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ACOUSTICS 오디오
£200 미만 최고의 스테레오 스피커, Awards 2015. Q Acoustics의 3000 시리즈를 처음 맛본 것은 정말 맛 볼 것입니다. 3020은 감각적인 스피커입니다.
-WHAT HI FI-
파운드라 달러환산시 300달러에요
비틀즈의 나라인 영국에서 1976년에 설립된 50년에 가까운 세월을 자랑하는 콧대 높은 하이파이 매거진 회사가 있어요. 본인들의 주장으로는
What Hi-Fi 상은 그 쪽 업계에서는 오디오계의 오스카상이라고 직접 얘기합니다. ( 진짜로 회사 소개에 스스로 오스카상으로 추켜 세우고 있어요 @_@ ) 매해 발표하는 왓하이파이 어워드는 제품의 수명을 좌지우지 할 만큼 인걸요
실제로 매우 강력한 바잉 파워를 가지고 있고, 오디오 제조사들도 왓하이파이의 수상경력이나 리뷰 평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죠.
별 다섯개면 일단 괜찮겠구나 하시면 되고 4개면.. 전 그냥 어지간하면 안삽니다. ㅋㅋ 왜냐 별 5개 짜리도 많거든요. 굳이..(늘 돈이 문제지요)
애초에 음질이 별로인 제품은 왓하이파에 잘 나오지도 않아요.

최대한 가정집을 비슷하게 구현한 시뮬레이션도 진행하고 10년 이상의 전문가 집단이라고 또 자랑을 합니다!!!
(그렇다고 진짜 일반 가정집은 아닙니다. 여기 저기 흡음재와, 베이스(저음)을 흡수하는 베이스 트랩
음을 흩어주는 디퓨저 등으로 만들어진 공간이에요 참고로 흡음재는 반사음을 흡수하고 디퓨저는 음을 여라 군데로 반사 시켜서 과도한 반사음을 방지합니다. 베이스 트랩은
저음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매질을 그냥 통과하기 때문에 별도로 추가 사용하구요. )

여기는 측정 실이죠. 바닥에 카페트와 곳곳에 액자처럼 생긴 베이스 트랩 과 흡음재 등으로 잘 마감이 되어 있네요. 방진 보드와 여러 장비들도 보입니다. 뭐 솔직히 대단해 보이지는 않아요
그래도 얼마나 많은 제품이 여기를 거쳐 갔겠습니까. 측정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아주 오랫동안 사용 된 배치 일 겁니다.
전세계 오디오 제조사들이 돈까지 줘가며 신제품을 가져다 주는 이 천국같은 회사는!!! Future plc라는 영국 거대 미디어 그룹의 자회사 입니다.
미국과 영국 성인의 3분에 1은 이 퓨처그룹의 마수에서 벗어나질 못한다고 합니다. 인구의 3분에1에게 소개되는 매거진이란...
어떻게 저렇게 광오한 말을 할 까 하는데,
Home to the world's most popular brands - Future plc (https://futureplc.com/our-brands/ )여기서 제공되는 매거진 종류를 보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에게 친숙?한 pc게이머나 탐즈 하드웨어, Anandtech, androidcentral, 테크레이더 심지어 토탈 911이라는 포르쉐 전문 잡지까지 망라되어 있어요. 대충 봐도 100여개가
넘는 브랜드를 소유한 거대 악당 자본 그룹입니다. ㅋㅋ 이 악당의 선봉장 중에 하나인 왓하이파이 역시 소비자의 지갑을 아작 내는데 아주 훌륭히 일조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영국 회사인 만큼 영국의 브랜드들과 기술적 교류가 많은 편이고 점수도 자국 브랜드에 좀 후한 편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래 영국이 오디오를 잘 만들어요. 한창 때 영국은 차든 비행기든, 오디오든 뭐든 어지간하면 잘 만들었어요. 지금은 아닌 것도 많지만요.
이런 까탈스런 곳에서 대부분의 출품 제품을 별점 5개로 도배하며 영국인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영국 브랜드가 하나 있어요.
Q Acoustics 란 브랜드에요. 2006년도에 설립된 신생? 브랜드지만, 아주 기본에 충실한 설계와 인클로저(스피커통) 내부 설계등을 매우 잘해서 스피커 유닛의
잠재능력까지 아주 잘 뽑아먹는 가성비 브랜드로 보시면 됩니다. 어지간하면 그냥 브랜드로 믿고 가는 회사에요. 다른 제품들을
보더라도 참 구성과 배치가 좋아요. 예전 미션 스피커 제작자가 새롭게 설립한 브랜드라 파인오디오 처럼 (탄노이 스피커) 신생이지만
신생이 아닌 탄탄한 기술력을 자랑해요.
동급에 비하면 살짝 무겁고 단단하고, 그런 느낌?? 그렇다고 막 몇만원 하는 그런 제품은 아니구요. 국내에서는 50~100만원 사이에서 나름 인기 있는 모델입니다.

디자인 젠틀하지 않나요? (과연 신사의 나라) 이 가격대에서 흔치 않은 마그네틱 그릴을 가지고 있어서 그릴을 벗기더라도 아주 깔끔한 디자인이에요. 스피커 인클로저에 붙어있는
베플 (스피커 유닛이 고정되는 맨 앞판) 두께 보십쇼. 두툼하죠? 기본에 충실한 단단한 설계는 저런 걸 말하죠. 단정한 색상 배치와 괜찮은 마감
고음을 담당하는 트위터와 저음을 담당하는 우퍼에 디자인적으로 링을 둘러 (사실은 유닛을 고정하는 부분의 보강이지만) 서로 맞닿는 (눈사람?) 부분이 단순해 지기 쉬운 네모네모 한 스피커에 긴장감을 주는
지루하지 않은 디자인이에요. 모서리 곡선의 느낌도 아주 좋구요.

스피커 케이블을 엇갈려 결속할 수 있는 구조인데, 뭐 사실 큰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큐어쿠스틱의
특이점이 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베이스 리플렉스라는 저음 공명을 위한 포트가 뚫려 있는데, 저 부분을 막을 수
있는 베이스 포트 마개를 제공합니다. 공간이 협소해서 벽에 딱 붙여야 할 때 사용해요.
스피커 유닛이 진동을 해서 음파를 전방으로 발사할 때 후면에도 동일한 진동이 발사되니, 같은 에너지의 음파가
앞뒤로 동시에 나오죠. 이 후면 에너지를 보통 내부 인클로저에서 해소 시키게 되는데, 이 에너지가 아까우니
공명 효과를 이용해 저음을 증푹하게 됩니다. (그냥 무시하고 밀봉하면 밀폐형 스피커가 됩니다. 더 많은 출력이 필요하죠)
집에서 사용하시는 스피커가 있다면 저 후면을 양말 같은걸로 봉인? 한다면, 저음이 확 주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줄어요. 병에 입술을 대고 잘 위치를 맞추면 갑자기 후웅하고 소리가 공명하면서 커지죠?
그것과 같은 원리인데, 헬름홀츠 공명 이론으로 포트를 설계 합니다. 그 외에도 내부 인클로저에 충진된 공기가 스프링
역할을 해서 우퍼 유닛이 진동하는데 더 많은 힘을 들게 해요. (트위터는 그 자체로 유닛이 밀봉인 상태라 포트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아무튼 이 강력한 저음이 후면 포트로도 방출 되니, 벽에 붙게되면 벽과 부딪혀서 불쾌한 울림을 발생시키는데 이걸 부밍음
이라 합니다. 불쾌한 우웅 하는 소리가 나는데, 아주 속상하죠. 이거 잡으려면 또 베이스 트랩 사야되고 등등 ㅠㅠ
큐어쿠스틱은 동급에 비해 단단하고 꽤나 넓은 용적을 제공하고 있어서 후면 포트를 막아도 음질 자체가 떨어질 정도로
영향을 받지 않아요. 데스크 파이 특성 상 모니터 옆에 위치하고 벽에 붙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큐어쿠스틱의 설계는 정확히 취향 저격이 되는거죠. ^^;; 이래서 위에 설명한 기본에 충실한 설계가 중요한 거에요.

유일하게 불만인게 우퍼 유닛의 디자인이에요. 진짜 맹탕이죠. 큐어쿠스틱은 자사 제품의 최적화를 위해 다른 제조사의 범용 스피커 유닛을
사오지 않고 전용으로 디자인해서 적용한다고 강조를 합니다. 이른 바 맞춤 설계죠!! 저래보여도 페이퍼 콘지에 케블라 섬유를 혼방? 한
막 만들어진 스피커 유닛은 아니에요. 전용으로 설계하다 보니 비용이 올라가서 디자인이 구려졌을 뿐…

이 가격대에서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돔 트위터 (그냥 동그랗게 생긴) 가 아닌 링 라디에이터 방식의 트위터를
사용했다는 거에요.
Chatgpt 의 설명입니다. (절대 타이핑이 귀찮아서 퍼온 거..맞습니다. ㅠㅠ)
링 라디에이터 트위터라고도 알려진 링 돔 트위터는 돔 트위터 설계에 링 모양 구조를 통합한 스피커 드라이버 기술의 한 유형입니다. 링 돔 트위터와 관련된 몇 가지 잠재적인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향상된 고주파 분산:
링 구조는 고주파 사운드의 분산을 향상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청취 영역 전반에 걸쳐 고주파 오디오가 더 광범위하고 균일하게 분배되어 축외 청취의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왜곡 감소:
링 돔 트위터의 디자인은 고주파수 범위의 왜곡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왜곡이 낮을수록 특히 고음 주파수에서 오디오를 더 깨끗하고 정확하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 세부적이고 정확한 사운드 재생:
링 돔 트위터는 고주파 사운드를 보다 상세하고 정확하게 재생하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청취 경험에서 높은 수준의 디테일과 선명도를 우선시하는 오디오 애호가 및 전문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혁신적인 디자인:
링 돔 라디에이터 디자인은 트위터 기술의 혁신을 나타냅니다. 제조업체에서는 스피커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과 기술을 통합하는 경우가 많으며 링 돔 트위터는 그러한 혁신의 예입니다.
- 부드러운 주파수 응답:
링 돔 트위터는 보다 부드러운 주파수 응답에 기여하여 오디오 출력의 최고점과 급락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더욱 균형있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재현할 수 있습니다.
- 현대 스피커 디자인과의 호환성:
링 돔 트위터의 디자인은 현대적인 스피커 캐비닛과 미적 측면에 잘 어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트위터의 컴팩트하고 세련된 특성은 현대적인 스피커 디자인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영국 브랜드들이 링 라디에이터 트위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일단 일반적인 돔 트위터 보다 비싸고 찌그러지면 안됩니다. (자녀 있으신 가정에서는 주의 요망)
간단히 말하면 좀 더 정교한 소리를 재생하고 확산성이 좋은편이에요. 이 가격대에서는 혜자 구성입니다. (100달러대에 링 돔 트위터가
또 있나요?)

일단 귀엽지 않습니까?? 컴팩트 브리티쉬 사운드!! 실제로 매우 인기있고, 현재 판매 되는 가격인 149달러에서 뭘 더 어떻게
하겠습니다. 원래 저 가격도 아니였거니와, 대표적 베스트 셀러중에 하나고, 이 후속 모델인 3020i는 큰 차이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60만원이나 합니다. 149달러는 관세내에 위치하는 가격이고, 일단 이번에 파워 앰프가 엄청 인기 아니였겠습니까.
가성비 컨셉으로 가는데, 가성비 패시브 스피커가 마침 블프 세일이 나왔단 말이죠. 클래스d 앰프와 궁합도 좋다고 하니..
도전해 볼만 하죠. 국내에서는 같은 모델 전시품이 37만원에 쇼핑몰에 등록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ㅋ
가성비지만 태생이 가성비라 부르기엔 너무 실력있는 브랜드에 스테디셀러란 말이죠. 뭐 엄청 대단한 기술을 쓰지 않는 이상
큰 틀에서 우퍼는 사이즈 따라가고 트위터는 구성에 따라가기 마련인데, 저 가격에 5인치 우퍼에 링 돔 트위터라..
거기에 포트마개를 제공하고 잘 만들어진 인클로저와 두툼하게 신뢰를 주는 베플 구조
뭐 그 정도에요. 성향은 고음이 명료한 컨셉이라고 합니다. 둥둥거리는 거 좋아하시는 분은 패스!!! 하십쇼.
뭐 저 사이즈에서 저음이 박력있게 나와봐야 그냥 큰 소리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실제로 뚝 떨어지는 저음은
드비알레 같은 브랜드가 아닌 이상에야 쉽지 않구요.
뭐 좀 더 깊이 있는 저음을 만드는 방법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러면 저 제품 컨셉과 멀어집니다. (그렇다고 어지간한 캐쥬얼 오디오의
저음을 생각하신면 곤란합니다. ㄷㄷㄷ 이런 류를 처음 접하신다면 완전 빵빵한 느낌이에요. )

이 인테리어 예시 사진을 보십쇼
있는 듯 없는 듯 캐쥬얼하게 어디서나 잘 소리가 나야 하는데, 저음을 강조하고 강력한 파워를 탑재한 들 밸런스 다 깨질겁니다.
적당하게 훌륭한 음질로 즐기는 것 이게 이 제품의 컨셉이고 특수한 소비 계층보다는 좀 더 대중적인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큐 어쿠스틱의 3020 의 블프 세일 이였습죠!!!
Ps. 배대지를 이용하시는게 쌀 겁니다.
배대지를 꼭 써야 될 것 같은 아마존 추가운송료에요
저 가격이면 찍먹이죠!
나중에 있는것들 팔고 신형들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 하이파이 인기가 죽어버린듯 해서 맘에 드는 가격에 안팔리길래 그냥 평생 쓰기로 했습니다.
첫번째 로드레인 시작
두번째 클립시 헤리티지 2.1
세번째 2번의 히스노이즈와 로우 볼륨문제 때문에 결국
AO300 앰프 구매
그랬더니 갑자기 패시브 스피커?
어라? AO300과 물리면 어떨까? 라는 의식의 흐름이 진행중입니다.
이분 멀리하십시요. 이번엔 꼭 제 지갑을 지킬겁니다.
라고 하지만....검색을 하고 있는....ㅠ
AO300 앰프 구매 <====≈ 불륜 문제...로 읽...;;
책상위에 최고의 사이즈는 5인치 우퍼죠!!
모델명이 없었군요. R162 입니다!
다른 스피커 보던게 있어서 그거 나오면 살려구요.
직구로 좀더?저렴히 사는게 좋을까요 국내서 눈딱감고 지를까요ㅠ.ㅠ
침대에 누웠는데 자기전에 보는게 아니였어요..
개인할인이 되는카드가 있어서 조금더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잔여수랑은 8개남았네요
덕분에 저도 쿠팡에서 하나 주워 갑니다!
dac는 뭐 가성비 대장들이 있죠 큐댈릭스 5k의 최강 기능성 좋은 음색의 akliam d1 smsl su1 정도요
살 뻔 했슈.ㄷㄷ
현 환율 약 20만원이고 배대지 하면 몇 만원 추가 되나요?
그냥 200달러하지 149달러는 너무 갑갑합니다
배대지 할 거 아니면 하이네켄즈님이 말한 쿠팡이 나을 수도 있겠네요.
지난 번 엠프랑 연결해서 사용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직배하니 배송비랑 부가세가 붙네요. 배대지로 주문했습니다.
크리스마스 특집 입니다
저는 이거 추천합니다. 폴크오디오 es15
암튼 저 가격이면 무적권입니다 ^^
패시브 스피커 계속 보고 있었는데,
엘탁스 모니터3 MK2
큐어쿠스틱 3020
AIYIMA A07 MAX에는
둘 중 어느게 더 어울릴까요?
결정을 못하겠어요
저번에 스피커 사서 잘쓰고 있는뎅ㅠ
지금도 좋아요^^
소리야 당연히 잘 나겠죠
큐어쿠스틱이 크기에 안 어울리게 파워가 좀 있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앰프가 없어서 다행인가요…
지난번에도 아이마 앰프 진짜 꾹 참았는데…
이렇게 제 지갑을 털어가십니….
카나레 선 정도 선에서 멈추시길..
구성이 극강 가성비 조합 이십니다 ^^ dac와 앰프는 뭐 할말 없고 f300도 훌륭해요
모니터3 구입하려고 했는데.. 이러시면..
요 녀석이 모니터3 보다 훨 더 좋을까요? 2배 가격 주고 구입하기에도요...?
그렇다면 바로 쿠팡에서 지르려고요...
패시브 스피커도 없어서 와싸다에서 파인오디오 f300i 세일하길래 구입했고
dac도 필요할듯 해서 AkLIAM D1구입
오늘 스피커는 도착해서 열어보니 스피커선이 들어있지 않아서 스피커선 자작하려고 케이블이랑 바나나잭 주문했어요.
알아보니 앰프랑 덱이랑 rca잭으로 열결해야 된다던데 이건 알리 블랙프라이데이 시작하면 스피커 올릴 선반하고 구입 할 예정입니다.
지금 올리신 스피커가 좋아 보이는데 반품하고 이걸로 바꿀지 심히 고민되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보노보노님이 앰프 올리신날 클리앙에 접속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후회가 큽니다
케이블은 그냥 LS전선 20mm로 사서 자작할려고 하고
rca케이블은 ugreen 0.5m 5달러 정도 하길래 이거 살려고 합니다
파인 오디오도 전 좋다고 생각하는 브랜드에요 f500시리즈는 아주 훌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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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라디에어터 트윗이라 일반 돔 방식 보다는 비싼걸로 알고 있습니다
티타늄이나 베릴륨이면 모를까요
최신 팝들이 요즘 성향이 저역이 풍부한데 임팩트가 있죠 그래서 현대적 구성의 북쉘프와 아주 소리가 잘 어울려요
전부 개성이 강한 입문기들 이네요 ^^ 전 저중 에서는 클립쉬 추천이요 일단 예쁘고 혼 트위터도 좋아요
jbl은 저가라인이 명성에 못 미치고
폴크는 체급이 커야 미국?스런 소리가 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