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특별한 날에 처와 언양 불고기를 먹으러 언양을 간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도 갈까? 이야기 나오길래 무심코 검색했다가 주문을 먼저 해봤습니다.
보통 한우 300g 이면 양념이 거의 절반이거나 하던데 구으면 제법 밀도가 높아 젓가락으로 잘라 먹을 정도 였습니다.
포장도 뜯기 편하고 언양불고기 특유의 마늘향이 강력하게 놀라오는 스타일에 간도 알맞네요.
이 가격 이하는 거의 다 수입육 같아 공유해 봅니다.

예전 특별한 날에 처와 언양 불고기를 먹으러 언양을 간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도 갈까? 이야기 나오길래 무심코 검색했다가 주문을 먼저 해봤습니다.
보통 한우 300g 이면 양념이 거의 절반이거나 하던데 구으면 제법 밀도가 높아 젓가락으로 잘라 먹을 정도 였습니다.
포장도 뜯기 편하고 언양불고기 특유의 마늘향이 강력하게 놀라오는 스타일에 간도 알맞네요.
이 가격 이하는 거의 다 수입육 같아 공유해 봅니다.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끔찍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사진을 삭제 합니다. 흑흑
식당보다는 싸지만 어지간한 미트할인삼겹은 2500원이면 삽니다.
나만 그런가 해서 물어보면 언양 사람들은 저거 거의 안 먹는단…
저도 구매해봅니다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