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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즐거움 중에 하나인 귤의 계절입니다.
막 찬바람 불면 귤 하나씩 까먹는 게 소소한 재미 중에 하나인데 귤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그냥 먹기만 하고 계시면 안됩니다. 귤 하나 까먹을 때마다 잘난 척을 하면 얼마나 유식해 보입니까!!
지식인을 자처하는 우리?들은 어떤 때와 장소에서도 지식의 전파를 멈추면 안됩니다!!!
어디서 왔나요?감귤류는 인도의 아삼 지역에서 탄생하여

중국을 거쳐 새로운 품종을 탄생시키며 전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영어로는 Citrus unshiu Markovich 라고 합니다. 만다린 오렌지와 형제 과일이죠. 그냥 귤입니다. ㅋㅋ
일본쪽 에서도 감귤을 취급하고 약리작용에 대한 논문들이 다수 존재 하더군요. 귤의 주요 영향 성분인 헤스피리딘에서 히스타민 방출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고 하네요. 이런 논문들이 주욱 나열됩니다.
참고로 만다린은 라틴어 mandare 에서 기원하여 포루투칼어로 명령하는 자? 중국에서는 위세 등등 높으신 분을 가리키는 뉘앙스가 있다고 하네요. 방언이라 뉘앙스 입니다. 비슷한 말로는 양반? 이 정도? 합치면 오렌지계의 양반이 되시겠습니다. (해당 어원의 출처와 해석은 제가 했기 때문에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ㅡㅡ;; ㅋㅋ)

요게 오렌지

요게 만다린 오렌지

요게 귤 만다린 오렌지와 구별하기 쉽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삼한시대 이전에 중국에서 수입된 걸로 추정 현재 우리가 먹는 형태의 귤은 1911년에 일본에서 도입되어 1960년대부터 확 보급이 되었어요. 생각보다 귤이 보급 된게 얼마 안됩니다. 그 중에 제주 감귤이 가장 유명합니다.
역사서에 기록되어 있는 바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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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에 백제 문무왕 2년(서기476년) 4월 ‘탐라에서 방물을 헌상’, 고려 태조 천수 8년 (서기 925년) 겨울 11월에 ‘탐라에서 방물을 바치다’를 시작으로 ‘방물을 바쳤다’ ‘토물을 바쳤다’라는 기록이 있는데 여기에 감귤이 포함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고려사 세가 권7의 기록에 의하면 문종 6년(1052년) 3월에 ‘탐라에서 세공하는 귤자의 수량을 일백포로 개정 결정한다’ 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제주도의 감귤이 세공으로 바쳐 졌음을 알 수 있다.
감귤에 대해 조선시대에는 태조원년(1392년) 부터 제주도 귤유의 공물에 대한 기록이 계속되고 있으며, 세종 8년(1426년)에는 호조의 게시로 전라도와 경상도 남해안에도 유자와 감자를 각 관서에 심게 하였다고 한다.
세조실록 2권에는 ‘감귤은 종묘에 제사 지내고 빈객을 접대함으로써 그 쓰임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기록이 있으며, 감귤의 종류 간의 우열(금귤, 유감, 동정귤이 상이고 감자와 청귤이 다음이고 유자와 산귤(진귤)이 또 그 다음 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렇게 감귤은 약용으로, 생과용으로 그리고 제사용으로 매우 중요시 되어 역대 왕실에서는 그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과실세를 제정하는 동시에 관영 과원의 제도를 마련하였다고 태조실록 ‘도감상서’에 기록되어 있다.
효종 4년 1653년 탐라지 과원총설에 따르면 제주 3읍의 관과원은 36개소, 12종, 3,600여주였으며 이때 공납과 진상을 위한 총 물량은 생과 8종류 86,053 개여와 약재가 116근 10량이었으나 관과원의 소산만으로는 수량을 채우기 어렵고 해난사고 등으로 수송에 애로가 있어 1704년 이형상 제주목사 당시에는 관과원을 42개소로 증가하였다. 이 당시의 감귤 재배는 관리들의 강요에 의한 것이 대부분으로 공납량의 연차적인 증가와 지방관리들의 횡포까지 가중되어 민폐가 많았던 관계로 이조 말기에는 점차 재배가 감소되었으며, 고종 31년(1893년)에는 진상제도가 없어졌다.
한줄요약 - 간단히 말해 임금님 진상품이죠.
이걸 편하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으니 우리는 확실히 더 풍족하고 나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걸 프랑스 신부가 1911년 일본에서 온주밀감 15그루를 가져와 심기 시작한 게 우리가 먹는 제주 감귤의 시초입니다.
이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제주도에서는 이걸로 돈을 벌어 자식 대학을 보낸다고 대학나무라고 불렀다고 하는데…공식 자료는 아닙니다. 제주도민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우리 부모님이 귤을 재배해서 내가 대학을 갔다 한분이라도 계시면 대학나무는 공식 자료가 되는 겁니다!!!
100개국에서 재배한다고 하니 생각보다 월드 와이드 과일 입니다. 단지 우리나라 감귤이 우수하다 보니 수입 귤을 구경하기 힘든 거죠. 캐나다에 수출도 합니다. ( 캐나다에 농산물을 수출하기 얼마나 힘든 지 아십니까!!)
우리나라는 40여가지의 품종이 재배 상품화 되었습니다만 대부분 온주밀감 입니다.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같은 품종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만감류 라고 별도로 분류합니다.
비쌉니다!! 대량 재배되면 만감류
가격도 내려가겠지만,
껍질이 두꺼워서 밀감의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밀감은 온주밀감, 뽕깡(병감), 탄제린 등으로 분화된 한편 밀감과 오렌지가 만나 탄골류를 탄생시켰으며, 주요품종으로는 한라봉, 청견, 천혜향, 이예감 등이 있습니다. 한라봉은 청견에 뽕깡(병감)을 교배해서 육성했고, 천혜향는 청견과 앙콜에 마코트 품종을 교배하여 육성한 품종입니다. 수확시기를 기준으로 한라봉은 2월부터, 천혜향는 3월부터 수확되어 만감류로 분류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감귤의 21년도 재배량을 보면 만감류 품종 전체를 합친 것 보다 온주 노지감귤(온주감귤)의 재배량이 압도적입니다. 월동은 나무에 매단채로 겨울을 보내 봄에 따는 귤을 월동 온주라 합니다. (그래서 비쌉니다.)
근데 하우스 감귤의 생산량이 생각보다 많이 적죠?

대부분 제주도 노지에서 자라는 노지 감귤이고 우리가 대부분 사 먹는 귤이죠. 제주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5키로당 도매 가격은 1만3천원 이라고 합니다. 좀 더 요약을 해보면

건조하고 일조량이 많아서 저렇게 껍질이 갈라 터지는 열과 현상이 많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열과를 미리 솎아내다 보니 나머지 귤은 커지고 당도는 근 4년이래 최고를 기록한다고 합니다. 크고 달다는 얘기죠.
뭐 생산량 자체는 1% 늘었다고 합니다. ^^

제민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쥬스나 케익 등을 장식하는 가공용 귤은 1킬로에 180원 이라고 하네요. 10킬로에 1,800원 밖에 안합니다. ㄷㄷㄷ 제주 감귤 쥬스 저렴해서 오렌지 쥬스 대용으로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뭐 사이즈가 너무 커서 상품가치가 떨어져, 가공용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보통 귤은 클수록 달아요. 그래서 감귤 주스가 달달합니다.
이런 가공용 귤이 섞여서 판매도 된다고 하니 너무 귤값이 저렴하면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좀 더 자세한 자료를 찾아보면 노지감귤의 재배량은
약. 467,293톤 에 1킬로 농장 가격은 1,043원 입니다.

같은 품종이지만 비닐 하우스에서 키운 감귤은 생산량이 27,000톤 정도에 ( 노지감귤의 10분에 1도 안됩니다. ㅡㅡ;)
1킬로당 3,399원이네요. 3배 정도 비쌉니다. 생산량도 적고 아무래도 별도의 시설비가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노지감귤은 수확시기가 대부분 비슷하기에 10월부터 12월 초까지 전부 소진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하우스와 비교 시 더 저렴하죠!!
간단히 말해서 귤 매니아 분들은 지금이 시즌입니다. 귤 10킬로 한박스 1만원을 주고 먹는 시기는 지금밖에 없습니다. 하우스 귤은 3만원이 넘습니다!!!

봄에 먹는 겨울을 난 월동 온주 역시 1킬로에 3천원이 넘습니다!!!
아무튼 그렇습니다. 올해는 생각보다 귤 품질이 좋아서 풍년 아닌 풍년이고 가격이 더 저렴한 편입니다.
1킬로에 1만원 정도 중대과로 분류되는 귤이면 어디 가서 눈탱이는 안 맞고 구매하시는 겁니다.
자 그럼 한박스에 1만원의 행복을 실현하는 귤을 왜 드셔야 되냐 면요.
예로부터 감귤은 진피(말린 걸 오래 묵힌거) , 귤피(말린 귤껍질), 청피(초록색 귤껍질) 지실, 귤핵(귤씨앗) 등으로 분류하며
청피 – 귤피 – 하귤 – 진피 순으로 약성이 강하다고 합니다.
귤 껍질 버리지 마시고 잘 달여서 드시면
소화불량, 기침, 가래, 이뇨 작용에 일반적으로 좋다 합니다.
귤 자체는 항암, 항산화, 항염, 항비만, 면역력 증가등의 주요 효능이 소개됩니다.

기능성 보물창고
표를 보시면 종합 비타민제에 가깝고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의 소금 성분 배출에도 탁월합니다. 고혈압 환자분은 필독하십시오!! 성인일 경우 비타민 C 기준 하루에 귤 두 알을 드시면 하루 권장량을 충족합니다.
10킬로 한박스에 보통 60알 정도 들어있으니 1만원에 종합 비타민 한달 치 되시겠습니다.!! ㅋㅋㅋ
합성 비타민 사드시는 것 보다 쌉니다!! 겨울에만 즐기는 천연 비타민제죠!!
천연 비타민과 합성 비타민의 유효성 논란은 저는 패스 합니다!!!
하지만!! 귤은 너무 당도가 높아서 부담된다고 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당연한 의문이죠.
과일에는 주로 포도당, 과당, 자당의 3종류의 당분이 들어 있는데 이중에서 뇌의 에너지원으로는 포도당이 필요합니다.
아침에 감귤을 맛있게 먹으면 잠자는 동안 소비된 포도당이 빠르게 뇌로 보급되므로 활력 넘치는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커피는 그만 드시구요!! 당 떨어지지 마시구요!!
신맛이 나는 감귤류는 체내에서 대사된 후 칼륨, 칼슘 등 알칼리성 무기질로 남는 알칼리성 식품에 속합니다.
이걸 즙을 내서 마시면 알칼리성 이온 음료죠 ㅋㅋ
또 구연산의 함량이 높아 피로의 원인 물질인 유산을 분해하여 피로 회복,
달다 = ‘당분이 많고 칼로리가 높다’는 이미지 때문에 달콤한 감귤을 많이 먹으면 살찐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열매의 단맛을 강하게 느끼는 것은 과당 때문으로, 과당은 자당의 1.15~1.73배의 단맛을 느끼지만 칼로리 량은 1g당 4kcal로
생각보다 높지 않아요. 그리고 귤 100g당 칼로리는 의외로 적은 50kcal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귤 10킬로 한박스에서 그날 스트레스 푸신다고 귤 1킬로를 한방에 처치하는 기염을 토해봐야 500칼로리에요!! ( 귤 6개 정도 분량 )
귤 때문에 살이 찌는게 아닙니다. 그냥 이것 저것 많이 드신 겁니다!!! 괜히 살찌면 귤을 많이 먹어서 그래.. 이것 봐 손톱 밑에 노랗잖아!! 이런 같잖은 핑계는 대시면 안됩니다. ㅡㅡ;;
아무튼 아주 간단하게 귤의 필요성을 알아 보았습니다.
- 귤은 노지감귤이 비용 상 유리하다!!
- 귤로 살찌기 힘들다
- 귤은 1박스에 1만원 정도면 현재 농가 가격이다
(끝물인 극조생의 경우가 11월 중순이면 조생귤로 넘어가서 가격이 50% 정도 상승합니다. ) - 성인 귤 하루 권장 섭취량은 2알이다
- 귤 한박스에는 60알 정도 들어있다
- 귤은 클수록 단맛이 강하다
- 4년만에 최대 당도를 기록하는 귤 풍년이다!!
여기서부터!!! 알뜰구매에요 읽느라 수고 하셨지만 아직 끝이 아닙니다.
일단 과일의 특성 상 한 농장에서 생산되고 귤은 등급 세분류가 많기 때문에 품질을 예측하기 쉽지 않습니다.
일단 사용자 후기에서 신선도와 크기를 평가하는 자료를 제공하는 쇼핑몰을 찾아 봅시다.
제가 애용하는 네이버 지식쇼핑(네이버 멤버쉽), 옥션&지마켓 (스마일 클럽), 쿠팡 (와우 멤버십) 을 확인했을 때 (무슨 멤버십이 이렇게 많죠..저것만 모아도 라면이 한박스는 매달 사겠어요 ㅠㅠ 망할 구독 서비스들!! )
그냥 별로 단순히 평점을 매깁니다. 소비자의 인지공학과 구매 평가 심리패턴에서 대부분 어지간한 분노 게이지를 찍지 않는 이상 디폴트 값을 선택하기 마련이니 이는 신뢰 지표로 넣기가 힘듭니다.


이건 티몬 입니다. 귤의 등급을 결정하는 크기와 신선도를 정확하게 지정합니다.
전부 동일한 평가 시스템이 아닙니다. 삼겹살의 경우에는 맛과 신선도, 포도의 경우에는 특성 상 상품 만족도와 배송 만족도로 카테고리 별로 변경해 별점을 주는 시스템 입니다.
(보고 있나 티몬!! 내가 이렇게 당신을 칭찬합니다!! 적립금이라도 좀..)

흠.. 판매자들이 대부분 멀티로 쇼핑몰을 입점해 있습니다.
근데 결과가 좀 재미있습니다. 1위부터 10위까지 전부 확인을 했을 때 신선도와 크기 등급 평가가 50% ~ 60% 사이입니다.
별점들은 전부 4개 반 이상인데 세분류 평가가 왜 이럴까요??
그 중 10위에 위치하는 섬네일은 여자분이지만 훈이네 농장으로(이하 훈이 아주머니) 표기된 상품만 유일하게 균일도와 신선도에서 83%의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렇습니다.
일단 좀 더 확인을 해봅니다. 10킬로 중대과 한박스에 16,900원 이네요.. 좋긴 한데 비싸죠??

좀 더 찾아봅니다. 10킬로에 8,900원 배송비 4,000원에 판매 되고 있습니다. 어째서 티몬과 네이버의 가격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는지.. 수수료가 티몬이 비싼가 봅니다.
(보고 있나 티몬?? 수수료 좀 낮춰 봅시다.)
같은 상품을 4천원이나 차이나게 올리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네이버 지식쇼핑의 가격 정렬 10킬로 기준으로 가장 최저가는 배송비 포함 최저가는 12,500원 입니다.
훈이 아주머니의 가격은 티몬 16,900원 네이버 12,900원으로 4000천원 차이 최저가 보다 400원 차이가 납니다.
위에 글을 잘 보셨다면 현지 농장 가격이 10킬로에 약 1만원 선입니다. 배송비를 생각하면 다른 판매자들의 품질이 떨어지는 이유가 이해가 됩니다.

여기까지만 하려고 했는데, 상품 페이지의 해풍 쎄려맞은 귤이라 표기되어 있고 완전 무성의하게 지도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글씨는 보이지도 않네요.. 시력에 문제가 아니죠!!! 음..UI UX 등 어떤 개념에서도 좀 그렇네요. 훈이 아주머니… 힘내십쇼!!

아오.. 결국 네이버 지도에서 위치를 찾아냅니다.
이미지 업로드 20장을 다 채워서 링크로 대체합니다. ㅋㅋㅋ 운영자 분도 이렇게 20을 풀로 업로드 하는 게시글이 나올 줄은
몰랐겠죠.ㅡㅡ;; 글 쓰다 이미지 장수가 모잘라서, 본문을 캡쳐해서 재 업로드 까지 했는데 말입니다.!! 한 50장 해주면 안됩니까??
불편합니다!!
함덕해수욕장 옆이네요. ㅡㅡ;; 해풍 맞았다는 얘기가 진짜네요.
북동쪽 해안가에서 자란 귤입니다. ㅋㅋㅋ
일반적으로 해풍을 맞으면 씹는 맛이 아삭하고 당도가 높다고 주장을 합니다.
소금기 섞인 해풍과 해무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고 맛이 진하다고 하네요.
8개월 동안의 연구 기간을 거쳐 지난 18일 '해풍의 농업적 이용가치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완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결과적으로 용역팀은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농산물이 맛과 향뿐 아니라 무기질 함량도 높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박용서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는 최종 보고회에서 "해풍과 해무에는 무기물이 풍부하다"며 "완도 농산물은 해풍과 해무에 있는 무기물들이 과수에 접촉해 과실 내에 무기물 함량이 축적돼 맛과 향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연구결과 부지화는 당도는 12.8~13.5%, 무기물함량은 타 지역에 비해 7.3~18.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파는 타 지역에 비해 갈리 함량은 1.0~13%, 칼슘은 6.0~7.1%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나름 보고서도 있는 근거 있는 주장입니다. 아오 이게 뭐라고 이렇게 글 쓸 일인가 싶지만 뭐 오늘 저녁 하루도 나름 의미 있게 보냅니다. ㅋㅋ
여러분 귤 사드세요. 겨울 과일에 왕입니다. 만원에 행복 아니겠습니까!!
귤 사운드가 좋아보입니다ㅎㅎㅎㅎ
이렇게 세상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크면클수록 맛잇는거면 대과로 주문하면 됩니까..??
사실 여쭤보면서 주문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잘먹겠습니다. ㅎㅎ
글 보고 놀라서 읽다보니 주문했네요 하핫
+ 로얄s 샀는데 지금 뭐가 제일 맛있나요?
사이즈에 따라 당도가 다릅니다 작을수록 새콤하고 클수록 보통 달아요
s/m 으로 바꿀까봐요
감격했구요 낼 주변에 아는척좀 헤보렵니다
^_____________^,.
앗 이제 저랑 같이 노랑 돼지가 되십니다!
유나네농장 가끔시켜 먹는데 같은데 같아요.
네이버 검색 후 유나네가 좀 더 싸네요.
네이버에서도 세력을 키우시려고 제일 저렴하게 파시나 봅니다
네이버에서 유나네농장 검색하면 죽 나와요.
대과 기준 배송비 포함 11,800원이네요.
기본 무료배송이라 저렴해서 로얄과로 주로 사먹어요.
저번주 10kg사서 거의 다 먹어가네요.
이 글보고 유나네 추가 주문 중이예요.
저도 결혼하고 싶네요!
맞아요. 상품 설명보니 같은 곳이네요.
유나네농장서 매년 몇 박스씩 먹었거든요.
네이버 검색 후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등
상품별 가격대 보면 유나네가 약간 저렴해요.
안 그래도 광군절 장바구니가 풍족합니다!
소개 해 드려야죠!
보노보노님 쇼핑몰 직원이시죠? 안당할수가 없네요.
이 정도 정성이면 한박스 정도는 보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주도로 초대해 주셔도 좋구요!
글을 맛깔나게 잘 쓰셔서요 ㅎㅎ
^^ 잘 드시면 좋겠어요 귤 글이라 맛깔나면 전자제품은 어떤 글이 될까요?
함께 활력을 가져 보시죠!
제가 제주도 가본지가 5년이 넘었습니다!
다들 사고있네 ㅋㅋ
오징어는 한양식품 오징어가 맛있습니다!
일단 구매 완료!
가성비는 떨어져도 S과가 먹기도 좋고 맛나길래 주문했슴다~
보통 작을수록 산도가 높고 클 수록 당도가 높아요
정성 가득한 보노님 고마워요.
보통 한번에 기본 10개씩 먹잖아요 ㅎㅎ
마트 박스 생각하고 두박스만 보내주세요....했더니...20Kg 짜리 두박스를 보내셨다는..ㅎㄷㄷ..ㅡㅡㅋ
박스 하나에 60개정도 들어 있어요 ^^
이제 파블로프의 개가 된 느낌입니다 ㅎㅎ
거지라 그러면 어떻합니까!
일부 상품은 수량부족으로 구매 불가 뜨네요
로얄과(S/M랜덤)은 구매가 되길래 유지성 구매 ㅋㅋ
하지만 정신줄 붙잡고서는,
L/2L 한박스 및 S 한박스 구입해 갑니다.
큰거 및 작은걸로다가 이렇게 사면 맛에 있어서 실패는 안하겠죠 ^^;;
저도 주문합니다
ㅠㅡㅠ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전 혼자 다 먹을겁니다 ㅠㅡㅠ
귤보러왔다가 정독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