이 뜹니다 >_<!! 사용기나 알구게가 아닌 글들은 자유게시판이나 블로그에 업데이트 합니당!!
내가 왜 이글을 클릭했지?
담았네..ㅡㅡㅋ요
그냥 6A2 저렴한거 사면 되는거죠? ^^
다른게 더 이쁘거나 하는건 아니지? 하하
나름 피큐어 구입인데 이쁘걸로 구입하고 싶어서요~
지금은 저렴한 걸로 맛만 보시죠!!!
하이파이 포장 박스 값도 안됩니다. 이 제품은..
그리고 GAN 앰프는 좀 기다려 보시죠. 순식간에 보급 될 겁니다 파괴력이 너무 강해서요. 10년마다 확 발전한다고 하는데.. 지금이 또 그 골든 타임으로 가는 것 같아요
다음은 턴테이블 예측해 봅니다.
은은한 인테리어!!!
가끔 이런 불량? 식품도 한번 씩 먹어야죠. 어떻게 밥만 먹고 살아요 ^^;; ge관이나 테슬라 관등
관에 손대시면 날 밤 새는 거 일도 아닙니다. ...
? RCA 단자에 턴테이블 말고 DAC연결해도 되겠죠?
많이 싸졌네요 ^^ 가지고 놀만 합니다
샀네유.ㅋ
나중에 더 큰 사고를 안 치는거죠
클리앙에 지식인분들이 얼마나 많으신데요
인정을 하셨다면 블로그에 다음 글 추천 받습니다!
얼마전에 님 추천으로 AIYIMA T9 pro 구매핬는데..여기에다가도 이 진공관?? 사서 붙이면?? 되는지요?
다른데 사용하실 게 아니라면 사시면 안되용
. 이어폰도 오픈형중에 훌륭한 놈들 많더라구요~~
관련 전공자들도 엄청나게 늘어났구요. 지금까지는 선행 업채들의 기술 개발에 무임승차 했으니
이제 스스로도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어 가야 되는 시기가 아닌 가 합니다.
행사가 아니라서 알구게 까지는 아니니 관련 제품은 블.로.그 에 업데이트 할께[요. 조만간이요 ^^
/Vollago
기분따라 프리 앰프로 쓰기 좋지만 보기가 안좋아 케이스 diy가 필요해보입니다.
물론 노브만 바꿔도 꽤 좋아지긴합니다.
차이파이의 결점 중 하나인 쌍팔년도 노브 디자인이 참 그렇죠.
노브가 문제 입니다. 포지 사의 오렌지 노브 좋던데요. 에이이마는 노브가 좀 별로에요.
.
/Vollago
한데 그냥 해야지요. 해야지.. 5521 규격이라고 하는데, 저도 찾아보고 있습니다. 집에 하나 있기는 한데..
너무 싸구려라... 극한의 음질을 추구하신다면 6와트 밖에 안되니 usb 배터리에 dc 변환 케이블이 가장 좋기는 합니다만..
위험한 분이군요 ㅋㅋ
!!!
일단 글 제일 아래로 와서 선구매.... 후 읽기...
안되는 걸요. 보조배터리로도 작동해요
얼마나 고출력을 들이신거에요?? 막 100와트!! 이런 거 아니죠??
만화한권 본 느낌!!
궁금한 건 언제든지 질문하시면 다들 열심히 답변을 해주실 겁니다.
깊이 있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Vollago
직결이 더 음질적으로는 좋습니다 ^^
rca 케이블이나 aux 케이블은요.
꼭 비싼 거 안 사셔도 성능은 차이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아 진공관은 충격에 취약합니다. 깨진다는 게 아니라 음이 튀어요.
By Iphone 13Pro
정성 가득한 글 잘보았습니다 ^^
전원은 어떤 걸 쓰면 좋을까요?
꼽아보고 안 맞으면 쿠팡 로켓으로 시키면 되지 하고 계획하고 있습니다ㅏ.
저도 집에 굴러다니는거 꼽아보고 안돼면 보노보노님 기다리려고 했어요.
사실 아날로그 파형 진광관 이고 디지털 처리가 없어서, 그렇게 어뎁터를 가리지 않을거라 생각 됩니다.
승압 단계에서 어느정도 필터링도 되구요.
주문합니다. 아.. 여보 미안해... ㅠㅠ
치킨 반마리 값도 안되는 걸요 ㅋ
아직도 진공관만을 고집하는 브랜드 중 정상에는 오디오리서치가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가격대가 접근하기 쉽지 않고 엠프에 걸맞는 스피커까지 하려면 감당이 쉽지않은데...중국이 그 자리를 가성비로 점차 위협해가고 있는듯 합니다. 가성비 차이파이 진공관 응원합니다 ^^
그러나 이번에 구매는 참아봅니다 ㅎㅎ (아 하지만 인테리어로 이쁜데...^^)
여기에 조그만 헤드폰 앰프와 배터리 물려서 귀염 뽀작 포터블 진공관으로 가보시는 겁니다.
CDT면 되는데 이건 대부분 비싸니 아니면 적당한 CDP라도 하나 들일까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