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분들은 다 아시는? 그녀석이 품절이 풀렸습니다.
지난번 역대가처럼 또 135,900원 입니다.
수익링크 이런거 안되게 하려고 검색페이지로 링크 걸었는데 쿠팡앱에서 "빔보이 lt2" 검색해보시면 될거 같아요
저한테 쪽지나 댓글로 잘 사용한다고 고맙다고 해주셔서 이맛에 알뜰구매에 글 올리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쪽지로 문의주신분이 계셔서, 혹시 검색해 보니 또 풀렸네요.
자세한 내용은 지난글 참고하셔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jirum/18411049?po=0&sk=title&sv=lt2&groupCd=&pt=0CLIEN
이왕 사실때 저보다 배 아프지 마시라고, 제 구매내역 보여드리면...
저는 199,900원에 구매했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뭐 6개월 잘 사용했었으니 전 배 안아픕니다.

지난번에 유튜브 검색해 보니 리뷰가 있네요
이거 참고하셔도 될듯해요
환불 완료 되면 사용 후기를 작성하려고 하고 있는데 아직 제품 수거를 안해가서 작성 대기중입니다.
저는 추석즈음에 타 사이트에 3개월이라도 AS를 보장해준다는 판매자에게 구매하여 3개월간 암점 문제로 AS 2회를 받고 동일 증상으로 1회 신제품 교환 후에도 재차 동일 증상 발생하여 결국 소보원 조정 후에 환불 진행중입니다. 구매 후 빔 프로젝터를 실제 사용한 시간은 20시간이 채 안 됩니다. 제품이 택배로 왔다 갔다한 시간만 두 달입니다.
그래도 V50이랑 비교하면 밝기나 화질, 기타 편의 기능은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대신 내장 안드 버전이 9인데다가 중국 제한이 걸린 버전입니다. 앱 설치도 쉽게 안되고 설치가 되더라도 제대로 동작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매자에게 문의를 계속 넣어서 최신 펌웨어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받고 지속적으로 설치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어떻게든 써보려고 했지만 너무 답답해서 결국 크롬 캐스트를 구매하고 내장 OS는 버렸습니다. 크롬 캐스트는 현재 V50에 연결해서 쓰고 있네요.
저처럼 암점이나 제품 퀄리티에 민감하신 분들은 구매를 자제하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대신 가격대비 성능은 놀라울 정도라 암점 발생 전까지는 정말 감탄하면서 사용했습니다. FHD 빔 체험용으로 잠깐 써보는 용도로는 추천합니다.
판매글에 이런 댓글 다는 것도 죄송하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더 생기는 것은 막고 싶습니다.
혹시 해당 제품에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이나 쪽지 주시면 늦더라도 답변 드리겠습니다.
V50 이랑 밝기나 화질 차이가 꽤 나나요?
후기보면 만족하고 쓰시는 분들은 잘 쓰고 계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네. 눈에 띄게 차이가 납니다. LT2도 뻥스팩이긴 하지만 체감상 두 배는 밝은 것 같습니다. 밝은만큼 화사하고 좀 더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암점은 화면에 검은 점이 생기는 것인데 뽑기운도 있고 오래 쓰다보면 생기기도 하고 먼지가 쌓여서 보이기도 한답니다.
펌업을 안하면 리모콘이 동작을 안하기도 하고 특정 앱은 1080p로 나오지 않기도 하고 잘실행되던 앱이 갑자기 실행이 안되고 별 일이 다 있습니다. 다행히 LT2는 잘 팔려서 펌업은 매우 자주 올라오는 편입니다.
도찐 개찐입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측정시 한 뼘 정도 떨어져서 50db 정도 나옵니다.
V50이 좀 저음으로 깔리는 편이라면 LT2는 소음이 줄었다 커졌다 가변적입니다.
저는 뽑기가 좋았는지 지금 6개월 넘은거 같은데 처음과 똑같은데, 저도 4개월 써보고 올렸던거라..
제가 판매자가... 아니라서... 죄송하지 않아요~ 그리고 리뷰가 저보다 더 전문가시네요!
LT2는 첫 구매 후 영화를 봤을 때 만족도 만큼은 최고였던 제품이었습니다.
최소 3개월이라도 잘 쓰다가 망가졌으면 아마 같은 제품을 또 샀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과 같이 잘 쓰시는 분들도 많으시니 입문기로는 분명 괜찮은 제품임에는 동의합니다.
저도 이렇게까지 알고 싶지 않았지만 판매자와 수 시간 통화까지 나눌정도로 친해진 사연이 있기에 그 글은 제 후기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깜박거리거나 앱에 들어가면 반전 되는듯한 현상이 나오다가 화면이 꺼져버렸습니다
펌웨어 문제가 의심 되는데. 혹시 펌웨어 좀 받을수 있을까요?
아니면 링크라도 부탁드려요
일단은 반품 요청해놓은 상태이긴한데...
펌업으로 해결되면 좋겠네요
그리고 V50 구입후에 큰 점이 발견되어 제 경우에는 저가에 직구로 구입한 제품이라 분해해서 청소해주니 없어지긴 했는데 생각보다 복잡해서 다시 조립할때 고생했습니다.
저도 메일로 받았는데 받은 메일을 삭제한 모양이네요. 퇴근 후에 어떻게 링크라도 구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블투 연결에서 생기는 딜레이는 저지연 기능 지원하지 않는 어떤 기기라도 마찬가지라서 감수하고 사용합니다. 빔 프로젝터가 어찌보면 편하고 정확하게 보려고 구매하는 제품은 아니라서요. 대략 측정해보면 200ms ~ 350ms 정도 밀립니다.
밝기만 가지고 두 제품 비교하면 LT2는 고장이 나던 말건 오버클럭한 느낌으로 안간힘을 다 쓰는 느낌이랄까요? 확실히 더 좋은 체급이라는게 바로 느껴집니다.
저도 구매한 V50에 암점 또는 먼지가 좀 있는 것 같은데 거슬리면 뜯어볼 생각입니다. 호룬킹님은 사라지셨다니 부럽습니다.
업데이트 해도 안되더라고요
반품 해버렸습니다 ㅜㅜ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전 500만원 정도 하던 SD 급 LCD 프로젝터도 100시간 정도 사용하면 부분적으로 픽셀이 깨지거나 화면이 변색이 되는 걸 보고는 많이 실망했습니다. 내부의 부품이 과열되어 도광판? 등의 변형이 온다고 하던데 요즘 가격은 1/30 이지만 내부는 거의 같은 구조인가 봅니다.
5G 대역폭 지원하고 속도 잘나옵니다. 블루투스는 제가 가진 모든 제품 다 붙습니다. (v4~5.2)
침대 상단에 놓고 천장에 투사하는 경우 천장 높이에 따라 화면 크기가 30~60인치 정도 밖에 안나옵니다.
또한 머리 근처에 놓고 쓰시기에는 매우 시끄러운 편이므로 노캔 이어폰이나 헤드폰이 없으시다면 많이 괴로우실 겁니다.
최소 3미터 정도는 확보해야 100~120인치 화면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침대 밑 바닥에서 대각선으로 천장 투사해서 약 60~70인치 화면으로 사용했습니다.
/Vollago
클량 공식 빔프로젝터로 등극 할 것 같습니다.
무조건 구매하지 마시고, 특히 꼭... 클량의 찐 후기들이 이미 많이 올라오고 있으니 그 글 읽어 보시고 구매하셔요.
어짜피 저한테 쿠팡 리워드나 뭐 그런거 없고, 후기에 고맙다고 하는 덧글 올라오면 그 댓글 보는 재미에 저도 올려드립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점은 디즈니플러스 실행하면 업데이트하라고 뜨는데 업데이트 누르면 지원하지 않는 기기라며 튕겨냅니다.
구글무비에 구입해둔 영화도 어떤건 되고 어떤건 안되고 네이버시리즈온은 따로 설치는 되었는데 실행하면 지원되지않는 기기라고 나오는군요.
쿠팡플레이도 불안정해보였구요.
전반적으로 내장앱은 아쉬운 점이 많아 바로 크롬캐스트도 추가 주문해버렸네요 ㅎㅎ
이리저리 해결책 찾는것보단 이게 더 편할거 같아요^^
밝기나 해상도 등 프로젝터 본연의 기능은 만족스럽습니다.
키스톤 보정이 좀 엉뚱해서 수동으로 맞췄는데 아랫부분 일부가 좀 흐려졌는데 이것도 포커스 조정하니 어느정도 해결이 되더군요.
이전에 쓰던 기기가 10년도 넘은 삼성제품으로 XGA지원이라 영화볼때마다 도트갯수를 셀 수 있는 정도라.. ㅠㅠ
지금은 도트가 눈에 띄지않는거 하나만으로도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 ㅋㅋ
저렴한 가격에 준수한 기능의 FHD 프로젝터로 보시면 될거 같고 OTT 편하게 보길 원하시거나 다양하게 활용하실 분들은 크롬캐스트 연결하는게 맘 편할거 같아요. 그래봤자 20만원 언더이니 뭐 크롬캐스트는 다른 용도로도 계속 사용할 수 있구요.
@건도르님 약속대로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다행히도 제가 쓸 용도로는 충분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삼성보다는 좋다니 다행입니다. ㅠㅠ 그냥 구글 크롬캐스트 구매하신 가격 합쳐도 저보다 저렴하게 사신걸로 만족을... ㅎㅎㅎ
캠핑가서 사용하시면 돈값합니다. 이게 전 가장 베스트 였어요.
바닥면에 브라켓을 고정할 나사자리가 없을겁니다.
기존에 쓰던 브라켓에 어떻게 고정할까 고민하다 혹시하고 고무발 뜯어보니 안쪽에 나사자리가 나오네요^^
초기 테스트 결과 기본 앱은 느려서 잘 안씁니다.
원래부터 크롬캐스트를 쓰려고 했던거라 지금 사용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초점도 첨에는 할때마다 맞추었는데, 같은 자리에서는 키면 오토 포커싱으로 거의 그냥 사용해도 되는거 같습니다.
위에 글 보니 뽑기 운이 안 좋으신 분들도 있는거 같은데, 제가 운이 좋은건지 아니면 네이티브 앱을 안써서 못 느끼는건지 명확하진 않네요.
저는 뽑기 운이 어떨지 기대(?) 되네요 ㅎㅎㅎ
혹시 스크린 구매하신 분은 어떤거 사셨을까요?
천장에 부착하는건 좀 부담될 것 같고, 삼각대+스크린 조합으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빔 프로젝터는 처음이다 보니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