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아마존 블프 시작한 것 같습니다.
time timer 개념을 좋아해 애들 공부방에 하나씩 놔 주었습니다.
최근에 저를 위해서 하나 들여야 겠다고 생각하고 폭풍 검색을 하니 화이트보드와 결합한 상품이 있네요.
http://www.11st.co.kr/products/470572205911번가
오늘 들어가 보니 30일 사이 최저가, 미마존과 비교해도 저렴한 것 같아 올려 봅니다.
조용한 방에서는 재깍 소리가 신경 쓰이지만 이어폰이나 귀마개 착용하면 괜찮습니다. (휴~~ 이렇게 할바에는 스스로 조절해서 시간관리하자. 바부야....)
주의할 사항은
시간의 흐름, 남은 시간 혹은 낭비한 시간이 얼마인지 보여 주기때문에 사용할 때 자존심 혹은 자괴감이 몇 번씩 교차합니다.
덧.
공유버튼을 누르니 수상한 share 어쩌구가 있어 삭제했습니다.
저는 Time Timer 제품 집에 2개(애들꺼, 내꺼) 회사에 1개 총 3개 쓰는데
운이 좋아서 그런지 아직까지 고장이 없긴하네요..
3개중에 한개는 사용한지 5년이 넘었는데..애들이 매일 사용해도 아직짱짱합니다.
작은것은 아에 안되고
큰제품은 소리가 안납니다..흑흑
저도 3개 였는데 2개가 고장입니다. 생각보다 오래 안갑니다.
전에 쓰던게 고장나서 버렸었는데 다시 구매해봅니다.
제품패키지에 나온 예시처럼 타이머에 대한 설명 정도나 쓸 수 있겠네요.
제 용도는 시간과 뭘 해야할지 메모할 용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