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간 휴대용 DAC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고수하던 큐델릭스 에서 신제품이 출시되었네요. 여기 사장님? 대표분께서
얼마나 공돌이 마인드 이신지...(좋은 의미는 아닙니다.) 불친절한 설명 때문에 제품이 저 평가 되었다가
유저들이 띄어주는 대표적인 유명 제품입니다.
참고로 큐델릭스 대표분은 삼성 엔지니어 출신에 레드손 이사 등등 오디오 관련으로 20년차에 개발자에 들어서는 업력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기본에 매우 충실한 성향이고 제품 개발 방향도 쓸데없은 오버 스펙 마케팅적 요소를 가차없이 무시하시는 분입니다. 회사 매출이나 제품 구성도 하드코어 합니다. 큐델릭스 5K 10만원 초반 대 상품
하나로 작년매출이 20억 가까이 나왔습니다. ㅡㅡ;; 출시된지 3년이 넘은 제품인데요. 회사 설립 후 제품이 한개밖에 없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제품이에요.
최초로 퀄컴 기반 고음질 LDAC 솔루션을 개발하셨고, 기존 큐델릭스 제품도 하드웨어가 좀 부족할지언정 소프트웨어는 압도적인 역량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심지어 제대로 된 마케팅은 한번도 한적이 없는 회사입니다. (오디오로 거의 탑 밸류인 유명 유투버와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
제품 개발외에 쓸데 없는 비용은 아예 없어요. 회사 수익률도 적자나 면하면 다행이구요. 얼마전에 채용 공고를 올리셨는데
업계 최고 대우라고 올리셨더라구요. 순이익도 제대로 안나는 회사인데 말이죠.. (원래 집이 잘 사시는 건가??)

상품 예판 페이지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신제품 상품 페이지의 가장 첫번째로 만나보실 수 있는 디자인 입니다.
ㅠㅠ 누가 저걸 알아봅니까.. 어지간한 매니아도 헷갈리고 이해가 어려운 아주 간결한? 설명 되겠습니다. (대학생 PPT도 저정도는 아닌..)
저 스펙에 부품들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NXP IMXRT600 은 ARM CORTEX M33 기반의 SOC 입니다. 요새 유행하는 스마트폰에 직결하는 일명 꼬다리 DAC에
들어가기에는 매우 과분?한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죠. 7.1채널 서라운드 실시간 처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채택된
고사양 프로세서 입니다.
요즘 나오는 디지털 오디오는 USB 통신을 하기위해 별도의 설계를 하기보다는 XMOS 라는 범용적인 인터페이스 칩을 사용합니다.
USB통신이나, 기타 디지털 신호를 처리하는 통합 프로세서죠. 레퍼런스 같은 느낌이라, 이 제품을 사용하면 커스텀이 제한이
됩니다. EQ라던가 기타 여러가지 오디오 컨트롤에서 일정부분까지는 쉽지만 그 이상에서는 기능 추가가 어렵습니다.
뭐 대부분의 중국 업체가 표준적으로 채택하는 솔루션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가져다 끼우는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도 애매하죠.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
그에 반해 큐델릭스는 사실상 범용에 가까운 통합 프로세서를 사용해 코딩으로 아주 다양한 기능을 구현합니다.
7.1채널로 스위칭 한다거나 멀티 DAC을 활용한 디지털 크로스오버(일반적인 스테레오 2채널이 아닌 좌우 각각 4채널을 할당합니다 )
채널이란 말은 좀 애매하지만 간단히 말해 그렇습니다. 오디오의 저음, 중음, 고음 등을 주파수 대역별로 쪼개서 각각의 이어폰이나 헤드폰
드라이버로 분리 전송합니다. 하나의 드라이버가 모든 주파수를 감당하는 것보다 멀티 드라이버가 각자 특화된 주파수 대역에 집중하면 아무래도
여러 장점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2웨이니 3웨이니 스피커가 여러개의 드라이버를 달고 있는 이유죠.

보통 저음을 담당하는 우퍼 유닛 중음을 담당하는 미드레인지 유닛 고음을 담당하는 트위터가 일반적인 3웨이 구성이죠
이 주파수 대역을 스피커 안에서 쪼개게 되는데 여기에 네트워크라는 아날로그 회로가 들어가서 각 주파수 대역별로
분리합니다. + - 신호를 받아서 이걸 재분배 하는거죠. 따라서 스피커 하나에 선은 2가닥 들어갑니다.
큐델릭스는 이걸 8채널을 활용해 디지털로 쪼개줍니다. dac의 8채널이 이어폰의 좌우 4개씩 8개의 드라이버에 1:1 매칭으로 직결 되죠. 당연히 아날로그 회로보다 정밀하고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한 쪽 이어폰당 선이 5가닥씩 나갑니다. 총 10가닥 (자세한 자료가 공개되지 않아서, 신호선 4가닥 그라운드 1가닥으로 추측합니다.)
기존 이어폰은 좌,우 그라운드 이렇게 세가닥인데 말이죠.
1 채널은 저음만 1채널은 중음만 이런식으로 말이죠 물론 전용의 이어폰이 필요하게 됩니다만
기존에는 신호가 두가닥으로 나가면 이걸 스피커나 이어폰에서 여러개로 쪼개서 분해를 했는데, 큐델릭스는 처음부터 쪼개진
신호로 분리 전송합니다. 8채널이니 총 8개의 다른 신호가 전송되게 됩니다. ㄷㄷㄷ 포터블에서는 처음보는 시도에요.
당연히 처음부터 분리 전송되는게 좋긴 한데 이런 독자 규격을 누가 시도합니까!! 매드 사이언티스트 같으니라고..!!
암튼 이 경우 4개가 탑재된 es9219 dac내의 앰프를 사용하게 되서..(각각의 dac는 스테레오를 지원하니 2채널 dac * 4 가 됩니다) 별도의 앰프 없이 자체 내장된 dac 칩으로만 2vrms x 4 의 스테레오 출력을 제공합니다. @_@
전용 이어폰 단자를 사용할 때만 dac 칩에 통합된 앰프를 사용하고 스테레오 일때는 별도의 고성능 4채널 독립앰프를 사용합니다.
전용 이어폰을 활용한 디지털 8채널 크로스 오버냐 vs 별도의 고성능 독립 앰프로 강력하게 기존 이어폰& 헤드폰을 즐길 것이냐
의 선택이죠!!! 전 별도의 앰프를 사용하는 기존 스테레오 단자 사용을 추천합니다.
둘 다 놓치기 아까운 기능들 입니다. 게임이나 영화 등을 캐쥬얼하게 즐기면서 서라운드 까지 즐길 때는 전용
이어폰이 좋겠고, 오디오 매니아로 고음질을 즐길 때는 일반 스테레오 단자를 이용해 원래 쓰시던 기존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큐델릭스 T71은 총 4개의 쿼드DAC 칩을 가지고 있습니다. (쿼드 DAC 이 탑재된 칩이 4개 들어가서 총 16 DAC) 쿼드 dac 칩이지만 2채널 좌우 스테레오를 지원하며 이걸 4개 탑재해 총 8개의 채널을 컨트롤 하는데
이걸 7.1채널 풀 서라운드로 활용하느냐, 4채널 크로스오버로 빼느냐, 아니면 별도의 앰프까지 구동되는 강력한 2채널로
사용하느냐를 아주 자유자재로 컨트롤 하고 있어요. 심지어 각각 채널별로 20밴드 EQ를 지원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큐델릭스만 지원하는 독보적인 아이디어이자 기능입니다. 이것도 놀랠 노자지만 여기에 덧붙여
소리 주파수 대역을 보통 저렴한 제품의 경우 5밴드 EQ 중급형은 10밴드 EQ 정도 나눠서 조정할 수 있게 컨트롤 패널을 제공하는데 비해
큐델릭스는 20밴드로 쪼개서 제공하며, 이는 사실 100만원 이하 솔루션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내용이죠.
심지어 채널별로 독립적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볼륨까지도요 (eq는 세분화 되면 될 수록 소리 대역을 섬세하게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음 중음 고음 이렇게 3밴드 이퀄라이저라면 저음의 영역이 어디까지 일까요?? 중음이나 고음은요..??? 20밴트면 저음을 7가지 중음을 7가지 고음을 7가지 정도로 나눠서 컨트롤 하겠죠.)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제공하는 컨트롤 패널인데, 사실 전문가도 별도의 측정장비나 소프트웨어 없이는 저 EQ를 활용하기
쉽지 않습니다. 큐델릭스도 그 점을 의식했는지, AUTO EQ라는 다양한 프리셋을 제공합니다. 아주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어요.
대부분의 헤드폰과 이어폰의 보정 EQ를 제공하고 있고, 그 외에도 기본적인 장르별 EQ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주 아주 강력한 기능이죠. 이것때문에 한참 스펙이 떨어지는 큐델릭스 5K 도 프리앰프라던가, 차량용 오디오등
단순한 DAC 휴대용 오디오가 아닌 거실용 차량용등 범용적 제품으로 자리매김 하게 합니다. 3년 넘게 사랑받는 이유죠
특히 저런 꼬다리 DAC 종류에서는 거의 유일무이 합니다. 사용자의 입맛데로 섬세하게 튜닝이 가능하죠.
심지어 채널별 볼륨 컨트롤도 가능합니다. ㅡㅡ;; 그냥 할 수 있는 건 다 했어요. (처음부터 이런 건 아니고 계속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
음이 얼마나 펼쳐지는지 나타내는 다이내믹 레인지도 이 EQ로 실 성능보다 더 높은 체감 성능을 느끼게 해줍니다.
뭐 EQ는 정통 오리지널 음원이 아니다라고 생각하시는 매니아 분들도 계시지만,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기반의
베이스 부스트나 고음증폭은 또 거부감 없이 사용하시는거 봐서는 취향차이 아닌가 싶습니다. ^^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레퍼런스 음색은 심심할 가능성이 높으니 겁내지 말고 다양한 eq를 써보세요. 심지어 듣는 노래마다
장르에 따라 다른 eq를 적용하는게 더 좋을 가능성이 큽니다. 기본적으로 베이스는 올려줘야 좀 그럴 듯 합니다. )
전 둘다 좋아합니다. 하드웨어로 구현되는 EQ는 정직하게 물리적으로 반응할 것 같고 소프트웨어는 뭔가 오류가 있을 것
같은 기분??? 하지만 사실상 무한의 자유도를 제공하죠!! 그 무한대가 쫄리는 겁니다!!(사실 제대로 구현된 EQ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나 같은 값을 출력해야죠!!)
암튼 직접 하드코딩한 범용 프로세서 솔루션은 개발자의 매니악한 성향에 따라 저런 30만원대에 100만원 이상의 오디오
에서나 접하는(혹은 그 이상)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니셜D의 AE86 에 타쿠미 같은 최상급 드라이버가 조종하는 느낌이죠. ^^;;
여기에 위 프로세서에서 처리한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로 변환해 주는 ES9219 DAC 칩은 모바일 하드웨어를 겨냥한 최상급 칩셋중 하나입니다. 뭐 그래봐야 칩 하나당 가격은 1.5만원 정도 합니다. 근데 그게 4개면 6만원이죠!! 몇백만원 짜리 오디오에 들어가는 가장 최상위 칩인 9039 DAC 칩도 12만원 정도 합니다. ( dac 칩이 저 가격이라도 저건 부품원가고 저걸 튜닝하고 설계하고
등등 아주 많은 노력이 들어가죠. 부품 원가가 문제가 아닙니다. 1000만원짜리 골드문트 오디오의 원가는 얼마겠습니까. ??)
2채널 짜리 DAC를 4개 넣은 것보다 8채널 하이엔드 DAC 칩을 넣은게 음질적으로는 유리하지만, 그럴경우 앰프칩도 최소한
4개 이상 들어가야 되고 전력소모는 일반적인 USB 버스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거대한 오디오와 전원장치를 들고다닐 수는 없겠죠? ^^ 설마 5만원 때문에 9039 dac 칩을 안 썼겠어요? 큐델릭스가요? (그럴수도 있습니다.ㅋㅋ)
가격 사이즈등등 이미 그건 다른 장르로 가는거죠.
암튼 전 이미 9219 DAC 칩도 필요 충분하다는 입자이고, 최신의 칩셋입니다. 9039 칩셋을 사용하고 20만원정도에 판매하는 DAP도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잘 모르겠다는 입장입니다. 8채널을 지원하는 DAC를 사용하고 실제로는 4채널만 혹은 6채널만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이건 눈가리고 아웅이죠!! 저 비싼 칩을 마케팅 요소로만 사용하는 겁니다.
이래서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겁니다. 20년차 현직 개발자가 5년 넘게 축적한 개발 리소스의 가치는 얼마겠어요?
그것도 자체적으로 LDAC 코덱을 컨트롤 할정도로 A급 개발자라면요. ??
큐델릭스가 채택한 ES 9219 DAC의 경우 앰프가 통합으로 설계된 원칩 솔루션이며, 위에 설명한 8채널 서라운드나 4채널 크로스 오버를 자체 앰프로 구현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전용 8채널 단자는 저 자체 앰프를 통해서 출력하고 스테레오 단자는 추가 앰프를 사용합니다. 8채널에 각각의 앰프를 할당하기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사실 상 선택에 여지가 없는거죠. 쿼드 DAC 이 당연히 컨트롤도 어려울 텐데요 아주 영리한 선택을 한거죠. (선택에 여지가 없었을지라도 말이죠.)
4개의 멀티 DAC 칩의 병렬 처리 솔루션은 노이즈 저감과 원음재생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입니다.
사실 하나의 단일 DAC 칩으로 성능을 발전시키는 건 거의 한계까지 왔다고들 합니다. 2010년대 중반에서 기본적인
품질은 완성이 됐고, 20년대에 들어서는 극한으로 가는 중인데, 아주 더딥니다. 이래서 병렬처리 솔루션이 등장하게 됩니다.
예전의 미세하게라도 지지직 거리고 왜곡이 되는 그런 오디오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빈티지 오디오와는 스펙상으로는 아주 차원이 다릅니다.
어느정도 스펙 이상의 DAC 칩들은 상향평준화 되서 DAC 의 품질 보다 주변 앰프나 기타 전원부 설계등에서 더 음질에 영향을 미치거든요 그 음질 좋다는 쿼드 DAC 으로 유명한 LG V시리즈 스마트폰도 저 칩을 단지 1개만 사용했을 뿐이였죠.

실시간으로 재생되는 디지털 오디오는 일반적인 데이터 처럼 에러체크를 반복적으로 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동일한
신호를 병렬로 재생해 비교값을 분석 한 후 평균값을 내서 원음을 최대한 구현해 내려고 합니다.
+- 신호를 받아 -쪽 신호를 반전시켜 서 위아래 값을 비교한 후 오류가 난 부분을 잘라내 버립니다. ^^ 저게 DAC 가 많으면 많을수록 저 많은 데이터를 받게되고 사실 이미 좀 넘치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듀얼 DAC 까지는 그러려니 하는데 쿼드 DAC 부터는
데이터상에 수치는 좋아지지만 체감하기에는 기분문제?? 아무튼 그런 영역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4개의 DAC칩으로 이런것도 합니다. 스테레오 채널만 각각 분리하는게 아니라 + - 신호까지 별도로 분리합니다.
예전 거치형 고가 오디오에서 풀 밸런스 설계라고 부르던 것이죠 저 9219 칩 하나가 스테레오 2채널인데 저기에
칩하나 하나가 각각 L+ L+ , L- L- , R+ R+ , R- R- 로 좌우로 쪼갠것도 모자라서 + - 까지 쪼개게 됩니다.
분명히 스펙시트 상에 수치는 올라가지만, 제가 보기에는 원자력 전기나 수력 전기냐 이런 느낌이긴 합니다 물론
화력 발전의 전기 처럼 따뜻한 느낌이냐의 우스개 소리가 아니라 실제로 성능이 좋아지기는 합니다만... 굳이..
이런 비슷한 회로를 구현한 제품은

뭐 이런 제품들이 있는데 가격이 매우 불편합니다. 100~300 만원대?? 사실 쿼드 병렬 DAC 어레이 구조를 채택한 큐델릭스가
오버한 부분이지 저 제품들이 비싸다고 얘기하고 싶은 건 아닙니다. ^^ 위 제품들은 설계부터 사용된 부품까지
모든게 무시무시 하죠 뭐 저런 하이엔드야 그렇다 치고 불과 30만원대의 제품에서 이런 설계를?? 그런 관점에서 큐델릭스는 초 가성비!!!!!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볼륨에 연관이 있는 다이내믹 레인지 보다는 노이즈에 더 민감한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경우 위 설계는 강점을 보인다고 합니다.
노이즈가 낮아지거든요. 이 노이즈 자체가 오류값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큐델릭스도 위 제품들처럼 16개의 DAC 이 병렬로 처리를 합니다. 이런 쿼드 DAC 솔루션은 비슷한 급으로
CS43198 을 쿼드로 채용한

럭셔리 프리시전 사의 W4 모델입니다. ES9219와 비슷한 급의 CS43198을 쿼드로 탑재하죠.
( 제조사에서는 자체 개발 칩이라고 홍보하지만, CS43198을 쿼드로 사용했다고 다들 추정하더군요. 그렇다고 그게 나쁜 건 아닙니다. 시러스 로직사의 모바일 플래그쉽 DAC 칩 인걸요)
가격은 60만원 정도 입니다. 가격은 무려 두배에 달하지만
출력이나 EQ셋팅 기타 부가기능에서 큐델릭스 T71 가 더 뛰어납니다.
하지만 실제로 큐델릭스 T71을 들어보신 분이 아직 없기 때문에 나와봐야 비교가 되겠지만. (W4 사용자분들 제가 존경합니다. ^^ W4의 디자인은 매우 매력적이고, 음질도 아주 준수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둘 다 최상급에 위치한 꼬다리 DAC이라고 봐야죠. 비슷한 사이즈에 비슷한 쿼드 DAC 솔루션인 상태에서 굳이 큰 차이점을 얘기하자면
아무래도 배터리의 탑재 유무죠. 스마트폰에서 전원을 받아와야 하는 DAC 의 경우 애플의 경우 약 200mah 정도 안드로이드의 경우 500mah 에서 1000mah 의 출력 값이 따라 이미 한계가 정해져 있다고 봐야죠. 별도의 배터리를 탑재하지 않은 꼬다리 dac의 경우 저 수치 이상의 출력을 낼 수 없죠.
큐델릭스는 1000mah의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고, 이걸로도 부족해서 스마트폰 배터리에서도 전력을 공급받게 되는 하이브리드
설계입니다. ㅡㅡ;; 듀얼 전원 시스템이죠. 물론 usb버스 파워만 이용하거나, 자체 배터리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 이 경우 출력에 제한이 생깁니다. )
직접 소프트웨어를 하드코딩하는 브랜드 다운 세심한 설정이죠. 꼬다리는 스마트폰의 최대 출력값인 5V 를 넘을 수 없고 자체 배터리라도 리튬이온의 만충 4.2 정격 3.7V 정도임을 감안할 때( 물론 자체 배터리로 승압을 할수도 있지만, 굳이..그게 다 돈이고 오디오에서 그 승압 노이즈를 잡으려면 또 돈이죠. ) 듀얼 전원을 사용하는 큐델릭스는 아무래도 여유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7.6 VRMS라는 ( 오디오의 출력되는 전압값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말도 안되는 고출력을 제공하기 위한 필수 불가결한 부분이죠.
일반적 저렴한 오디오 포터블 장비의 경우 1VRMS를 제공하며 이는 보통의 이어폰에 충분한 전압입니다. 대부분의 꼬다리 DAC는
2VRMS의 전압을 제공하며, 고출력 꼬다리의 경우 요 근래 4VRMS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80만원 정도 하는 IFI 사의 그리폰이라는 제품이 6.7 VRMS 를 제공할 겁니다. 큐델릭스가 제공하는 전압값은 아주 강력한
수치이며 스마트폰에서 전력을 땡겨오는 일반적인 꼬다리 DAC는 절대 낼 수 없는 출력이죠.
심지어 여기 사용되는 앰프는 텍사스 사의 INA1620 이라는 개당 1만원 정도의 고급(?) 칩입니다.

1만원 짜리 칩이면 정말 비싼거죠. 스마트폰 제조원가 보신 적 있죠? 중국산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미디어텍 같은 프로세서가
3만원 언저리로 구하는데, 앰프칩 하나가 1만원이면 ㅡㅡ;; 큐델릭스는 저게 2개 들어갑니다. ^^;; 매입하고 설계하고 패키징하고 주변부 추가 부품 탑재하고 등등

출시가 약 30만원 정도 했던 페리오딕 사의 니켈이란 아날로그 앰프인데, 같은 앰프 칩을 사용했고, 칩은 1개만 사용했습니다.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았고, 가격도 저렴?하다고 했었죠. 단순한 아날로그 앰프가 INA1620을 하나만 사용해서 29만원
이였는데, 큐델릭스는 저 칩이 2개나 들어가고 35만원이면 싼거 아닙니까?? 심지어 디지털인데..

사운드 블라스터 이 제품에도 INA1620 이 싱글로 들어가는데, 무려 600옴의 헤드폰을 구동한다고 광고 하고 있습니다.
구동이 어렵다고 하는 젠하이저 HD600 헤드폰이 300옴정도 합니다. 솔직히 저 스펙으로 600옴 헤드폰 구동은
어렵다고 봅니다. (소리는 나겠죠 소리는.. 잘 날지는 좀..) 큐델릭스 T71의 듀얼 INA1620 정도 되야 300옴 헤드폰
을 잘 울려 줄 것 같습니다. 아주 컴팩트한 고성능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이 되는거죠.
아마 부피대비 출력도 큐델릭스 T71이 1등이지 싶습니다. 저 사이즈면 잘 봐줘야 4VRMS 나올 것 같은데 말이죠.
비슷한 쿼드 DAC 솔루션은 배터리도 없고 출력도 낮으며 소프트웨어 지원도 없다시피? 한데, 60만원대 이고
다른 제품은 앰프 칩 하나에 배터리와 전원 공급 회로만 구현해서 30만원 정도 합니다.
그런데 쿼드 DAC에 듀얼 앰프 칩이면 얼마를 받아야 합니까??
80만원 이하에서7.6VRMS 를 지원하는 유일한 포터블 제품이며 (혹여 제가 모르는 제품이 있을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못봤습니다!!)
100만원대에서도 보기힘든 소프트웨어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INA 1620 은 버브라운 오디오 이며 프리미엄 그레이드와, 고출력을 담당하는 제품군 입니다. 사실 큐델릭스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부품 입니다. 7.6 VRMS 의 일등 공신이죠. 사실 1620의 포텐셜은 훨씬 높습니다. 근데 이미 큐델릭스 T71은 최대
성능값으로 4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보여줍니다. 1000mah 나 되는 배터린데 말이죠. 출력 더 높이고 사용시간 1시간 30분 이러면 팔리겠습니까?? 그냥 여기서 만족해야죠. 이미 오버 출력인데 말이죠. 볼륨을 100으로 놓고 쓰는 사람도 없고 말이죠.

심지어 사용기간이 몇년은 가볍게 넘게 되는 오디오 기기 특성 상 포터블 제품의 배터리는 늘 스트레스죠. 큐델릭스는
사용자가 간단히 교환 할 수 있게 저 뒷판과 배터리를 함께 판매 합니다. 가격은 단돈 1.5만원 이에요 ㅎㅎㅎ 손재주 있으시면
좀 개조해서 교체형으로 사용하셔도 될 듯 합니다. 아니면 용량을 늘리시거나요. 이것도 최초죠..^^ 제 소니 바이오는
배터리가 임신해서 강제적으로 노트북에서 미니 pc로 업종전환 했습니다. 그런 경험에 비춰볼때 간편한 배터리 교체는
다른 제조사도 설계 도입을 좀 해주면 좋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위 사진에서 오른쪽 맨위 가장 큰 칩이 NXP 600 범용 프로세서고 그 밑에 종종종 4개 있는 칩이 ES9219 칩입니다
다시 그 밑에 나란히 두개 있는 칩이 INA1620 칩 이구요. (화질이 구리지만 제가 찍은 거 아닙니다. 무려 공식 오피셜 포토 입니다.
ㅡㅡ;; )
네이버 멤버쉽과 기존 큐델릭스를 가지고 계신 분 4만원 할인 ( 새로 큐델릭스를 같이 사셔도 4만원 할인 됩니다. 큐델릭스 5K의 경우 20% 할인행사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출시기념 10프로 할인까지 실 구매가 29만원대로 . 판매됩니다.
40만원짜리 큐델릭스 T71을 구매하시면 13만원짜리 무선 블루투스 DAC도 함께 구매 가능한 겁니다.
399,000원 큐델릭스 T71 + 135,000원 큐델릭스 5K 를 합쳐서 = 41만원 정도에 셋트 구매 가능하죠 ^^
단순히 사용된 물량만 계산해도 동 가격대에서 경쟁상대가 없을 듯 한데, 여기에 7.1채널, 4채널 크로스오버, 20밴트 이퀄라이저
채널별 볼륨 컨트롤, 하이브리드 전원 컨트롤 등 제품의 가치를 극한으로 끌어올립니다.
칩만해도 원가가 10만원을 넘고 기타 패키징 설계 하우징 배터리 등등 합치면 부품 원가만 얼마겠습니까?? 여기에 개발비는요??
개발기간만 2년이 넘게 걸린 제품이고,
제조원가만 거의 50프로에 육박하거나 그 이상 인걸로 추정이 됩니다. (실구매가 29만원대 기준)
좀 못생기면 어떻습니까. ^^;; 결국은 오디오는 음질로 얘기해야죠. (사실 IFI으 그리폰이란 제품은 예뻐서 샀습니다. )
기존 큐델릭스 제품은 출시가 3년이 넘었어도 아직까지 가열차게 펌웨어 업데이트를 해주고 있고, 위 제품도 커스텀의
여지가 꽤나 있습니다. 8개의 드라이버를 채용한 전용 이어폰도 출시를 앞두고 있고, 8채널을 지원하는 전용 단자는 활용도가 꽤나
많을 것 같습니다. ( 값 비싼 7.1채널 시스템을 구축할 것 없이 저기에 스피커 저렴한거 7개 물려도 됩니다. ㅋㅋ 우퍼 하나랑요)
전용 이어폰 단자에 연결할 수 있는 8채널 RCA 단자 케이블도 수요에 따라 출시할 수 있다고 큐델릭스 측에서 시크하게 공식답변을
했습니다.


저기 살짝 들어간 부분은 마이크 랍니다. 디자인이 적응이 안됩니다. ㅡㅡ;;
100만원짜리 소프트웨어에 60만원짜리 하드웨어 10만원짜리 디자인...(너무 공돌틱한 디자인..) 정가 399,000원인 제품이죠
뭐 형태는 기능을 따라간다고 얘기하기에도 저 위아래 배치된 4버튼 인터페이스도 구립니다. 차라리 일렬로 하던가요.
저게 40만원짜리 장비라고 하면 주변에서 비웃을 것 같아서. 얼른 케이스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케이스를 감안해서 일부러 심플하게 디자인 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가죽케이스 안이라면 저 버튼 배치도 이해가 되구요. 예전에 클리에와 팜에 사용되던 비싼 가죽 케이스 브랜드가 떠오릅니다. 떠오르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납니다. ㅡㅡ;;)
큐델릭스 5K를 가지고 있거나 새로 구매할 경우 4만원 추가 할인 10% 예약 구매 할인을 받을 경우 29만원대로 구매 가능 한
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 같네요. 예판 끝나면 그냥 399,000원 입니다!! 비싼가요?
20밴드 EQ와 7.1채널 서라운드 지원 7.6VRMS 의 출력에 저 정도 포터블한 사이즈는 독보적인 영역이라
업글을 기획하시거나 어느정도 중급 사용자에게도 종결을 노려볼 수 있는 저렴(?) 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기존 큐델릭스 제품을 생각해보면 끊임없는 펌웨어 업데이트 및 업그레이드는 큐델릭스의 중고값을
아주 강력하게 방어해 줍니다. 2년정도 쓰다 팔아도 20만원은 받을 것 같네요.. 배터리 성능저하도 사실 상
없는데요. ^^;; 1만5천원이면 교체가 되니까요. 30만원에 구매하셔서 2년뒤에 20만원 회수 하십쇼. 그럼 1년에 5만원 한달에 4천원 꼴로
멋진 오디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큐델릭스는 판매처가 하나라 할인도 잘 없어요. ㅡㅡ;; ) 거꾸로 얘기하면 2년뒤에 중고로 사셔도 20만원은 줘야 합니다. 그냥 지금 행복해 집시다.
스피커야 선택이죠 ^^
기존 이어폰으로도 가상 7.1채널은 구현이 되고 스테레오 고음질을 위한 8채널 구성이 아깝다 보니 겸사겸사 7.1채널도 구현해봤어 느낌이죠
1. 전용 이어폰? 헤드폰은 어떤게 있나요?
2. 음원도 중요한가요? 그냥 유튜브 뮤직 들어도 환상적인 오케스트라 음향이 나오는지요?
각 이어폰당 4개의 드라이버(진동판) 가 탑재되어 있고, 이 각각의 드라이버가 각각의 DAC 칩에 1:1 매칭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는 부가기능으로 보셔도 됩니다.
INA1620 듀얼 앰프를 활용한 극한의 음질은 일반적인 스테레오 단자에 물릴 시 활성화 됩니다.
전용 이어폰 단자 1개 , 스테레오 출력단자 3개를 제공합니다. ( 4.4, 3.5, 2.5)
음원도 당연히 중요하긴 한데요. 좋은 음원이든 나쁜 음원이든 결국 출력은 최종 오디오 단에서 하기 때문에
오디오가 좋으면 당연히 품질은 올라갑니다.
유투브도 화질 최상으로 할경우 CD음질 근처 정도는 나와줍니다. 여기에 큐델릭스를 물리면 당연히 좋죠. 환상적인 오케스트라는 추가로 이이폰이나 헤드폰이 필요하겠죠? 요즘 10만원 전후의 고성능 이어폰이 아주 쏟아집니다
진짜 땅파서 이어폰 만드나 싶을 정도에요.
4만원 추가할인이 있어요. 여기에 네이버 멤버십 추가 적립하면 29만원대까지 내려갑니다.
기존에 큐델릭스 5K 가 없으실 경우 4만원 할인이 없어지게 되는데, 이런 경우 차라리 큐델릭스 5K를 10만원 정도 주고 구매를 하시면 4만원 할인이 가능합니다. 큐델릭스 5K를 6만원정도에 사게 되는 셈이죠.
이 댓글 보기전까지는 회사 직원이나 대표님이 주작으로 쓴 글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 상세하게 글을 쓰셨다 생각했어요^^
잘 모르는 분야지만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그리고 9219C DAC 칩은 사실 MQA 디코딩이 가능합니다. ㅡㅡ;;
아마 큐델릭스 대표님이 극한의 엔지니어라 MQA에 회의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타이달이나 스포티파이 플로 멜론 을 사용하지만, MQA 보다는 USB 직결이나 블루투스의 인터페이스 차이나 비트퍼펙트를 지원하는게 음질 차이를 느낄 수 있었어요.
MQA는 저는 구분이 안되더군요.. 잘 마스터링 된 음반에 USB 직결해서 비트퍼펙트를 쓰는게 최고 입니다!!
근데 기분상인지 MQA 보다 새로 서비스 되는 24비트 192kbps 클래식이 훨씬 더 풍부하고 고음질로 들립니다.
뭐 사용되는 데이터양만 봐도 당연한 얘기겠지만요.
타이달에서 마스터 표시띄워서 들을때의 짜릿함이 있거든요
사실 오디오는 쿼츠라는 크리스탈 클럭 때문에 진동과 온도에 더 취약합니다. 그래서 예열도 하고 히팅도 하고 그렇죠 ^^;;
큐델릭스는 쿼츠 클럭을 사용하지 않고 mems 라는 반도체 소자 방식의 클럭을 사용해 진동과 온도에도 강합니다!!
그리고 전 기존 오디오들 이미 맥세이프 스티커 붙여서 사용 중입니다. ^^;; 크기가 작으니 멕세이프 카드 파우치
에 넣어서 사용해도 될 것 같은데요??
가성비 극한입니다. !!! 한국보다 외국에서 더 알아주는 제품이죠. 모바일 dac에서 트래픽은 단연코 1등인 제품이죠
실성능은 얼마나 잘나올지 궁금하지만..
샨링 ua2가 너무나 멀쩡하네요. 하...지갑 사정이...
둥둥거리는 공간감 한 번 느껴보셔야죠!!! 무이자 할부 됩니다!!!
휴대용 꼬다리 치고는 가격이 너무 많이 뛰어 버리네요.
저렇게 할려면 차라리 큐델릭스 5K 업그레이드 버전 10만원 전후짜리 라인을 하나 더 만들어 주지...ㅠ
기존 큐델릭스 보다는 dac칩이 두배 별도의 듀얼 앰프가 탑재되어 있죠. 성능으로 보면 싼데, 가벼운 취미 입장에서는 좀 부담이죠.
쿼드 dac 이나 ina1620 이 설계난이도도 많이 높고 7.1채널 구현등 올라간 가격을 소프트웨어 자산으로 많이 만회하려고 한듯 보입니다.
큐델릭스 5k 후속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존 큐델릭스5K에 젠하이저 HD 660S, AKG N5005, 랩탑 - 큐델릭스 - iLoud mm 스피커
이런식으로 뭐든 중간에 물려서 사용 중인데 T71로 업그레이드하면 크게 체감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ㄷㄷㄷ
4vrms 출력을 사용하면 왜곡이 되는 느낌이 들어요.
n5005 는 2vrms 출력에 턱걸이 하는 느낌이고, hd660은 음.. 바꾸시면 확실히 체김되실 겁니다. 저도hd600
큐델에 물렸다가 7.4vrms 정도 되는 그리폰에 물리니 확실히 체김이 되던데요.
t71 같은 경우는 5k보다 단순히 출력이 2배 높은게 아니라, 별도의 앰프를 탑재해서 음질적으로도 상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상 7.1채널 한번 사용해 보셔야죠 ^^;;
늦은시간에도 친절한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보내시길..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두개 모두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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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이 맞게되는건가요?
네이버 멤버십 적립은 안하세요?? 그것도 1만원 정도 될텐데요. 그럼 실구매가 41만원대 되겠죠??
거치형입니다. 그래서 모바일은 블루투스가 들어가고 거치형은 7.1채널이 들어간거죠.
두개를 사야 밸런스가 맞습니다!! ㅋㅋ
유선으로 HD599, 베이어다이나믹 아미론 홈 갖고 있고, 무선은 QC45, Beoplay H7 을 갖고 있는데, 추가로 헤드폰 구입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구매내역 증빙은 어떻게 하는걸까요?
초면에 질문이 많아 송구합니다. ㅜ
7.1채널 가상 서라운드가 주요 기능중 하나니 공간음향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소니의 mv1 정도면
어떨까 합니다.!!! 공간음향 최적화 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그냥 분리도 명확하고 공간감 좋은 고성능 스테레오 헤드폰 이에요
나중에 제품이 배송되면 판매자에게 문의 해 달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 저도 아직 안와서 잘 모르겠어요
예판 혜택에 공지되어 있는거라서요.
네이버 아이디에 구매 내역을 캡쳐해서 보내면 될 듯 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아이폰으로 음악을 들으려면 저것들을 어떻게 연결하고 뭘로 들으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음향처리를 전문가급 덱으로 해놓고 블투로 전송하는건 어떤 의미가 있나요?
그리고 에어팟 프로2 로 향상된 음질은 느낄 수 없는건가요?
아이폰은 usb 타입 c 변환 케이블이 필요해요. 라이트닝 단자를 바꿔주는 거요.
아이폰 기본 출력이 너무 낮아서 저렇게 별도 배터리를 사용하는 큐델릭스가 고출력을 지원하는 거의 유일한 꼬다리 dac 이라고 볼 수 있어요 ^^;;
에어팟 프로2 는 무선 제품이라 별도의 유선 이어폰을 사셔야 하고 요즘 유행하는 5 만원대 이어폰만 구매하셔도
에어팟 2보다는 음질이 훨씬 좋게 들리실 거에요.
필수품 usb 라이트닝 변환 케이블과 유선 이어폰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대기업 레퍼런스 특유의 정갈하고 깔끔한 밸런스에 절묘한 튜닝은 확실히 고급 이어폰이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갑자기 싸게 풀려서 그렇지요.
거기에 어울리는 dac 으로 큐델 t71은 좋은 매칭이 될거에요. 분리도도 좋고 별도로 구성된 듀얼 앰프도
n5005에 잘 어울릴 듯 합니다. ^^
큐델릭스나5k 가 있다면
이제품 넘어갈만한 메리트가 있을까요??
고출력 고음질 7.1채널 등등 블루투스 말고는 모두 상회합니다
100만원 미만에서 이 제품보다 성능적으로 우위라 확 체감 할만한 상품이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샨링 h7?? 코드 모조? 출력이나 부가기능은 이게 더 좋은걸요
일단 둘다 기능과 가격은 딱히 문제삼을 부분이 전혀 없는데, 개인적으로 5k는 정말 만족하는 디자인인데 이녀석은... 좀 많이 당황했습니다. ㅎㅎ 5k가 아직 제 역할을 잘 하다보니 현재로선 디자인 때문에 구매 각이 잘 안나옵니다 ㅠㅠ
어차피 케이스 씌울텐데요 ^^
큐델릭스 보다 다른 제품들이 머리 아프죠 그 돈이면 큐델릭스!! 이걸 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30만원 이상 주고 꼬다리 dac을 산다..큐델릭스보다 나은 점을 만들어야 할 겁니다
코드도 자체 dac을 쓸 정도로 매니악한데 코리안 매니악 한번 경험해 보셔야죠
듀얼 파워 서플라이 포터블 쿼드 댁 듀얼 앰프 안 궁금하십니까??
두유 노우 psy & qdelix 폴리보다 싸구만요!!!
제가 말하면서도 좀 이상하지만, 제품이 그런데 어쩝니까.. 4채널 밸런스 출력도 가능하고 2채널 밸런스 출력도 가능합니다. 8채널 언밸런스 출력에 4채널 크로스 오버도 가능하고. 채널별 eq와 볼륨 컨트롤도 되는
거치형 컨셉이라면서 크기는 휴대용이고, 출력은 또 거치형이고 전용 단자까지 포함해서 거치형 같은 다양한 출력단자를 지원하는데, 입력은 usb 단일로 또 휴대용 컨셉이고..
휴대용으로 보면 심히 오버 스펙이고 거치형으로 보면 입력 단자가 아쉽구요. 근데 가격은 싼데 비싼 느낌??
사람 맘이 간사한게 사이즈가 휴대용으로 나오니 스펙과는 별개로 또 비싸보이고 그럽니다.
근데 스펙만 보면 또 싸단 말이죠. 저도 제가 무슨 말을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_@
될 것 같은데.. 일단 디자이너를 좀 뽑으셔야 합니다.
차량에 써보고 싶은데
스마트폰 aux to usb c type->큐델릭스 aux->차량 오디오 했을때 체감이 있을까요?
mr4 스피커에 물려도 체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차량에 aux입력이 있나요? 순정 오디오는 성능이 대부분 후집니다 당연히 좋아집니다 음 분리도나 해상력이 올라간걸 느끼실 수 있으실 거에요
mr4에도 당연히 좋아지는데 헤드폰이나 이어폰보다 체감이 덜 할 수 있어요
강력한 eq를 지원하기 때문에 룸 튜닝에 도움이 될거에요 좀 더 깨끗하게 셋팅 가능할거에요
방법이 있을까요? 충전단자에 큐델릭스에 넣어야되니...조금 복잡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akliam에 pd4 제품이 차량용은 더 적합해 보입니다 ^^
제 차량에는 aux 와 usb 단자가 있는데
지금은 유선으로 안드로이드오토나 카플레이로 음악듣는디, 큐델릭스로 연결이 보다 더 좋아질까요?
보노님 덕분에 로드레인과 MR4를 구입하고 음감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됐어요 ㅎㅎ
지금은 오공이와 h5로 음감 중이고 퀸텟 기다리는 중인데 h5에서 넘어가도 체감이 될까요?
/Vollago
출력이 좀 더 좋고 eq가 강력하고 가상 7.1채널도 지원하는데다 다양한 셋팅이 가능하지만 h5는 블루투스도 되잖아요 ㅋㅋ 찍먹해 보시죠
으아 무한고민의 굴레에 빠졌네요!!
지금 살까.. 전용이어폰 나오면 살까 ㅠㅠ
왠지 그때되면 세트로 할인할거 같기도 하구요 ㅎㅎ
/Vollago
3년전 제품 구매자도 4만원 할인을 해주는데요 ^^;; 사실 전용 이어폰 보다 일반 오디오 단자가 더 기대됩니다.
아마도 전용 이어폰도 같이 살 것 같은 예감이 ㄷㄷㄷ
지금 5k를 잘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폰과 연결하기에는 블투가 없어 아쉽네요.
아이폰의 전력제한을 피하는 유일한 고출력 꼬다리 dac 인데요 블투야 기존 큐델 5k를 쓰시면 되죠 5.1채널 애플 뮤직 써보셔야죠
전용 이어폰은 ina1620앰프를 쓰지 않아서.. 그렇지만 리얼 7.1채널과 4채널 크로스 오버 때문에 구매해야겠죠 ㅋ
잘 만들어진 제품은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있죠 큐델릭스 이대표님이 물건을 허투로 만드시는 분은 아닙니다
굳이 비싼거 안사셔도 됩니다
음색이야 eq로도 어느정도 조정 가능한데요
한달치 가정용 전기를 제공하는 콜라캔 사이즈의 배터리 글을 쓸 날이 오면 좋겠네요
초전도 전기는 매끄러운 소리가 날 듯 합니다 ^^
아이폰에는 어떻게 연결 하나여?
아이폰에는 라이트닝 to usb c 케이블로 연결합니다
ㅋㅋ 라이트닝 usb 케이블 사시면 되죠 알리 고고씽 하시죠!
아니면 저렴한 중고 안드폰 없으신가요?
친절한 설명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이번 안드로이드 14는 비트퍼펙트 오디오를 지원합니다 !
내일 해야겠네요.
엄청난 영향력에 구독과 좋아요 눌러버릴뻔요
이러다 사는 거 아닌 거 몰라유.ㅠㅠ
전 이미 샀습니다! 또! 샀어요 ㅠㅡㅠ
괜시리 더 사고 싶네요.
그에 반해 큐델릭스는 꾸준히 펌웨어 업데이트는 물론 소프트웨어까지 업그레이드를 해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수밖에 없더군요.
작년부터 신제품 출시 소식이 있어 기다렸는데 드디어 출시가 임박한 모양이네요.
아웃도어로 한정짓는다면 최고의 제품이라고 단언할만한 완성도라고 생각합니다.
코드휴고 tt2+포니터+K812&HD800 거치형 사용자입니다만 결재하고 말았네요 ㅎ