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고의 달인이 14800원에 할인 중입니다.
DJMAX로 리듬게임에 재미들려서 이번 기회에 구입했습니다.
참고로 DJMAX는 스팀에서 80% 이상 할인 중입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960170/DJMAX_RESPECT_V/
--------------------- 내용 추가 -------------------
아래 댓글에도 작성했지만,
일본 불매 NO JAPAN 동참합니다.
저는 전범기업, 혐한 관련 이슈가 있는 기업, 극우 성향 관련 기업에 대해 불매하고 있습니다.
과거를 부정하고 반성하지 않는 것을 싫어합니다.
방사능 오염수 배출 결정과 관련된 정치인이 싫습니다.
이와 관련된 정치인들을 지지하는 사람도 싫습니다.
저는 단순히 일본과 관련되었다고 불매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제 기준을 세우고 불매하고 있습니다.
닌텐도, 반다이가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으며,
해당 기업이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북을 사기에는 아랫집에서 올라올것같고요
타타콘? 사기에는 부담스러워서 조이콘 끼우는 북채를 구입하고, 냄비 두드리려고 합니다 ㅋㅋㅋ
스위치로 하시고 싶으시다면 '태고의 달인 쿵딱 원더풀 페스티벌' 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뭐 우리는 무슨 큰 문제가 있어서 일본이 불산 수출금지 했었나요..?
지들 이익만 생각해서 수출 금지 때고, 오염수 뿌리고 있죠.
NO JAPAN 이 무조건 전범기업이거나 극우성향이거나 혐한이슈가 있어서 하는건 아닌데요.
닌텐도 게임을 안 하시는 분이라면 읽지 않으면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전범기업 극우성향 등 이유가 있다면 이런 글도 올리지 말아야지요. 저도 불매대상 이유가 있는 기업은 불매하고 있습니다.
저번에는 어떤 분이 일본 사진을 올렸는데 다들 벌떼 같이 달려들어 공격을 하지를 않나...
저는 닌텐도 게임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보를 공유한 것이고, 이 글을 똥자루라고 표현하시는 것은 너무 심한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냥 일본이면 다 불매? 앞에 뭔 제시가 필요하다니요? 일본 관련되어 있으면 다 혐오 대상이고 불매 대상입니까? 제가 이상한건가...
오염수 뿌리는 것을 결정한 정치하는 사람들 혐오하지만, 오염수 방류 반대하는 일본 국민들은 혐오하지 않습니다.
일본 극우 혐오합니다.
사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일본이 과거에 한 짓거리, 지금의 태도, 다 싫습니다. 예전에는 유니클로 이용했지만 그당시 불매 이후로 끊었고, 아사히 이제 마시지 않습니다. 부끄럽게도 아사히에 대해 최근에 알았습니다. 늦었어도 이젠 마시지 않습니다. 최대한 노력합니다. 전범기업 찾아보기도 합니다. 최근에 닌텐도 스위치 구입할 때도, 닌텐도 글을 올릴때도, 전범기업인지 특정 이슈가 있는 기업인지 찾아보고 올렸습니다.
하지만 그냥 일본이 싫은건 아닙니다. 일본 국민 싫지 않고, 일본 자연 싫지 않습니다.
정치인, 극우성향, 과거를 부정하는 사람과 기업, 혐오하고 불매 대상입니다.
그 정치하는 사람들을 누가 세웠나요.
그 정치인이 국민들의 대표 입니다.
저는 일본이 좋다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라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무지성 혐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인, 극우성향, 과거를 부정하는 사람과 기업, 혐오하고 불매 대상입니다.
국가차원에서 가한 그 제제에 우리가 피해를 받았죠.
"나한테만 피해 안오면 되" 라고 하는 생각이시면 할말이 없네요.
그리고 이런 대화 중에 "무지성 혐오"라고 하면 저에 대한 비아냥인거 아시죠?
저는 머슬로님께 몇일은 두고두고 곱씹을 만한 비아냥이 가능하지만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Ipho님에게 무지성 혐오라는 표현을 적용하려고 작성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특정인을 대상으로 표현한 것은 아니고, '무조건 혐오'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제 생각을 표현하기 위한 단어 선택이었는데, 결론은 단어 선택이 적절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조이콘으로는 재미 없을것 같은데 북도 사긴 사야하는데 호리 정품이랑 대륙호환이랑 차이가 많이 날까요???
평이 많이 안좋습니다
허공을 때리면 재미가 없어서 책을 놓고 두들겼는데도 소음 때문에 자주 하질 못했네요.
딸아이와 같이 하는데.. 와이프가 제일 싫어하는 게임입니다.
불매하시는 분들도 공감합니다.
저도 혹하기도 하고.. 일본제품..음..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