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Aman님 윈도우라면 "잉크젯 프린터 주기적인 자동 인쇄" 작업 스케줄러 사용해서 하는 방법으로 많이 나오고 맥은 좀 안나오는 편이더군요(과거 기준), 전 주로 맥북은 안끄는 편인지라 https://www.macscheduler.net 의 어플로 특정 시간(일주일중 하루 혹은 이틀)을 지정해서 오토메이터로 하나를 실행시킵니다. 첨부한 이미지 처럼이요.( 인쇄파일은 pdf로 잉크젯 테스트 파일 많이 돌아댕기는거 적당한거 하나 넣은거구요) , 오래전에 만들어 기억이 가물거려요. 대충 생각해보면 쉬운 방법입니다. ^^
17년도 구매 군대다녀왔더니 막혀서 20년도 상반기에 용산 정식센터 AS받고(4만원정도 비용) 지금까지 잘 사용중입니다.
색상은 불만족스럽습니다. 그외에는 다 만족합니다.
다만 용지가 3장 이하로 남았을때 2~3장을 한번에 겹쳐서 뽑아냅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CMYK 이미지 인쇄해보고 문제있으면 프린터 자체 클리닝 정도는 해주고 있습니다.
잘 쓰고는 있었는데 오래 쓰다 보니 용지 급지, 혹은 롤러쪽에 문제가 있는지
용지 재밍도 자주 걸리고 인쇄물 라인이 밀리는 현상이 있습니다ㅜ
노즐 수명보다 롤러 수명이 더 짧은거 같아요ㅜ
자기가 알아서 막히지않게.. 쓱싹 쓱싹~ 하더군요
그래서 믿고 방치해두었더니..
흑백,컬러 싹다 막힌 상태로 지금 장식품되었습니다
여러분 매일 안쓰고 컬러 필요없으면 저렴한 레이저가 최고요
내부 잉크 누수 및 혼합되는 증상으로 결국 버리고 지금은 앱손쓰는데
캐논, 브라더, 앱손 각각 장단점이 있는 것 같기는한데 노즐관리는 이 제품이 가장 큰 장점이기는 합니다.
삼성 1670 쓰다가 1년만에 노즐 막혀서 내다버리고 이거 쓰는데 대만족요
가격 많이 떨어졌네요..
고장이 안나요....
국내는 삼성.....
뭘 사야 되나요?
에러메시지 나면 스캐너로도 못쓰는게 단점입니다.
지방이라서 고치기도 힘들고..그냥 컬러 레이저 하나 샀습니다.
방치중인데 생각난김에 고치는걸 다시 알아 봐야 겠네요..
특히 전원을 상시 꼽아놓으니 알아서 노즐관리를 해주고 가끔 무선으로 뽑는데 잘나오더군요.
단점은 컬러가 물빠진 색이라 그게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컬러가 나을까 싶어서 회사용으로 엡슨의 L3560 (이것도 무한잉크)를 샀는데
이것도 컬러가 물빠진 색인건 마찬가지더라구요.
이야기가 좀 셌는데 양면인쇄 기능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